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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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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팝송으로 하는 영어 공부는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거라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 책의 형태가 낯설지 않을테다.아이는 초1때 아하의 'TAKE ON ME'를 어디선가 듣고 주구장창 따라 불렀었다.(참고로 영어를 잘하지 않았다. 그냥 들리는대로 부른 거다.) 가사가 무슨 뜻인지는 전혀 모른 채 그저 귀에 들리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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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


팝송으로 하는 영어 공부는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거라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 책의 형태가 낯설지 않을테다.


아이는 초1때 아하의 'TAKE ON ME'를 어디선가 듣고 주구장창 따라 불렀었다.

(참고로 영어를 잘하지 않았다. 그냥 들리는대로 부른 거다.) 

가사가 무슨 뜻인지는 전혀 모른 채 그저 귀에 들리는 소리 그대로 부르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렇게 빠져 지내던 아이라 이제 어느 정도 영어를 조금 아는 정도가 되었으니 가사를 제대로 보고 번역을 보면서 이 곡이 가지는 의미를 이해하라는 뜻에서 이 책을 활용했다. 

예전에는 멜로디만 따라 불렀다면 이제는 “I’ll be gone in a day or two.”가 무슨 뜻인지,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말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이다. 


아이 눈높이에서 보면 ‘odds and ends’ 같은 표현은 조금 어렵고, 

관계대명사나 줄어든 표현(about to, I’ve 등)도 낯설 수 있다. 

그래서 그냥 읽고 넘어가기보다 한 줄 한 줄 뜻을 짚어보는 과정이 필요했다.


책에 실린 곡들은 유튜브로 연결되는 QR이 있는데 바로 뮤직비디오로 연결이 되어서 뮤비를 보면서 즐기는 맛도 있었다. (take on me는 뮤비도 워낙 재밌어서 지금 시대의 아이도 열광한다.) 


아이는 이 곡으로 1주일을 연속으로 학습 중인데

처음은 뮤비와 매칭시키면서 보면서 들었고,

다음은 책에 나온 가사를 써보고

다음에는 기억나는대로 가사를 공책에 써보는 방식으로 했다.


그렇게 한 곡을 씹고 뜯고 즐기는 사이 엄마는 이 책의 곡들 중에서도 후바스탱의 ‘the reason’을 들으며 책을 보고 있는데 이 곡을 듣고 다니던 시기가 떠올라서 집중해서 봤던 거 같다. 

가사를 보면서 그때 감정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아이는 현재의 노래를 배우고, 나는 나의 시간을 다시 만나고 오는 

같은 책, 다른 경험의 시간이었다.


개인적으로 책 가장 처음에 있는 발음의 변화나 연음 방식부터 학습시켜 준 것이 좋았고, 

아이는 영어 발음을 한국식으로 밑에 적어놓은 부분을 좋아했다. (우리도 어릴 때 이렇게 공부했던 거 같다 ㅎㅎ) 

fast food가 ‘패스트푸드’처럼 붙어 들리는 이유, t 발음이 약해지는 부분 같은 설명을 먼저 보고 노래를 들으니 왜 곡을 들을 때 발음이 뭉게지는 것처럼 다르게 들리는 지 아이가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다.


사실 우리 어릴 때는 지금처럼 영어를 많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었고 그래서 라디오에 나오던 음악을 테이프에 녹음해서 테이프가 늘어날 때까지 따라 들으면서 가사를 베껴쓰면서 외웠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좋아하는 노래 가사로 영어를 배우면 어떻게 영어가 빨리 느는지도 이미 경험으로 알기 때문에 아이가 이 노래를 기점으로 해서 다른 노래들로 확장되길 바랬다.



전체 가사를 보고, 한글 해석을 읽고, 다시 주요 문장을 정리하고 확장시키면서

한국식 발음과 함께 그 곡의 배경과 가수들에 대한 설명까지 한큐에 학습하면서 지난 1주일간 한 곡을 아주 딥하게 파고 있었던 거 같다.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함께 영어를 '즐기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한다면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 같다.


다음은 엄마가 1픽으로 정한 'The reason'을 아이에게 슬쩍 줘볼까싶다.


#웰컴샘의MyLovePopsEnglish #마이러브팝스잉글리시 #웰z컴샘 #팝송 #혜지원 #영어공부 #영어가사 #리뷰의숲




s********3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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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ps English 아이 러브 팝스 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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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했습니다.>흥얼거리던 노래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니.팝송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멜로디는 수도 없이 따라 불렀지만, 정작 가사가 무슨 뜻인지는 한 번도 제대로 생각해본 적 없는 그 아이러니한 순간. 나 역시 비틀즈의 「Let It Be」를 힘들 때마다 흥얼거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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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했습니다.>



흥얼거리던 노래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니.

팝송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멜로디는 수도 없이 따라 불렀지만, 정작 가사가 무슨 뜻인지는 한 번도 제대로 생각해본 적 없는 그 아이러니한 순간. 나 역시 비틀즈의 「Let It Be」를 힘들 때마다 흥얼거렸지만, "Let it be" 네 글자 이상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Let it be"가 히브리어로 "아멘", 즉 "그리될지어다", "그리되게 해 주옵소서"라는 깊은 뜻을 품고 있다는 것을. 그 순간, 그토록 익숙하던 노래가 전혀 다른 이야로 다가왔다.



『I Love Pops English』는 13년간 팝송 영어 교실을 진행해온 저자 김환영이 엄선한 팝송 44곡을 통해 영어를 배우도록 구성한 책이다. 선곡 자체가 이미 한국인에게 친숙한 곡들이라 부담이 없고, 각 곡마다 영어 가사, 한글 해석, 핵심 단어 정리, 주요 문장 분석, 그리고 노래의 탄생 배경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발견의 기쁨'이다. 수없이 흥얼거리던 노래가 알고 보면 아주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영어가 갑자기 가까워지는 느낌이 든다. 어렵다고 지레 포기했던 언어가 사실은 멜로디 속에 이미 녹아 있었다는 것이다. 그 단순한 발견이 생각보다 꽤 강하게 마음을 두드린다.



구성도 꼼꼼하고 친절하다. 핵심 문장들을 따로 발췌해 단어나 상황만 바꾸면 실생활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분석해두었고,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이디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진짜 초보라면 가사 아래 한글로 발음을 표기해두어 노래를 틀어놓고 스트레스 없이 따라 부를 수 있다. 이 부분은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는, 책의 가장 유쾌한 구간이다.



여기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더해져 책을 펼치는 것 자체가 즐거운 경험이 된다. 딱딱한 문법서가 아니라, 노래를 틀어놓고 소파에 기대어 읽고 싶은 책이다.



그러고 보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은 영어 실력의 향상이 아닐지도 모른다. 오래 들어온 노래를 다시 듣게 만드는 것, 무심코 흘려보냈던 가사 한 줄에 멈추게 만드는 것. 귀에 익숙한 멜로디가 갑자기 새롭게 들리는 그 순간이, 사실 이 책의 진짜 재미다.



영어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 오래된 노래를 처음으로 제대로 듣는 느낌에 가깝다. 수십 번, 수백 번 들었던 노래인데, 이제야 비로소 그 노래가 무슨 말을 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는 느낌. 가사를 이해하고 나서 다시 노래를 틀면, 분명히 같은 노래인데 어딘가 다르게 들린다. 멜로디가 아니라 말로서, 그 노래가 처음으로 귀에 들어오는 순간이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펼쳤다가, 노래 한 곡을 새로 발견하고 책을 덮게 되는 경험. 그게 이 책을 읽고 난 뒤 남은 감각이다. 즐거운 책이다.


j*******9 202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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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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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어릴 때부터 팝송을 즐겨 듣고 부르면서 지냈습니다. 팝송을 따라 부르다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영어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팝송은 그냥 재밌고 가사를 외우면서 끝까지 불러보고 싶은 마음에 자꾸 듣고 따라 부르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도 제가 어릴 때 듣고 흥얼거렸던 팝송을 부르는 걸 들을 때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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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어릴 때부터 팝송을 즐겨 듣고 부르면서 지냈습니다. 팝송을 따라 부르다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영어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팝송은 그냥 재밌고 가사를 외우면서 끝까지 불러보고 싶은 마음에 자꾸 듣고 따라 부르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도 제가 어릴 때 듣고 흥얼거렸던 팝송을 부르는 걸 들을 때면 함께 부르기도 하고 이번에 나온 신간을 아이와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이이 제일 부르고 싶어 하는 팝송 44곡으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 
<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 >
김환영 지음 / 혜지원 펴냄 

저자 웰컴샘 김환영은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 에너지 넘치는 유쾌한 강사로 36년간 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체득한 노하우로 그게 무엇이든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팝송 영어 라디오 방송 10년, 팝송 영어 교실 26년 동안 체득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 44곡을 엄선했으며, 영어 가사뿐만 아니라 한글 해석, 핵심 단어, 가사 속 주요 문장 풀이, 핵심 문장을 응용한 대화문까지 모두 담겨 있어서 팝송만을 즐기는 것이 아닌, 영어를 좀 더 깊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어 초급자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서 부담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순서대로 하기보다는 먼저 듣고 싶은 팝송을 골라서 시작했습니다. QR 코드를 통해 팝송을 듣고 영어가사와 한글 해석이 함께 있습니다. 가끔 팝송을 부르다 보면 영어 가사가 어떤 의미일지 궁금했는데, 책에서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가사를 여러 번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금방 외울 수 있었습니다. 한편에 필수 단어가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팝송만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닌 단어와 실제 회화에서 활용될 수 있는 핵심 문장을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 덕분에 영어회화 실력이 쑥쑥 향상될 것 같아요.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는 아이와 부모님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부모님에게는 추억의 노래로, 아이들에게는 함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팝송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이 부담될 수 있는 부분인데, 이 책과 함께라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따라 부르기 쉽게 발음 표기가 되어 있어서 부모님도 부담 없이 음악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노래를 들으면서 따라 부르고, 의미도 확인하고, 발음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니 정말 최고입니다.
'아이러스 팝스 잉글리시'는 어렵고 하기 싫은 영어가 아닌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흥얼거리면서 배울 수 있는 팝송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이므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서평단 #혜지원 #아이러브팝스잉글리시 #팝송으로영어배우기 #김환영
YES마니아 : 로얄 z********2 202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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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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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장거리 이동시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저희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남편이 팝송을 틀거나 그게 지루해지면오디오북을 들으며 이동했어요.앗! 최근에는 컬투쇼 모아놓은 것을 듣는데 너무 재미있어 자연스럽게 첫째아이의 멀미도 사라졌어요. (강추👍)여튼, 남편이 팝송을 틀어놓고 열창을 하면애들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못불러서ㅋㅋㅋ)그렇게 익숙한 팝송들이 생기다보니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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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동시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저희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남편이 팝송을 틀거나 그게 지루해지면
오디오북을 들으며 이동했어요.


앗! 
최근에는 컬투쇼 모아놓은 것을 듣는데 
너무 재미있어 자연스럽게 첫째아이의 멀미도 사라졌어요. 
(강추👍)


여튼, 
남편이 팝송을 틀어놓고 열창을 하면
애들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못불러서ㅋㅋㅋ)


그렇게 익숙한 팝송들이 생기다보니
가사가 궁금해져 제가 프린터도 해주고
코팅까지 해주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한 권의 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팝송 44곡을 정리해 놓은 책이 있다고해요.


영어 가사뿐만 아니라 한글 해석은 물론
핵심 단어, 가사 속 주요 문장 풀이와 핵심 문장을 응용한 대화문까지 모주 담아 한 곡을 깊이 있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저희 남편도 
중ㆍ고등학생때 팝송으로 영어 공부를 했다고 
아이들에게 연설(?)해주더라고요.
그때는 그냥 흘러들었는데 

진짜로 팝송으로 영어를 배우는 좋은점이 있어요.

➡️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 발음이 좋아진다.
➡️ 살아있는 생생한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다.

요번 저희 아이들은 이걸 경험했어요.
직접 영어를 써야하는 기회가 있었는데 
자기가 알고 있는 노래가사를 변형해서 사용했다고 해요.




QR코드를 통해 
책 속에 노래를 보다 쉽게 들을 수 있고, 눈으로 가사를 익히며 
입으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과정까지 더해지니 너무 좋지 않나요?


가사에 발음할 때 주의사항도
색깔별로 체크되어 있어 
연음 현상으로 
두 단어가 하나의 단어처럼 결합되는 곳의 발음도 짚어주고
한글에 없는 발음도 표시하니 발음에 더 유의할 수 있고
약하게 받침소리를 내야하는 부분도 잡아주니 확실하죠?


여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노래에 대한 이야기와 가수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주니 
노래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진다는 점도 놓치지 않았어요.


44곡중 여러분의 최애 팝송은 무엇인가요?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물하고
아이들에게는 어른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 
함께 가져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이 책은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혜지원 #아이러브팝스잉글리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YES마니아 : 로얄 f*******0 202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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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혜지원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
"[서평] 혜지원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집읽고 쓴 글입니다.평소 영어 공부를 여러 번 시작했다가도 오래 이어 가지 못했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법책과 단어장을 붙잡고 씨름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흥엉거리며 따라 부를 수 있는 팝송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해 보고 싶어 혜지원의 <아이 러브 팝스 잉글리시>를 선택하게
"[서평] 혜지원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집읽고 쓴 글입니다.
평소 영어 공부를 여러 번 시작했다가도 오래 이어 가지 못했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법책과 단어장을 붙잡고 씨름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흥엉거리며 따라 부를 수 있는 팝송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해 보고 싶어 혜지원의 <아이 러브 팝스 잉글리시>를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한국인이 제일 부르고 싶어하는 팝송 44곡으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라는 문구는 영어에 대한 부담을 설렘으로 바꾸기에 충분했다.
책을 받아 들고 가장 먼저 한 일은 QR코드를 스캔해 노래를 재생하는 것이었다. 첫 곡으로 들은 노래는 Yesterday였다. 전주가 흘러나오는 순간 학창 시절 고교시절에 자주 듣던 음악이라 영어 공부를 하겠다는 다짐은 어느새 잊고, 추억에 잠긴 채 흥얼거리다 지각할 뻔한 웃지 못할 상황도 벌어졌다. 그만큼 팝송은 우리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영어에 대한 부담을 낮춰주는것 같다.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익히고, 이어지는 한글 해석을 통해 내용을 정확히 싶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막연히 흥얼거리던 가사가 문장 단위로 또렷하게 다가오면서 표현 하나하나를 익힐수 있었다. 
특히, 실제 회화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문장을 따로 정리해 두어, 단순 감상이 아니라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핵심 문장을 활용한 연습 문제와 표현 확장 코너는 배운 문장을 직접 써보고 말해 보게 하며 자연스럽게 암기하게 한다.흥미로운 점은 각 곡마다 '노래 이야기','가수 이야기' 코너를 통해 곡이 만들어진 배경과 가수의 삶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어 또 하나의 읽을 거리고 충분한 역할을 한다. 곡이 발표된 시대적 배경, 작곡과 작사에 얽힌 일화, 가수의 성장 과정이나 음악 세계, 당시의 활동 상황, 가사가 담고 있는 메시지등을 간략하지만 핵심적으로 짚어준다. 덕분에 그저 멜로디가 좋아 따라 부르던 노래가 아니라 어떤 상황과 감정 속에서 탄생했는지 이해하며 들을 수 있다. 같은 가사라도 그 배경을 알고 나면 전혀 다른 울림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 코너를 읽고나면 곡을 이해하고 학습에 몰입도를 높이고 노래의 깊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분명 공부를 하는 것인데 노래를 즐긴다고 인식하게 된다. 팝송은 이미 익숙한 멜로디와 리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복 학습이 어렵지 않았다. 좋아하는 노래를 여러 번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발음과 억양을 따라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영어 문장이 입에 붙는다.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스>는 추억과 음악, 그리고 실용적인 학습 구성이 어우려져 영어를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준다. 포기했던 영어가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경험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을것 같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혜지원 #아이러브팝스잉글리시 #팝송으로영어배우기 #팝송따라하기 #팝송으로시작하는영어


x***3 202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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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쌤의 My Love,POPS English! 팝송 명곡으로 유쾌한 영어공부
"웰컴쌤의 My Love,POPS English! 팝송 명곡으로 유쾌한 영어공부" 내용보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혜지원에서 나온 "마이러브,팝스 잉글리시! 라는 책을 보고어린 시절 어른들이 듣던 팝송의 추억이 생각나책을 보게 되었다.한 번쯤은 광고 CF에서 뮤직비디오에서나오던 음악을 들으면서영어 공부까지 한다니너무 좋은 선택지인 거 같다.음악을 듣다 보면 영어를 안 들을 수 없고무슨 내용인지 궁금해하다 보면단어나 뜻을 찾아
"웰컴쌤의 My Love,POPS English! 팝송 명곡으로 유쾌한 영어공부" 내용보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혜지원에서 나온 

"마이러브,팝스 잉글리시! 라는 책을 보고

어린 시절 어른들이 듣던 

팝송의 추억이 생각나

책을 보게 되었다.



한 번쯤은 광고 CF에서 뮤직비디오에서

나오던 음악을 들으면서

영어 공부까지 한다니

너무 좋은 선택지인 거 같다.



음악을 듣다 보면 

영어를 안 들을 수 없고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하다 보면

단어나 뜻을 찾아보게 된다.



이런 시작이 영어 공부를

생활 속에서 쉽게

익히는 방법 중 하나인 거 같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표지에 끌려서인데

재미있게 표현된 팝가수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니



내가 봤던 가수들의

실제 모습도 생각이

나서 친숙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 가장 관심을 두었던

페이지는 어린 시절

뮤직 비디오에 나오는

전형적인 만화 주인공

비주얼에 끌려서

봤던

"A- ha" 의 "Take on me" 였다.



아무 생각 없이 노래를 흥얼거리며

불렀던 팝송의 가사를

뮤직비디오 내용을 생각하면서

단어의 뜻을 생각하고

책으로 단어로 확인하니

학생 때 형광펜으로

그어가면 익히던 영어 공부가

생각났다.



단어를 적혀진 걸 보니

내가 모르는 뜻의 단어 표현들을

보고 생소한 영어 표현들도

있어 새로운 느낌이다.



막상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고 하면

기초 문법이나 기초 대화문을

듣고 생활영어를  외우기

시작할 텐데




이 공부법은 확실히 시작부터

달라서인지

나도 모르게 자발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는 궁금증을

넘길 수 없어서인지

단어를 파파고에도 

네이버 사전에도 표현을

찾게 되는 스스로 학습법을

발휘하게 된다.




이 책에 흥미를 느낀 시점은

저자에 대한 궁금함이 생겨

유튜브에 영상을 보게됐고

웰컴 선생님이라는 김환영 강사님이다.

난 사실 옛날 강사님들은

남자분이 많아서 이름을 보고

남자분인지 알았다가

유쾌하신 여자 강사님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책의 구성
총 44곡의 팝송이 수록되어 있고
unit 1곡당 1-2페이지는 가사를 익히고
3-4페이지는 핵심문장을 학습,활용하는 단계를
5-6페이지에는 팝송을 한국어로 따라부르고
6페이지에는 가수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가 공부한 부분은 

유튜브 강의에

없어서 QR로 A-ha의 노래를

따라 부르다보니

단어가 들리는지 

책을 보며 확인해 가면서

보게 된 거 같다.




1~2페이지에서 

모르는 단어부터

체크하고 찾아본 뒤

우리말 해석 부분도 

상당히 도움이 됐다.

일부러 처음부터 보질 않고

공부 후에 보니 뜻이 더 정확하게

이해가 됐고 영어적인 표현에

재미가 생겼다.



3 - 4페이지에는 내가 모르는 

단어 표현에

대한 핵심문장 학습하기는

문법적인 부분을 알려주면서

문장의 해석의 어려움을 또 한 번

강조해 줘서 새로운 문장을

배우게 돼서 좋았다.




4페이지에는 실질적으로 문장 활용법이

나왔는데 대화 시

필요한 표현을 예시로 알려줘서 좋았다.

5페이지는 재미가 있는 부분인데

콩글리시는 아닌데

영어가 한글로"아일 쎄이 ~~잇 ~~" 이런 식으로

발음까지 완벽히 나오니 

정말 영문을 모르는 분들도

유창하게 따라 부를 수 있을 거 같다.



유튜브에서는 봤던 

유쾌하신 강사님의 발음과 노래를

듣다 보니 발음 교정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볼 수 있어 

좋은 포인트 같다.



마지막으로 6페이지에는

노래를 부른 가수들의

얘기가 나오는데

노래 이야기와 가수 이야기도

흥미로운데 난 지금껏 미국 가수인 줄

알았는데 노르웨이 3인조 출신의

가수라니! 새로운 정보도 알게 되었다.




윁컴쌤의 마이 러브, 팝스 잉글리시는 

70년대 ~90년대 팝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말 유명한 곡들로

음악만 들어도 좋은데

덤으로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나이 드신 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고

젊은 세대도 아날로그 문화를

선호한다면 이 책을 통해 

배워보는 건

추천한다.



이 책을 보고나니

나도 한 곡쯤은 영어로

팝송을 부를 수 있을 거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법도 좋았고

내용도 일목요연하게

쉽게 구성되어 있어

영어에 대한 접근성이

좋은 책인거 같다.




#혜지원 #웰컴쌤 #마이러브팝스잉글리시 #김환영강사 #웰컴쌤영어TV #올드팝송 #추억의팝송 #팝송영어공부 #선물하고싶은책 #팝송으로배우는영어 #팝스잉글리시 

k*****i 202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러브 팝스 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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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아이 러브 팝스 잉글리시김화영 글 ㅣ 혜지원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 바로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입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영어 공부에 부담을 느끼셨던 분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한 번쯤 흥얼거렸던 올드팝 명곡들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Yesterday”, “Hey Jude”,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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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아이 러브 팝스 잉글리시
김화영 글 ㅣ 혜지원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 바로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입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영어 공부에 부담을 느끼셨던 분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한 번쯤 흥얼거렸던 올드팝 명곡들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Yesterday”, “Hey Jude”, “Don’t Forget to Remember Me” 같은 명곡들이 가득 실려 있어, 부모님 세대까지 추억을 떠올리며 영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저자은 36년간 영어를 가르치고, 13년간 팝송 영어교실을 운영하신 경험을 살려, 팝송이 영어의 리듬과 발음을 배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라고 강조합니다. 책에는 영어 가사와 한글 해석뿐만 아니라, 핵심 단어와 문장, 실제 회화에 활용할 수 있는 표현, 그리고 따라 부르기 쉬운 발음 표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각 곡에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바로 유튜브에서 음악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노래를 들으면서 따라 부르고, 의미를 확인하며, 발음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실습 학습 효과가 정말 높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You Raise Me Up”과 “The Power of Love”를 QR 코드로 틀어놓고 따라 불러보니, 처음엔 발음과 억양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다 보니 영어 표현이 귀에 익고, 문장 구조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그냥 읽고 외우는 영어 책과 달리, 음악과 함께 흥얼거리며 배우니 학습 부담이 사라지고 즐거움이 생기면서 동시에 영어 감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의 곡들은 한국인이 가장 따라 부르고 싶어 하는 팝송 44곡으로 엄선되어 있어, 흥미와 동기 부여가 높습니다. 부모님 세대에게는 추억을, 학습자에게는 음악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는 재미를 제공하며, 단순히 가사를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실제 회화에서 쓸 수 있는 표현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러브 팝스 잉글리시>는 음악과 함께 영어의 감각을 되찾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입니다. 영어를 오랫동안 놓았던 분도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라면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을 수 있고, 부모님께 선물하면 추억과 즐거움, 영어 학습까지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책입니다. QR 코드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까지 더해, 학습 편의성과 실용성을 함께 갖춘 책으로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아이러브팝스잉글리시 #혜지원 #김환영 #팝스잉글리시 #리뷰의숲

b*********3 202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얼거리며 영어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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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는 단순한 영어 교재가 아니라, 내 학창 시절의 추억을 다시 불러내 준 고마운 책이다. 중년이 된 지금, 주부이자 삼남매의 엄마로 살아가며 영어를 다시 펼쳐 보게 될 줄은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어느새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있었다.그때 우리는 팝송을 참 많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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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는 단순한 영어 교재가 아니라, 내 학창 시절의 추억을 다시 불러내 준 고마운 책이다. 중년이 된 지금, 주부이자 삼남매의 엄마로 살아가며 영어를 다시 펼쳐 보게 될 줄은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어느새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있었다.

그때 우리는 팝송을 참 많이 들었다. 교실 뒤편에서 작은 카세트테이프로 흘러나오던 노래, 친구들과 함께 가사를 공책에 적어 내려가며 발음 하나하나를 따라 읽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은 몇 번이고 되감아 들으며 서로 맞춰 보기도 했다. 팝송 가사를 외워서 쉬는 시간에 흥얼거리던 그 시절, 영어는 시험 과목이기 전에 ‘노래’였다. 뜻을 완벽히 알지 못해도 멜로디와 함께 자연스럽게 스며들던 언어였다. 이 책은 그런 추억을 다시 꺼내 주었다. 
🎶
특히 Unit 04에 실린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를 보며 마음이 뭉클했다. 초록 나무와 붉은 장미,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노래하는 단순한 가사가 이렇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라는 문장을 읽으며, 나 역시 ‘참 멋진 세상이다’라고 중얼거렸다. 아이들이 자라고, 친구들이 서로 인사하며 사랑을 전하는 장면은 지금의 내 삶과도 맞닿아 있다. 옛 노래는 진짜진짜 가사가 너무 아름답다. 아이들과 함께 가사를 읖어주며 추억에 빠져든다. 멋진 삶을 노래하는 가사를 같이 음미하며. What a Wonderful World~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노래를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가사를 읽고, 주요 표현을 정리하고, 한글 해석과 단어 설명이 함께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예전에는 무작정 외웠다면, 지금은 왜 그런 표현이 쓰였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문장 하나를 천천히 음미하게 된다. 노래로 배우는 흥얼거리는 영어공부,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설거지를 하며, 아이들을 기다리며, 잠들기 전 잠깐의 시간에 유튜브로 노래를 틀어 놓고 가사를 함께 읽는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공부가 된다. 음악은 반복을 힘들지 않게 해 주는데 좋아하는 노래는 수십 번을 들어도 지겹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이 입에 붙는 효과가 있다.
삼남매를 키우며 아이들에게 늘 말한다. “공부는 즐거워야 오래 간다.” 이 책은 그 말을 실천하게 해 준다. 팝송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영어를 부담 없이 접하게 해 주고, 세대가 달라도 함께 들을 수 있는 노래를 소개해 준다. 아이들과 함께 같은 노래를 듣고, 각자 느낀 점을 이야기하는 시간은 또 다른 배움이 된다.
학창 시절 친구들과 팝송 가사를 적어 내려가던 그 시간처럼, 지금은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가사를 읽는다. 세월은 흘렀지만 음악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참 멋진 세상이다. 그리고 여전히, 나는 노래를 들으며 배운다.

#웰컴샘의MyLovePopsEnglish
#김환영 #혜지원
c******1 202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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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책표지에 팝송으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 책.영어를 다시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건 실력보다 마음이 아닐까. 해야 한다는 압박은 큰데, 재미가 없으면 흥미를 이어갈 수 없다는 게 늘 발목을 잡는다. 이 책은 그 지점에서 해결책을 제공하는 책이다. 공부를 앞세우기보다 즐거움을 보태, 팝송으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도록 한다.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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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책표지에 팝송으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 책.
영어를 다시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건 실력보다 마음이 아닐까. 해야 한다는 압박은 큰데, 재미가 없으면 흥미를 이어갈 수 없다는 게 늘 발목을 잡는다. 이 책은 그 지점에서 해결책을 제공하는 책이다. 공부를 앞세우기보다 즐거움을 보태, 팝송으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도록 한다.

필자는 중학교에 입학해 파닉스를 처음 배우던 세대다. 발음 나는 대로 받아쓰기를 하고, 콩글리시가 익숙하던 시절이었다. 그때 영어를 붙잡아 준 건 문제집이 아니라 팝송이었다. 좋아하던 가수의 악보를 사서 가사를 통째로 외우곤 했다. 노래 한 곡을 외우면 문장이 자연스럽게 입에 붙었다. 그 기억이 이 책을 읽으며 다시 떠올랐다.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는 그런 추억의 방식을 한 권에 체계적으로 담아 낸다.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사랑받은 팝송 중에서 영어 학습에 효과적인 곡을 엄선했다. 가사를 익히고, 그 안의 핵심 문장을 따로 정리해 다시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단어 뜻만 나열하지 않고,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풀어 준다. 노래와 가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실어 곡의 분위기와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게 한다.

특히 영어 발음에서 주의해야 할 소리의 규칙을 따로 정리한 점이 돋보인다. 영어는 글자 그대로 읽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소리가 이어지거나 약해지는 특징을 설명해 주어, 단순히 따라 부르는 수준을 넘어 정확하게 말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예전처럼 악보를 사러 다닐 필요 없이, 한 권에 노래와 학습이 모두 담겼다. 노래만 흥얼거리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고 말로 꺼내게 만드는 책이다. 영어를 다시 좋아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추억과 실력을 함께 선물하는 책이라 적극 추천한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혜지원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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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좋아하는팝송 #명곡44곡
#개정판 #책추천 #영어회화추천 #생활영어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p*******3 202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 팝송으로 문장을 체화하는 즐거운 영어 훈련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 팝송으로 문장을 체화하는 즐거운 영어 훈련" 내용보기
영어를 다시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은 지루함이다. 문법은 따로, 회화는 따로, 듣기는 또 따로 분절된 학습 구조 속에서 언어는 리듬을 잃는다. '웰컴쌤의 My Love, POPS ENGLISH'는 그 단절을 노래로 다시 잇는다. 팝송을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문장 훈련의 재료로 삼는 구성 덕분에, 영어학습은 훨씬 유연해지고 기억은 오래 남는다.이 책을 공부하면서 특히 도움 된 점1. 문장이 이해
"『웰컴샘의 My Love, POPS ENGLISH』 팝송으로 문장을 체화하는 즐거운 영어 훈련" 내용보기
영어를 다시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은 지루함이다. 문법은 따로, 회화는 따로, 듣기는 또 따로 분절된 학습 구조 속에서 언어는 리듬을 잃는다. '웰컴쌤의 My Love, POPS ENGLISH'는 그 단절을 노래로 다시 잇는다. 팝송을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문장 훈련의 재료로 삼는 구성 덕분에, 영어학습은 훨씬 유연해지고 기억은 오래 남는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특히 도움 된 점

1. 문장이 이해에서 사용으로 넘어간다

가사 속 문장을 단순 번역하지 않고, 실제 회화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 보여준다.

예를 들어
“We have no time to lose.”
“I mustn’t give in.”
같은 문장은 조동사, 관용 표현, 리듬까지 함께 익히게 한다.
문법 설명이 추상적 규칙이 아니라 살아 있는 문장 안에서 제시되기 때문에 머리에 오래 남는다.

2. 감정이 개입되니 기억이 깊어진다

“Another night is over. Another day is dawning.”
이 문장을 노래로 들으면 단순한 현재 시제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게 된다. 감정과 리듬이 결합되니 암기가 아니라 몸에 그대로 묻어난게 된다.

3. 반복 구조가 자연스러운 복습이 된다

후렴구는 반복된다. 반복은 기억을 강화한다. 교재는 이 음악적 구조를 학습 전략으로 활용한다. 억지 복습이 아니라 노래를 다시 듣는 행위 자체가 복습이 된다.


노래를 들으며 공부하는 구체적인 방법

이 책의 구성은 네 단계로 설계되어 있다.

STEP 1. 가사 읽기
노래를 들으며 전체 흐름을 이해한다. 모르는 표현은 표시만 해두고 먼저 감정선을 따라간다.

STEP 2. 핵심 문장 학습
회화에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을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시제, 전치사, 구동사 같은 요소를 실제 문맥 속에서 이해한다.

STEP 3. 표현 확장 훈련
노랫말을 변형해 나만의 문장으로 바꿔본다.

We have no time to lose. → I have no time to waste.

I mustn’t give in. → Don’t give in.
이 과정에서 패턴이 체화된다.

STEP 4. 따라 부르기

발음과 리듬을 함께 익힌다. 소리 내어 부르는 행위는 문장 단위를 자연스럽게 묶어 준다. 억양과 강세가 정리되면서 듣기 실력도 동시에 향상된다.


이 책이 특히 좋은 사람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
문법은 알지만 말이 잘 나오지 않는 사람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잡고 싶은 사람
감성적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

이 책은 시험 대비용 교재라기 보다는, 영어를 다시 좋아하게 만드는 교재에 가깝다. 노래 한 곡을 온전히 이해하고 따라 부를 수 있게 될 때, 문장이 더 이상 낯선 기호가 아니라 몸에 익은 리듬이 된다.

영어는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반복되는 소리의 구조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웰컴샘MyLovePopsEnglish #팝송영어공부 #노래로영어배우기 #영어회화훈련
n********r 202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