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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신발 아가씨(한솔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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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신발 아가씨(한솔수북)- 신발가게로 재미난 역할놀이엄마는 무슨 신발이 좋아?하면서 먼저 물어봅니다.나는 이신발... 뾰족 구둘 골라 엄마에게 난 이신발이 좋다는 녀석이지요.면지에도 아이들 호기심 자극할만한...어른들 신발을 유난히 좋아하는 우리 아이....정말 다양한 신발들이 즐비합니다."신발 신발 아가씨 신발 책 어딨지?" 하면서 빼오는 녀석 보면...내 아이도 신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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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신발 아가씨(한솔수북)- 신발가게로 재미난 역할놀이

엄마는 무슨 신발이 좋아?


하면서 먼저 물어봅니다.
나는 이신발... 뾰족 구둘 골라 엄마에게 난 이신발이 좋다는 녀석이지요.
면지에도 아이들 호기심 자극할만한...어른들 신발을 유난히 좋아하는 우리 아이....
정말 다양한 신발들이 즐비합니다.
"신발 신발 아가씨 신발 책 어딨지?" 하면서 빼오는 녀석 보면...

내 아이도 신발 가게 주인마냥...다양하고도 멋진 신발들의 이야기로...

일주일 이야깃 거리로 요일개념과 함께 다양한 신발의 세계로 인도한다지요.
어디 일주일 뿐일까요? 신발가게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많이들 오지요?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신발을 찾는다는거...
스타일에 따라, 용도에 따라, 기능에 따라 정말 각양각색의 신발들...

멋스럽고도 다양한 신발들 편에 자기 신발이 어떤점을 보완해서 어떤 신발로...탄생하기까지...
나는 정말 이런 신발 한켤레 있었음 하는 신발들이 있지 않나요?
정말 아이랑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저도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신발에 여러 기능이 있는 그런 신발이 하나 있었으면 하고 싶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가장 선호한 신발은 바로...


씽씽 쌩쌩 잘 달리는 신발... 남자아이라 그런지...이렇게 멋진 신발 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용감하고 달릴수 있는 뽀대나는 신발...
우리 아이에게도 상상력을 자극해서...나는 로봇 신발로...불이 번쩍 번쩍 파워레인져 버금가는 신발 한켤레가 있었으면 하는가봐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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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씨의 번역이 너무나 재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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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씨 같은 경우는 그림책 작가, 어린이책 평론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번역가로 유명한데, 그림책 읽어주다보면 너무나 자주 눈에 띄는 김서정씨의 두드러진 활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우리 나라 어린이책분야에서 나름대로 혁혁한 공을 세운 분이지만, 이상하게 개인적으로 김서정씨의 글은 자주 접하지는 못했다. 기껏해야 한달에 한번 받아보는 열린어린이 잡지에 실린 조각 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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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씨 같은 경우는 그림책 작가, 어린이책 평론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번역가로 유명한데, 그림책 읽어주다보면 너무나 자주 눈에 띄는 김서정씨의 두드러진 활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우리 나라 어린이책분야에서 나름대로 혁혁한 공을 세운 분이지만, 이상하게 개인적으로 김서정씨의 글은 자주 접하지는 못했다. 기껏해야 한달에 한번 받아보는 열린어린이 잡지에 실린 조각 글 정도. 그녀의 평론집을 사서 한번 읽어봐야지 한게 벌써 몇 년전의 일이다. 최윤정씨의 어린이책 평론집은 거진 다 사서 읽은 것에 비하면, 김서정씨의 글에 대한 관심은 좀 저조했다고 해야하나. 애정이 가는 번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구입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차라리 함량미달의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같은 일본소설 사서 읽는 것보다 김서정씨의 글을 읽은 게 나았을텐데....하는 가슴 치는 후회가..)  

 

그녀의 조각 글만 읽고 전체적인 글을 읽지 않아, 그녀가 생각하는 어린이 문학, 좀 더 그림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그녀에게 확신하는 거 하나는, 그녀가 번역가로서 아이들 그림책에서 언어를 다루는 솜씨는 과히 최고라는 할 만 하다는 것이다. 아이들 그림책 번역, 뭐 그게 그렇게 어렵냐고 뜨악하게 반문하겠지만, 그림책 번역이라는 게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위한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책의 분위기가 무거우면 진중하거나 차분하게, 가벼우면 활발하게 또는 경쾌하게, 책의 분위기에 맞춰 번역도 상응해야 한다. 그림책의 글이 쉽다는 이유만으로 대강대강 번역해, 말의 묘미를 망치는 경우을 종종 보았다. 김서정씨의 경우는 책이 풍기는 글의 분위기를 나름 최대한 잘 살리고, 특히나 그녀의 강점이라면 구어체의 느낌을 우리나라 말로 잘 옮겼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구어체의 유연성이라고 해야하나. 그림책을 읽어 줄때,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저절로 언어(말)의 리듬을 타게 하게 한다. 경쾌하고 흥이 날 정도로. 예를 들어, 에릭 칼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같은 영어를 읽을 때의 강약의 리듬감 같은 거 말이다. 우리 나라 말이 악센트가 없어 자칫 리듬감 있는 언어도 번역을 하면 무미하거나 딱딱한데, 그녀는 오히려 원서보다도 더 리듬감을 타는 번역을 할 때도 있다.

 

<신발 신발 아가씨>나 한솔수북의 북스북스에 나오는 <웃기는 내고양이>가 그런 경우인데,  특히나, <웃기는 내고양이>같은 경우는, 원문보다 더 번역을 잘 된 케이스.  <웃기는 내고양이> 원서 사서 읽어 봤는데, 원어는 번역서만큼 뛰어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녀식으로 마음대로 원문으로 고쳐 놓은 것이냐구? 아니,그런 것은 아니다. 원어를 읽었는 때는 소년과 고양이의 모험이 딱딱하는 느낌을 받지만 김서정씨의 번역은 소년과 고양이의 모험이 신나는 거대한 모험을 기다리는 설레임같은 것이 느껴진다. 발화자가 그 그림책 읽을 때 장난스럽게 읽게 할 정도로. <신발신발 아가씨>도 우리나라 말로 읽어 줄 때의 어감이, 말의 리듬을 타 아이들이 재밌게 들을 수 있는 작품이다. "예들아, 안녕! 난 신발신발 아가씨야"라고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정말이지 요일마다의 분위기에 맞춰 읽어줄 수 밖에 없는 작품. 함 읽어보시길. 진짜 맛깔스럽게 여러 맛으로 풍부하게 조리되어 한 상에 차려진 그림책이다.  

 

그림책이란 것이 속으로 읽을 때의 언어와 발화할 때의 언어는 사뭇 다르고 그 미묘한 차이를 아는 사람이 번역했을 때,  외국어를 한국어로 바꿀 때의 언어의 취사선택이 원작품보다 더 뛰어날 수 있다는 것을 그녀의 번역그림책을 보면서 매번 느끼는 것 중 하나이다. 일반 독자가 그녀가 얼마나 그림책의 한단어 한단어의 언어에 신경을 쓰는지,그리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효율적으로 이 책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지 고심한 흔적을 감지할 수 있을 정도니 정말 뛰어난 어린이 책 번역가임에는 틀림 없어 보인다. 

s********8 2009.01.14. 신고 공감 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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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그림에 마음이 환해지고 볼거리가 많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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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낳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언젠가부터 선호하는 출판사와 작가가 생겼어요. 아이들이 잘 보는 책의 출판사 중 한곳이 한솔수북인데 새로운 책을 만날때마다 언제나 저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고 아이들도 잘 봐요. 이번에 본 책은 마음씨앗 그림책 7 <신발 신발 아가씨>인데 신기한 신발이 많이 있는 신발 가게에 대한 이야기예요. 신발 가게의 이름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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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낳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언젠가부터 선호하는 출판사와 작가가 생겼어요. 아이들이 잘 보는 책의 출판사 중 한곳이 한솔수북인데 새로운 책을 만날때마다 언제나 저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고 아이들도 잘 봐요. 이번에 본 책은 마음씨앗 그림책 7 <신발 신발 아가씨>인데 신기한 신발이 많이 있는 신발 가게에 대한 이야기예요. 신발 가게의 이름도 신발 신발 아가씨, 신발 가게의 주인 이름도 신발 신발 아가씨랍니다. 신발 신발 아가씨는 자기 가게가 동네에서 가장 멋진 신발 가게라며 자랑을 하는데 이 곳에는 어떤 신발이 있을지, 어떤 손님이 찾을지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그냥 넘기게 되었어요. 재밌게 생긴 신발 신발 아가씨 만큼이나 신발 가게를 찾는 손님도 재밌어요. 일주일동안 문을 여는 이 곳에 일주일내내 이상한 손님이 찾아왔어요. 월요일에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콘치타, 화요일에는 뭐든지 비밀 투성이인 고무장화, 수요일에는 유명한 발레리나 들러리나, 목요일에는 형이 자신보다 크다며 화가 난 꼬맹이 빌, 금요일에는 아이들이 자신을 보고 웃지 않는다며 슬퍼하는 어릿광대 꼬꼬모, 토요일에는 카우보이 또이, 일요일에는 뒤적뒤적 아줌마... 이렇게 일주일동안 일곱명의 이상한 손님이 찾아왔는데 각자 사연이 있어요. 



신발 신발 아가씨는 손님들의 사연을 듣고 마음에 쏙 들만한 신발을 골라주는데 너무나 독특하고 재밌는 신발에 웃음이 나와요. 바다랑 해랑, 야자나무가 그려진 신발, 꽥꽥이 신발, 부르릉 부츠... 현실에서는 있을것 같지 않은 신발로 손님들을 행복하게 하는데 세상에 이렇게 멋진 신발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가게 문을 닫고 커다란 신발 침대에 자는 신발 신발 아가씨를 보고는 어찌나 부러워 하던지요. 자기도 신발 침대에서 자고 싶다구요^^
신발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죠. 신발을 신으면 발이 답답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우리 발을 보호해 주는 아주 고마운 물건이기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물건이예요. 아이들이 태어나서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바로 신발이죠. 자신의 신발 뿐만 아니라 커다란 엄마, 아빠의 신발을 탐내어 신다가 넘어지면서도 아이들은 신발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호기심을 보이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 대상인 신발을 소재로 하고 있어 관심을 가지고 볼거예요. 밝은 그림에 마음이 환해지는데 볼거리가 많은 그림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각자 원하는 신발을 그려보는것도 재미 있을거예요. 아마 책 속에 나오는 신발보다 더 멋진 신발이 탄생하지 않을까요?^^

 <책 사진 이미지의 저작권은 한솔수북에 있습니다.>

h*****k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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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신발 아가씨한테가면 꼭 맞는 신 찾아준데요
"신발 신발 아가씨한테가면 꼭 맞는 신 찾아준데요 " 내용보기
표지가 너무 밝고 발랄해보여서 우리딸아이가 골랐네요.신발을 좋아하거든요.갖가지 신발 구경할수있어요.이름이 신발 신발 아가씨랍니다신발가게를 하고 있구요.여기선 가족단어도 배우고요 할머니, 큰아버지, 외삼촌의 신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의성어도 살표볼수있어요.타박타박~따각따각~찰박찰박~일주일은 몇일일까? 일곱날이래요.하루에 한명씩 오면 몇명일까? 일곱이요일곱명 모
"신발 신발 아가씨한테가면 꼭 맞는 신 찾아준데요 " 내용보기
표지가 너무 밝고 발랄해보여서 우리딸아이가 골랐네요.
신발을 좋아하거든요.
갖가지 신발 구경할수있어요.

이름이 신발 신발 아가씨랍니다
신발가게를 하고 있구요.
여기선 가족단어도 배우고요 
할머니, 큰아버지, 외삼촌의 신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의성어도 살표볼수있어요.
타박타박~
따각따각~
찰박찰박~

일주일은 몇일일까? 일곱날이래요.
하루에 한명씩 오면 몇명일까? 일곱이요
일곱명 모두 특이한 손님이 왔어요.

특이한 손님들을 볼까요?.
화요일날 온 손님은 비밀요원인가봐요.
정말 특이한 신발을 요구하는데 신발 설계도까지 가져왔어요.
신발을 잘 살펴보면 정말 재밌어요.

발레리나에게는 용수철을 달아주었어요.
형보다 더 크고  싶다는 꼬맹이에게는 목마신발을 주었구요
이제 웃음을 주지 못한다는 상실감에 빠진 어릿광대에게는 꽥꽥이 신발을 주었구요
카우보이아저씨에게는 아주 빠른 부르릉 부츠를 주었구요
일요일은 정말 맥빠지게 하는 뒤적뒤적 아줌마가 왓어요.

신발 신발 아가씨 신발 파는게 정말 힘들어보여요.
좋은일을 한다는것이 쉽지만은 않아요.
피곤해서 잠이 들었지만 꿈속에서도 신발과 연관된 꿈을 꾸네요.
눈을 뜨면서 또다시 신발 가게 문열어야 한데요.

어른들 시선으로볼때는 조금 안쓰러워요.
너무 힘들어보이거든요.
하지만 원하는 신발을 척척 찾아주어 손님이 만족할때는 더없이 뿌듯할것 같아요.
침대도 정말 재밌어요.
누가 신발 가게 주인아니랄까봐 신발 침대네요.
아이들 눈높이에서는 재미난 그림만으로도 즐겁게 볼수있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1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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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가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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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대로 신발을 만들어내는 가족의 일원인 여자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집의 모양도, 침대도 모두 신발 모양으로 되어있고, 첫 장부터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나열되어 있는 컬러풀한 신발들을 보면서 아이는 너무 멋지다며 흥미진진해했습니다. 만화풍의 일러스트로 되어있어서 그림체가 복잡한 느낌이 들었지만 세세하게 보면 아기자기한 볼거리도 많고 , 내용도 그리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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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대로 신발을 만들어내는 가족의 일원인 여자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집의 모양도, 침대도 모두 신발 모양으로 되어있고, 첫 장부터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나열되어 있는 컬러풀한 신발들을 보면서 아이는 너무 멋지다며 흥미진진해했습니다.

만화풍의 일러스트로 되어있어서 그림체가 복잡한 느낌이 들었지만 세세하게 보면 아기자기한 볼거리도 많고 ,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은 매일매일의 에피소드 식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월요일 ~ 일요일까지의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어서 아직 요일 개념이 불충분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읽어주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매일 찾아오는 손님들은 자신의 이상에 맞는 신발을 신음으로써 고민거리들을 해결해나갑니다. 신발가게 아가씨는 신발을 파는 것 외에도 사람들에게 꿈이나 용기,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존재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

아이가 발레를 배우고 있는데 수요일의 발레 슈즈 부분을 가장 좋아하며, 화요일의 비밀신발 얘기도 꽤 흥미를 가지고 있어 자기도 비밀신발을 만들겠다고 종이와 테이프와 연필을 들고 만드는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그리고 이 동화를 지은이와 그림 그린 이가 부녀간이라고 아이에게 설명해주니 자신도 아빠와 함께 동화책을 만들고 싶다고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신발에 관심이 많은 여자아이들은 많이 좋아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r****n 2007.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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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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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하나둘셋 유치원에서 소개하는 걸 메모했다가 주문한 책인데... 6살난 여자어린이인데...아주 좋아해요... 책이 오고나서는 몇일동안 자기전에 읽어주는 책으로 꼭 그책만 가지고 오네요 7명의 다양한 신발을 사러온 손님들에 관한 이야기로 참 재밌게 구성해 놓아서 읽어주는 저도 즐거웠답니다. 내용도 이야기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고 딱 적당한거 같아요.. 종이질이 조금 얇은
"아주 좋아해요..." 내용보기
KBS 하나둘셋 유치원에서 소개하는 걸 메모했다가 주문한 책인데... 6살난 여자어린이인데...아주 좋아해요... 책이 오고나서는 몇일동안 자기전에 읽어주는 책으로 꼭 그책만 가지고 오네요 7명의 다양한 신발을 사러온 손님들에 관한 이야기로 참 재밌게 구성해 놓아서 읽어주는 저도 즐거웠답니다. 내용도 이야기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고 딱 적당한거 같아요.. 종이질이 조금 얇은게 흠인것 같아요... 어린아이들이라서 좀 거칠게 다루는 편인데 잘 찢어질꺼 같아서 좀 조심스러워요... 벌써 동생이랑 씨름하다 조금 찢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니까요~~
b******0 200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