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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지교의 "관"자로서가 아닌 혼란의 시대에 명재상을 알아보자
"관포지교의 "관"자로서가 아닌 혼란의 시대에 명재상을 알아보자" 내용보기
1. 핵심내용 책 제목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관중”을 처음 보았을 때 누군인지 몰랐다. 하지만 소개에서 관포지교가 관중과 포숙의 우정을 이야기한 사자성어라고 하기에 관중과 포숙의 우정을 이야기하는가 했다. 하지만 안의 내용은 춘추전국시대의 제나라 재상이었던 관중과 그의 동료 포숙의 인 연과 대립, 그리고 혼란의 시대의 관중의 인간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다.
"관포지교의 "관"자로서가 아닌 혼란의 시대에 명재상을 알아보자" 내용보기
1. 핵심내용 책 제목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관중”을 처음 보았을 때 누군인지 몰랐다. 하지만 소개에서 관포지교가 관중과 포숙의 우정을 이야기한 사자성어라고 하기에 관중과 포숙의 우정을 이야기하는가 했다. 하지만 안의 내용은 춘추전국시대의 제나라 재상이었던 관중과 그의 동료 포숙의 인 연과 대립, 그리고 혼란의 시대의 관중의 인간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다. 2. 책의 구조 계속 구조적으로 구성된 실용서 위주로 읽다가 오랜만에 소설을 읽다 보니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어렵다. 일단은 상편이다 보니, 관중과 주변인물에 대한 성격파악을 위한 도입부와 그가 명재상이 될 수 있었던 환경에 대해 전개를 해 나가고 있다. 1. 그늘진 남자 2. 겨울의 별 3. 어두운 밤의 탄식 4. 아름다운 사람 5. 오해 6. 수갈의 전투 7. 생명의 점멸 8. 고시賈市의 길 9. 애락의 읍 10. 정鄭에서 제齊로 11. 동방의 바람 12. 가상嘉祥의 해 13. 두 세력 3. 책의 느낌 오랜만에 소설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 사실 독서에 대해 편식을 하는 성향으로 인해 실제로 감성적인 소설은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삼국지 나 수호지와 같은 영웅들의 이야기와 같이 구성되어 있기에 머리속에서 상상을 하면 서 읽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우정의 상징인 관포지교의 ‘관’으로서가 아닌 혼란의 시대에 위대한 경영자로서의 관 중을 알 수 있는 책이다. 현대와 같이 혼란의 시대에서는 그의 냉철함과 온유함, 그리고 자신들의 생존기반인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배워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4. 인상 깊은 구절. “창고가 가득 차야 예절을 알고 의식이 족해야 영욕을 안다 倉庫實而知禮節, 衣食足而知榮辱”
s*******r 2005.09.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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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이런 친구를 둔다면...
"하루를 살아도 이런 친구를 둔다면..." 내용보기
핵심내용(키워드를 중심으로 핵심내용) 주에 유학온 포숙아와 관중관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작된 인연을 통해 춘추전국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들을 통해, 일국의 경영과, 개인의 성패, 시대적 흐름들을 개인의 성정과 더불어 묘사함 책의구성(목차를 중심으로 간략한 책 흐름) 1.그늘진 남자 2.겨울의 별 3.어두운 밤의 탄식 4.아름다운 사람 5. 오해 6.수갈의 전투 7.생명
"하루를 살아도 이런 친구를 둔다면..." 내용보기
핵심내용(키워드를 중심으로 핵심내용) 주에 유학온 포숙아와 관중관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작된 인연을 통해 춘추전국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들을 통해, 일국의 경영과, 개인의 성패, 시대적 흐름들을 개인의 성정과 더불어 묘사함 책의구성(목차를 중심으로 간략한 책 흐름) 1.그늘진 남자 2.겨울의 별 3.어두운 밤의 탄식 4.아름다운 사람 5. 오해 6.수갈의 전투 7.생명의 점멸 8.고시의 길 9.애락의 읍 10.정에서 제로 11.동방의 바람 12.가상의 해 13.두 세력 나의 느낌(본인의 비평,칭찬, 소감) 인상깊은구절(내용중 기억하고 싶은 부분) <나의느낌> 처음 이책을 읽기 시작했을때는, 관포지교의 일화를 소설화한 책이려니, 하는 단순한 마음으로 시작했었다. 그러나 책을 읽어가면서 처음에 가졌던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책은 단순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아니라,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각 나라들의 역학관계 속에서의 생존전략과 군왕들의 됨됨이를 통해 경영자로서의 자질과 모습들을 분석하여 시비를 가리고, 인연을 통해 만나는 등장인물들과의 관계속에, 사람을 포용하고, 인재로 등용하고, 적재적소에 운용하는등 용병술을 일러주고 있다. 또한 큰 꿈을 가진, 관중과 포숙의 내면의 흐름을 통해 원대한 포부를 가진 자의 자기성찰을 표현해 준다. 생각보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하고, 실천적 이론으로서 가르쳐주고, 흥미진진함을 잃지 않은 책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여행은 하고 볼 일이다. 지식이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고, 다른 무게를 가진다. 사고가 또 다른 발랄함을 가지고, 다른 슬픔을 가진다. 그 슬픔은,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 감상과는 다르다. 그것은 사람이 자연의 품에 깊이 안겼을 때 느끼는 어떤 감정이다. 살아 있음으로 늘 느끼게 되는, 회로애락을 한순간에 넘어서고, 살아가는 의의마저 넘어서 버린 공허라고 해도 좋을 슬픔이다. 그 공허를 느끼는 순간, 몸과 마음은 바위처럼 든든해지고, 사람과 사람이 얽혀 살아가는 갑갑한 현실에서 일어나는 어떤 정념에도 침범당하지 않을 절대자가 된다. 갑자기 출현한 영원의 한가운데 서는 일이다.
y*****7 2005.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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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관포지교의 사람이 있다면...
"나도 관포지교의 사람이 있다면..." 내용보기
관중과 포숙아 유명한 사자성어 관포지교의 주인공들이다 관중과 포숙아의 깊은 우정, 관중의 보필로 천하를 얻게 되는 제환공과의 이야기이다 또한 천하의 패권을 놓고 겨루던 영웅들이 역사의 문을 열고 걸어나온다 빈센트 빈센트 반고호라는 책에서 테오와 반고호같은 형제가 되기로 나의 동생과 그 책을 번갈아 보고 약속한 적이있다 반고호는 테오같은 동생이 없었다면
"나도 관포지교의 사람이 있다면..." 내용보기
관중과 포숙아 유명한 사자성어 관포지교의 주인공들이다 관중과 포숙아의 깊은 우정, 관중의 보필로 천하를 얻게 되는 제환공과의 이야기이다 또한 천하의 패권을 놓고 겨루던 영웅들이 역사의 문을 열고 걸어나온다 빈센트 빈센트 반고호라는 책에서 테오와 반고호같은 형제가 되기로 나의 동생과 그 책을 번갈아 보고 약속한 적이있다 반고호는 테오같은 동생이 없었다면 그런 거장이 되지 못했을것이기에.. 관포와 포숙아도 그런 사이가 아니였을까? 나도 그런 사람이 내 주위에 많았으면 하는 소망을 해본다 아니면 단 한명의 사람이라도 나를 알아주고 나를 더욱 큰 사람으로 만들고 나도 그 다른사람에게는 그런 의미가 되는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빠르지 않다는 것은 늦다..." "남이 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그렇게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을때 벌써 30 년 늦는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 대에서 따라잡지 못해 후대에 걸쳐 고생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다행히도 성공한자는 노력하지 않으므로 뒤에 출발한 자가 따라 잡을 구 있습니다. 성공한 자가 진실로 성공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성공한 순간에 지 금 누군가 맹추격을 벌이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p.228
t*******a 2005.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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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시대의 꽃 관중과 포숙을 만나다.
"춘추시대의 꽃 관중과 포숙을 만나다." 내용보기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관포지교의 고사에서 둘의 우정 일화와.. 열국지 속에서 그 우정으로 서로 도우며 제환공을 춘추시대 첫패자로 이끈 이야기.. 하지만 이 책에서 둘의 우정은 주왕실에 유학하면서 만나고 서로의 포부를 알게되면서 서로 존중하게 되고.. 부속물로 관중의 첫사랑 계연과의 사랑에 아파하는 인간 관중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포숙이 주왕실을 떠나 정장공 시
"춘추시대의 꽃 관중과 포숙을 만나다." 내용보기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관포지교의 고사에서 둘의 우정 일화와.. 열국지 속에서 그 우정으로 서로 도우며 제환공을 춘추시대 첫패자로 이끈 이야기.. 하지만 이 책에서 둘의 우정은 주왕실에 유학하면서 만나고 서로의 포부를 알게되면서 서로 존중하게 되고.. 부속물로 관중의 첫사랑 계연과의 사랑에 아파하는 인간 관중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포숙이 주왕실을 떠나 정장공 시절 태자 홀(정소공)을 모시게 된 사연과 이복오빠 제아(제양공)와 분탕질에 빠져살던 문강과 그녀의 남편 노환공과 아들 노장공을 통한 노나라의 상황, 그리고 공자 급자와 수를 죽이고 제로 출분한 위나라 혜공을 통한 주변국들과 아스트랄한 관계등.. 그리고 제희공 훙거후 제양공의 즉위로 제나라가 패권을 다투는 과정속에서 포숙의 추천으로 제나라로 들어 오게된 관중.. 이때부터 각자 공자 규와 소백을 모시면서 노와 거나라로 출분하게된 과정속에서.. 포숙의 가신들과 관중의 가신들의 권좌 쟁탈전이 첩보전을 방불케하며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점은 기존 열국지보다 디테일하다..ㅎ

사실, 이 부분까지 책의 모든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데.. 종국엔 공자 규가 소백에게 밀리며 소백이 올라 제환공이 되니 자신에게 화살을 쏜 관중을 포숙의 천거로 중용하고.. 이후에 제환공은 관중과 함께 제나라를 새롭게 탈바꿈하며 부국강병의 기틀을 마련해 여러번의 회맹을 통해서 패권을 이룩하게 된다. 패권의 과정은 요약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이것은 열국지가 더 자세하다고 할 수 있다..ㅎ 

암튼, 이런 관중의 역할은 바로 포숙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고.. 관중 또한 포숙의 도움이 없었다면 제환공과 함께 펼친 치세는 역사속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바로 이런 관중과 포숙의 음양적인 조화와 대비는 환공의 출현을 통해서 완성되었으니.. 그 둘이 바로 춘추시대 전기의 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책은 위대한 사상가이자 정치가, 전략가로써.. 귀족시대에 처음으로 민중을 위해 정치를 편 관중이 남긴 불후의 명언으로 아래처럼 끝을 맺고 있다. 또한, 공자와 사마천이 관중을 평가한 것은 이렇다.

곳간이 차야 예절을 알고, 의식(衣食)이 충족되어야 영욕(榮辱)을 안다.

"환공이 비참한 수단에 호소하지 않고 제후들을 복종시킬 수 있었던 것은 관중의 활약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관중은 환공을 보좌하여 제후의 맹주가 되게 하고 천하의 질서를 회복했으며, 그 은혜는 오늘날까지 미치고 있다." - 공자

"관중 없이는 환공의 패업이 없고 중원의 평화도 유지되지 않았을 것이다." - 사마천
r*****2 200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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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주는 한사람...
"나를 알아주는 한사람..." 내용보기
관포지교로 잘 알려진 관중과 포숙의 이야기로,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적상황과 현실 을 관중과 포숙의 행보를 통해 그려가며, 장차 제나라가 패권을 쥐고 부국강병을 이 루게 하는 재상이 되는 관중과 포숙, 그리고 그 주변의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흥미진 진하게 보여준다. 1.그늘진 남자 2.겨울의 별 3.어두운 밤의 탄식 4.아름다운 사람 5.오해 6.수갈의 전투 7.생명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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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지교로 잘 알려진 관중과 포숙의 이야기로,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적상황과 현실 을 관중과 포숙의 행보를 통해 그려가며, 장차 제나라가 패권을 쥐고 부국강병을 이 루게 하는 재상이 되는 관중과 포숙, 그리고 그 주변의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흥미진 진하게 보여준다. 1.그늘진 남자 2.겨울의 별 3.어두운 밤의 탄식 4.아름다운 사람 5.오해 6.수갈의 전투 7.생명의 점멸 8.고시의 길 9.애락이 읍 10.정에서 제로 11.동밤의 바람 12.가상의 해 13.두 세력 비범한 사람은 비범한 사람을 알아보는 가 보다. 어떠한 순간에서도 한번 믿은 그 마음을 변치 않는 포숙아의 일관된 행동은 열악한 환경, 시대가 알아보지 못한 관중을 지탱해주는 든든한 방패가 아니었을까.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도 주변상황에 의해 좌절하기도 하고 고통으로 몸부림치기도 한다는 것... 진정 뛰어난 인재란 고통도 없고 좌절도 없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그 고 통을 이겨내고 승화시키는 위인일 것이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 한사람이 무엇보 다 큰 재산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했다. 혼란스러운 시대에 단연 뛰어난 영웅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이 책 을 통해 실감하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말은 참으로 덧없는 것이다. 그 덧없는 말 위에 아무리 아름다운 치장을 한들, 덧없음 의 본질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므로 깨어지기 쉬운 말을 지키려면 대단한 힘이 필요 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노력하는 이유도 태반은 그것을 위해서이다. 인간의 강인함 도 거기서 비롯한다.
a******m 200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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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상)
"관중(상)" 내용보기
핵심내용 우정을 떠올리는 사자성어에는 관포지교가 있다. 관이란 관중을 포란 포숙아를 일컬는다. 이책은 춘추전국시대에 큰 뜻을 품은 관중과 포숙의 행보를 따라가면서, 이책의 저자인 마사미쓰의 견해를 밝혀놓은 책이다. 범인이 아닌 위인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로 옆에서 관찰할 수 있는 책 이다. 또한,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위대함과 그릇이 크다는것이 무엇
"관중(상)" 내용보기
핵심내용 우정을 떠올리는 사자성어에는 관포지교가 있다. 관이란 관중을 포란 포숙아를 일컬는다. 이책은 춘추전국시대에 큰 뜻을 품은 관중과 포숙의 행보를 따라가면서, 이책의 저자인 마사미쓰의 견해를 밝혀놓은 책이다. 범인이 아닌 위인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로 옆에서 관찰할 수 있는 책 이다. 또한,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위대함과 그릇이 크다는것이 무엇인지를 알게해주는 책이다. 책의 구성 1. 그늘진 남자 2. 겨울의 별 3. 어두운 밤의 탄식 4. 아름다운 사람 5. 오해 6. 수갈의 전투 7. 생명의 점멸 8. 고시賈市의 길 9. 애락의 읍 10. 정鄭에서 제齊로 11. 동방의 바람 12. 가상嘉祥의 해 13. 두 세력 관중과 포숙이 만나서 믿음을 쌓아가고, 날개를 펼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해나가는 과정이다. 나의 느낌 위인들의 사상과 행동, 결단력과 판단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어서 매력을 느낀 책이다. 춘추전국시대라는 난세에 자기의 뜻을 펼치는 관중과 포숙의 사상과 행동을 보면서 그릇이 크다는것이 무엇인지 알게되었다. 또한,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분별을 가늠케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사람의 심리와 인생해 대해 깊은 통찰을 하게 해주었다.

[인상깊은구절]
가난은 그대만의 일이 아니다. 그대는 진정 가난과 싸우 고 있느냐. 그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느냐. 무엇과 싸우거나 벗어나는 데에는 방도라는 게 있다. 너의 지혜는 죽은 지혜다. 삶이 지혜를 낳고, 성 장시키는 법. 가난이 없다면 그런 진리도 알지 못할 것이 다. 관중은 가능한 한 필연을 찾으려 했던 것이고, 그게 생각 대로 되지 않으면 하늘의 뜻이라 할 수밖에 없었다. 다만 관중은 사람의 힘으로 해야 할 일은 빈틈없이 행했다.
w******1 200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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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지교
"관포지교" 내용보기
관중이라함은 '관포지교'로 잘 알려진 관중과 포숙의 깊은 우정을 나타내는 것으로 유명하게 생각된다 또한 천하의 패자가 된 제환공을 도와 천하를 얻고 자기의 뜻을 펼친 관중의 삶을 읽을수 있었다 여기서 관중과 포숙의 우정 뿐만아니라 인간적인 면과 영웅과 호걸들의 꿈과 야망등을 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경기가 불황과 침체가 되고 고용이 어려워지면
"관포지교" 내용보기
관중이라함은 '관포지교'로 잘 알려진 관중과 포숙의 깊은 우정을 나타내는 것으로 유명하게 생각된다 또한 천하의 패자가 된 제환공을 도와 천하를 얻고 자기의 뜻을 펼친 관중의 삶을 읽을수 있었다 여기서 관중과 포숙의 우정 뿐만아니라 인간적인 면과 영웅과 호걸들의 꿈과 야망등을 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경기가 불황과 침체가 되고 고용이 어려워지면 경제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옛날부터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즉 배가 불러야 마음이 부더러워진다는 것이다 명재상으로 이름난 관중은 백성을 편안하고 배부르도록 살게하는것이 정치의 중요한 점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하게된다 그는 생산과 유동,무역등을 통하여 경제발전과 부국강병을 이루어낸다 마치 70년대의 한국을 보는 듯하다 제환공은 관중이 활로 쏘아 죽이려 하였다 그러나 제환공은 관중의 정치적 역량을 중히여겨 그에게 정치를 맡기고 주위의 비방에도 그를 믿어서 일관된 정책을 펼수 있도록한다 현실 정치의 중요한 것은 군주가 누구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라와 백성을 잘다스리는 일이 중요하고 빈부의 격차를 줄이고 경제의 안 정을 강조했다 이는 기업주가 누구이든간에 누가 회사를 잘 운영해 가는가가 중요하다 천하의 패권을 놓고 겨루던 영웅들의 치세가 나타나고 수많은 영웅들이 왕위와 패권을 둘러싸고 때로는 손잡고 때로는 대립하는 비정하고 흥미진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때로는 관중이 그의 적인 환공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모두 바친다는것은 정세나 대세의 흐름에 따라 지조 없이 움직였다기보다는 국 가와 백성이라는 대의를 위해 일할 기회를 활용했다고 할수 있다 양식은 백성에게 돌아가야한다 모든재물도 양식으로 귀결되어야한다그양식은 땅으로 돌아간다 양식이 풍부하면 세상의 모든일이 잘 풀릴것이다p214

[인상깊은구절]
양식은 백성에게 돌아가야한다 모든재물도 양식으로 귀결되어야한다그양식은 땅으로 돌아간다 양식이 풍부하면 세상의 모든일이 잘 풀릴것이다p214
c*****1 200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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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엇.
"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엇." 내용보기
관중이 관리로 임용되기 전까지의 에피소드들을 다루었다. 관중과 포숙아라는, 또... 함께한 인물들의 슬프고 쓰리고 기쁜 삶들이 녹아 있다. 관중과 포숙아. 관포지교라는 사자 성어로는 이 소설을 설명하기 힘들 것 같다. 고사에 담긴 이야기 보다 더 애틋한 것이, 뜨거운 것이 이 소설에는 녹아있다. 관중의 끝없는 고뇌와 그의 사랑, 눈물은 그저 평범한...아니 한
"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엇." 내용보기
관중이 관리로 임용되기 전까지의 에피소드들을 다루었다. 관중과 포숙아라는, 또... 함께한 인물들의 슬프고 쓰리고 기쁜 삶들이 녹아 있다. 관중과 포숙아. 관포지교라는 사자 성어로는 이 소설을 설명하기 힘들 것 같다. 고사에 담긴 이야기 보다 더 애틋한 것이, 뜨거운 것이 이 소설에는 녹아있다. 관중의 끝없는 고뇌와 그의 사랑, 눈물은 그저 평범한...아니 한 못난 남자의 혹은 비범한 남자의 모습이다. 다만 문체 자체가 일본 작가의 것을 번역한 것이다 보니 내용의 애틋한 만큼 글귀 하나 하나의 애틋함은 와 닿지 않는 편이다. 흐름 속에 집중하고 완전히 빠질 수 없었던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인상깊은구절]
말은 참으로 덧없는 것이다. 그 덧없는 말 위에 아무리 아름다운 치장을 한들, 덧없음의 본질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므로 깨어지기 쉬운 말을 지키러면 대단한 힘이 필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노력하는 이유도 태반은 그것을 위해서이 다. 인간의 강인함도 거기서 비롯한다.
i****i 200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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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그림자
"영웅의 그림자" 내용보기
관중(상)이다. 관중이라는 인물과 포숙이라는 인물의 성장과정과 성격 그리고 인품에 대해서 자세 하게 묘사되어있다. 다른 인물도 많이 나와있지만 주를 이루는 두 인물에 대해서 나 와있다. 주인공인 관중은 삼국지의 제갈량과도 견줄만한 인물로 나와있지만 그는 영 웅의 한사람의 모습이다. 그의 빛난는 삶의 뒤에는 그림자와도 같은 그이 가정과 이 루지 못한 사랑의 아픔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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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상)이다. 관중이라는 인물과 포숙이라는 인물의 성장과정과 성격 그리고 인품에 대해서 자세 하게 묘사되어있다. 다른 인물도 많이 나와있지만 주를 이루는 두 인물에 대해서 나 와있다. 주인공인 관중은 삼국지의 제갈량과도 견줄만한 인물로 나와있지만 그는 영 웅의 한사람의 모습이다. 그의 빛난는 삶의 뒤에는 그림자와도 같은 그이 가정과 이 루지 못한 사랑의 아픔을 자진 한 남자의 존재도 나타나있다. 한 인물의 인간적인 면을 많이 드러냈다는 점에서 칭찬할만 하다. 영웅의 존재에만 부각되는 무협지와는 다른 점이 많았다. 관중과 주변의 인물의 조화속에서도 아픔을 잘 표현했다는 점은 칭찬할 만하다. 하지만 방대한 이야기를 두권의 책으로 만들기 때문에 이야기 전계에 생략된 부분도 많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관중이라는 인물에 대한 아픔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 될수 있을 것 같 다.

[인상깊은구절]
한 사람의 우정을 얻은 것만으로도 내 인생은 풍족하다.-p197-
y*****0 200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중과 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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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관포지교라는 한자성어가 있다. 이 책은 관중과 포숙아의 깊 은 우정과 천하의 패권을 놓고 겨루던 영웅들의 이야기를 엮고 있다. 상,하 두권중에 상권을 읽고 서평을 쓰기에 천하의 패권을 놓고 겨루는 이야기는 아 직 없으며 관중과 포숙이 만나게 되는 배경과 천하의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다. 처음 페이지를 열면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이 간략히 요약
"관중과 포숙..." 내용보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관포지교라는 한자성어가 있다. 이 책은 관중과 포숙아의 깊 은 우정과 천하의 패권을 놓고 겨루던 영웅들의 이야기를 엮고 있다. 상,하 두권중에 상권을 읽고 서평을 쓰기에 천하의 패권을 놓고 겨루는 이야기는 아 직 없으며 관중과 포숙이 만나게 되는 배경과 천하의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다. 처음 페이지를 열면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이 간략히 요약되어있으며, 이것을 읽으면 서 벌써 이 책의 흐름을 어느정도 파악되는 느낌이었다. 관중과 포숙이 처음 만나게 되는 상황에서 벌써 두 사람의 됨됨이와 능력등이 보여진다. 그와 함께 주변의 인물들에 대한 설명.. 하권을 읽지 않고 상권만 읽고서 아직 이 책의 느낌을 말하기에는 어려운 것 같다. 상권에서 등장인물들의 만남과 그들에 대한 평들을 보면서, 영웅이란 것과 특히 관중 과 포숙이라는 인물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지게 되는 느낌이랄까? 하권을 읽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치렁치렁 얽혀 있는 칡덩굴 황하의 언덕 위에 뻗어 있네 형제들을 멀리하고 남을 아버지라 불러야 한다네 남을 아버지라 부르지만 역시 나를 돌보지 않네... 관중이 힘들때..읽고는 울고, 울면서 다시 읽은 한편의 시...
YES마니아 : 로얄 b*****a 200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