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대 비추천.
"절대 비추천." 내용보기
기본조차 갖추어져 있지 않은 분석책이다. 워렌 버핏을 존경한다고 한 저자는 워렌버핏의 기본적인 조건 대차대조표조차 제대로 보지않고 있다.그져 버핏이 했다는 미래수익 예측만 짜맞추기로 적어놨고 주가역시 짜맞추기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PER배수 사용함에 있어 완전 억지다..글로써 이책의 모순점을 간단하게 짚어보겠다. 과거부터 PER 4를 유지하다가 현재 PER 8이고 평균 15
"절대 비추천." 내용보기
기본조차 갖추어져 있지 않은 분석책이다. 워렌 버핏을 존경한다고 한 저자는 워렌버핏의 기본적인 조건 대차대조표조차 제대로 보지않고 있다.그져 버핏이 했다는 미래수익 예측만 짜맞추기로 적어놨고 주가역시 짜맞추기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PER배수 사용함에 있어 완전 억지다..글로써 이책의 모순점을 간단하게 짚어보겠다. 과거부터 PER 4를 유지하다가 현재 PER 8이고 평균 15%의 이익 성장률을 기록하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에 투자하여 10년후 15%의 복리수익률을 얻으려면...PER 6배수에 사야된다.풀어쓰면 이렇게 되버린다.최저가는 PER4가 되고 최고가는 PER 8 평균 PER 6이된다. 즉 4에 사면 좋코 8에 사면 나쁘다. 이 뭔가;향후 이 주가가 PER 16이 된다면? PER 16이 최고가가 되는거다. 뭣하러 분석을하는가..그냥 아무거나 막사고 말지.이 책에 나온 한국회사를 분석하는 기준에서도 수익의 추세적인것이나 ROE의 지속성 그외 버핏이 사용했다는 ROTC등 기본적인 수치역시 대충 더해서 나누는 방식으로 하는 바람에 버핏이 가장 중요시하는 지속적 경쟁우위자체가 무시되고 있다.즉 아무거나 5년전 이익보다 현재 이익이 높으면 수익률이 창출되므로 수익의 추세적이고 지속적인건 다 무시하고 왔다 갔다해도 현재 수익만 높으면 OK인거다.이런식이다.내년에 적자나든 중간에 적자나든 전혀 신경안썼다. 이 역시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알려졌다는 핑계로 인해서인지 국내 우량기업들만 분석했다. 피터 린치가 이 책 읽었다면 뭐라고 했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덮은 느낌은 솔찍히 이렇다. 저자가 투자자금 확보하려고 워렌버핏 팔아먹는구나.....더이상 더이하도 아니다...그나마 이책을 가치있게 해준 것은 버핏이 주주총회에서 질문하는 소년에게 했다는 그 한 단락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책을 구입하시려는 분 말리고 싶다. 기행문 좋아하시는분이나 워렌 버핏의 개인적인 팬이라면 그냥 서점가서 기행문만 읽고오는게 훨씬낫다...(참고로 1/3이 기행문이다. 나머지 1/3은 한국 기업분석인데 꽝이다..1/3은 자기 방식데로 투자했다가 성공한것 실패한것에 대한 매매일지(버핏 방식이 아니라 자기방식으로 35%를 올린것이다.) 정도다.)

[인상깊은구절]
아버지를 따라 온 13살 중학생이 버핏에게 물었다. "성공이 뭔가요?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 거죠?" 라고 묻자 잠깐 뜸들이던 버핏은 "사랑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것,그게 성공이랍니다. 이하 생략....
a*****o 2005.12.07.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