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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행운의 보석이라 불린다...
"그녀는 행운의 보석이라 불린다..." 내용보기
치즈코를 보고 있으면 얼굴에 나도 모르는 새 미소가 걸린다. 그녀의 삶에 태도를 보면 참으로 긍정적이고 밝고 건강하다. 대단히 열심히 사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획을 세우고 언제나 열심히 하고 꿈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그녀 치즈코...그녀를 보면서 참으로 닯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그녀는 따뜻함을 나눠주는 소녀였다. 그녀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그녀는 행운의 보석이라 불린다..." 내용보기
치즈코를 보고 있으면 얼굴에 나도 모르는 새 미소가 걸린다. 그녀의 삶에 태도를 보면 참으로 긍정적이고 밝고 건강하다. 대단히 열심히 사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획을 세우고 언제나 열심히 하고 꿈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그녀 치즈코...그녀를 보면서 참으로 닯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그녀는 따뜻함을 나눠주는 소녀였다. 그녀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바로 그녀가 힘을 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에게 굉장한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특히 도박쪽으로...하지만 그런 능력이 그녀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녀는 가위바위보 조차 매일 질 정도로 형편없는 도박운을 가지고 있으니까~~~하지만 그녀는 그런 자신의 특별한 능력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좋아하고 기뻐한다. 그런 그녀를 보면 나도 모르게 힘이 넘치는 기분이었다. 특히 저널리스트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그 꿈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녀가 너무나도 빛나 보였다. 꿈도 사랑도 멋지게 하는 그녀.....진정한 행운의 보석이였다.
b*******6 2003.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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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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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치즈코라는 아이의 아버지가 도박을 하다가 돈벼락을 맞고 쇼크로 인해(?) 돌아가시자, 외국에서 살던 그녀는 고국인 일본으로 돌아가 큰아버지댁에 머무르게 된다. 아버지는 살아생전에 자신에게는 행운의 보석이 있어서 어떤 도박에서도 이길수가 있다고 한다. 그보석은 다름아닌 그녀(치즈코). 그러나 정작 그녀 자신은 한번도 가위바위보 마저두 이긴적이 없다. 만화치
"행운의 보석?"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치즈코라는 아이의 아버지가 도박을 하다가 돈벼락을 맞고 쇼크로 인해(?) 돌아가시자, 외국에서 살던 그녀는 고국인 일본으로 돌아가 큰아버지댁에 머무르게 된다. 아버지는 살아생전에 자신에게는 행운의 보석이 있어서 어떤 도박에서도 이길수가 있다고 한다. 그보석은 다름아닌 그녀(치즈코). 그러나 정작 그녀 자신은 한번도 가위바위보 마저두 이긴적이 없다. 만화치고는 평범한 내용이지만, 에미코 야치 작품이 다들 그렇듯이 재미있게 풀어나가는거 같다. 하지만 아무래두 별을 4개 준것은 이작가 작품을 다 좋아하기 때문인지두..^^:;
t****r 200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