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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문화센터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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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문화센터를 만들어야 한다 화투나 트럼프카드가 없는 집이 있을까? 물론 왠지 꺼림직하여 잘 보이지 않는 어느 구석에 꼭꼭 감춰두고 있기는 하겠지만. 초등 3학년 때 아빠와 포커를 했다. 로얄스트레이트플러쉬에서 원페어, 노페어까지 그 영어로 된 9가지 순위를 외우느라 1주일이 걸렸던 기억이 난다. 왜? 초등학생이 그런 거 하면 안된다고 법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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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문화센터를 만들어야 한다 화투나 트럼프카드가 없는 집이 있을까? 물론 왠지 꺼림직하여 잘 보이지 않는 어느 구석에 꼭꼭 감춰두고 있기는 하겠지만. 초등 3학년 때 아빠와 포커를 했다. 로얄스트레이트플러쉬에서 원페어, 노페어까지 그 영어로 된 9가지 순위를 외우느라 1주일이 걸렸던 기억이 난다. 왜? 초등학생이 그런 거 하면 안된다고 법에 있나? 30개월이 지난 아들이 화투를 찾아내서 온방안에 던져놨다. 알록달록한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한장한장 들여다보기도 하고 한장씩 던져 보기도 하더니 숫자세기 놀이를 하자고 귀찮게(?) 군다. 원, 투, 쓰리... 또, 하나, 둘, 셋... 또, 일, 이, 삼... 또, 이찌, 니, 산... 또... 숫자 뒤의 '또'는 아들이 또 하자고 요구하는 외침이다. 하겠다는데 무에 말리랴. 나는 포커나 화투(주로 고스톱이겠지만)를 잘 하지는 않는다. 무릅 아파 허리 아파 어깨 아파 눈 따가워... 하자고 하면야 잘 한다고 자부하지만 - 내 스스로는 냉철한 승부사라고 믿는다 - 무에 열정처럼 다른 거 할 일도 많은데 말이다. 아들이 화투를 들고 숫자놀이를 한다고 해서 께림직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걸 말하기 위해 서두가 길었다. 아들을 위해 단소, 하모니카, 탬버리, 팬플룻, 기타를 구입했다. 곧 장구 같은 타악기류와 디지털 피아노를 구입하려고 한다. 그걸 가르치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소리를 꾸준히 들려 주려고 한다는 거다. 기타줄 튕기는 재미가 여간한게 아닌 듯 싶다. 아빠보고 단소 불어달라고 하는 걸 보니 필이 꽂힌 듯 싶다. 아들과 밀가루 반죽을 같이 하고 밀대로 밀고 수제비도 직접 떼어넣게 하는 것도 한다. 설겆이 할 때 옆에서 물장난도 치게 한다. 물론 걸레질도 자기가 하겠다고 해서 시켜 준다.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을 뿐더러 시간은 서너배가 걸린다. 진공청소기도 꼭 같이 붙어서 움직여야 직성이 풀리는 아들. 공간이 만족스럽지 못해 간단한 책꽃이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지만 그래도 못질하고 드라이버돌리는 걸 보면 꼭 같이 드라이버 돌려 보겠다는 아들은 크래프트 실습을 하는 공간이 되는 것이다. 엄마 아빠는 문화센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다. 무엇이든 그 문화센터의 과목이 될 수 있다. 눈치와 배짱을 배우는 고스톱인들 과목이 안되겠는가? (좀 지나치긴 하는 것 같지만... 이해해달라) 지하철을 타고 갈 때 구걸(?)하는 사람의 바구니에 동전을 넣는 것도 그 과목이 되지 않겠는가 말이다. 이책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쓸데없이 아무 때나 이쁘다느니 착하다느니 하는 말을 해 주지는 않았다. 요즘같은 세상에 착한 것이 뭐 그리 쓸모가 있나? 적당히 악해지는 법도 가르쳐야만 한다고 나는 믿는다. 그게 어떤건지 잘 몰라서 아직 못가르치지만. 그 1분이 갖는 상징성에 대해서 독자는 알아야 하겠다. 딱 1분을 말하는 것은 결코 아닐 것이다. 그 1분이라는 시간 동안 얼마나 사람이 지극히 냉정하고 냉철해질 수 있는지 우선 그것을 인지해야 이 1분 혁명이라는 책의 진가를 느끼고 실천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화를 억누를 수 있는 시간이요 분노를 삭일 수 있는 시간이며 하냥 달떠서 애에게 근거없는 칭찬을 늘어놓지 않을 수 있게끔 열기를 가라앉힐 수 있는 시간이 그 1분이라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1분 동안 참는 여유를 원한다는 시니피에를 읽어줘야겠다. 화투 이야기는 이 책과는 그리 연관성이 없어보이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것이다. 1분 혁명의 요지는 눈높이를 맞추라는 것이다. 아이에게 신기해 보이고 즐거워질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 그 아이의 감성에 크나큰 역작용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면 충분히 수용가능하다는 오픈마인드가 부모에게는 눈높이라는 것으로 표현된다는 것이다. 1분 혁명의 그 발전은 바로 아이에게 게을러지지 말라는 말과 같다. 아이기르기는 쉽지 않다. 아이를 위해 이제 엄마 아빠가 문화센터를 만들어줘야 한다.
d******t 2003.12.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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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그리고 행복한 아이들이 되기 위해서...
"좋은 부모, 그리고 행복한 아이들이 되기 위해서..." 내용보기
좀 큰손 한손바닥 정도되는 크기의 이 책은두께도 두껍지 않아 거부감없이 받아든 책입니다. 스펜서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을 여러번 읽어보았던 사람으로,한번 읽어보는것만으로 책의 맛과 깊이를 알수는 없지만,두고 두고 읽어보며 그 진미를 느껴야 하겠지만,날개달린책이니만큼 아쉬움을 남기며 마지막장을 덮어야 했던 책입니다.   여느 육아책이나,부모로써 느끼는 바
"좋은 부모, 그리고 행복한 아이들이 되기 위해서..." 내용보기

좀 큰손 한손바닥 정도되는 크기의 이 책은
두께도 두껍지 않아 거부감없이 받아든 책입니다.

스펜서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을 여러번 읽어보았던 사람으로,
한번 읽어보는것만으로 책의 맛과 깊이를 알수는 없지만,
두고 두고 읽어보며 그 진미를 느껴야 하겠지만,
날개달린책이니만큼 아쉬움을 남기며 마지막장을 덮어야 했던 책입니다.

 

여느 육아책이나,
부모로써 느끼는 바는 크지만,
그것이 마음속에 아련하게 다가올뿐 구체적인 실천으로 옮기기는 힘든데,
이책은 앞표지에 떡하니 써있는 3개의 문장이 책속의 모든것을 알려주고,
아이에게 이렇게 하라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이 글을 반복하는가 하면...
그렇습니다. 이 글만 반복하다가 끝이 납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뻔한 내용뿐이고, 누구나 다 아는 얘기일 뿐입니다.

 

그런데도....
계속 읽도록 유도하는것은...
더 다른 내용이 나올까 싶어서? 네. 그럴까 싶어서 읽었는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실망스러웠느냐하면...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책이 작아 아쉬움을 느낄 정도네요.
그렇다고, 더 많은것을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이렇듯 이상한 책이고,
또, 읽는 저 자신또한 더 많은걸 바라면서, 또 이만하면 됐다고 하는 이상한 독자죠..

 

이책에서 말하는 1분혁명이란...
간단히 꾸지람 1분, 칭찬 1분, 목표 1분 이란 뜻입니다.
저는 여기서 1분꾸지람과 1분칭찬을 배웠고, 지금 실천중에 있습니다.

 

이책은
부인을 잃고, 다섯아이를 키우는 아빠가 발견한 1분 가르침입니다.
물론 한가지는(1분 꾸지람)은 다른 정신과의사를 통해 익힌것이긴 하지만말입니다.

책의 반은 위에 말한 1분아빠의 육아경험담을 얘기하고 있고,
또 반은 1분아빠로 부터 가르침을 받기위해 찾아온 필자 젊은아빠와의 1분혁명에 대한 대화의 글입니다.
어떻게 본다면 책의 반에서 써놓은 육아경험담을 두 아빠의 대화로 설명해 놓은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1분혁명을 요약하면...........

 

꾸지람을 하고 싶을때는... 1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처음 30초동안 정말 아이를 심하게(?) 혼을 냅니다. : 구체적으로 잘못을 말하고,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말할것.
그리고 잠시 침묵합니다. : 자기 스스로도 분을 삭히고, 아이입장에서도 자신의 잘못을 느끼게 하고, 또 침묵의 괴로움 아시죠?
그런 다음 너를 사랑한다 고 말한다. : 아이 그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그 잘못된 행동만이 나쁜것임을 알게한다.

 

너무 쉬운가요? 그런데, 너무 어렵죠. 부가설명하자면...
- 구체적으로 잘못을 지적할것.
- 그순간만의 잘못을 지적할것.(예전 잘못했던것까지 끄집어내어 얘기하지 말것.)
- 화내는 사람의 감정또한 솔직히 얘기할것. 지나치게도 하지말지만, 또 속으로 삭히지도 말것.
- 잠시 침묵도 중요.
- 너는 착한아이이며, 너무도 사랑하는 존재임을 밝힐것.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자존감은 지켜줄것.

 

칭찬을 하고자 할때는... 이것도 1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 칭찬을 할일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곧바로 얘기해줄것.
- 사랑받고 있을거야 와 사랑받고 있는것을 느끼는것은 너무도 다른것이다. 조그마한 칭찬할일이 생기면 칭찬할것.
- 칭찬은 구체적으로 할것
- 그래서 자신이(부모가) 흐뭇하다는 감정을 솔직히 말할것
- 그리고, 시 침묵할것 - 아이 자신조차도 자기 자신에 대해 대견함을 느낄 시간을 준다.
-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꼬옥 껴안아줄것

 

목표를 정할때도...
- 1분동안 읽을수 있을 분량의(책에서는 250자선) 짧은(?) 목표를 세울것.
- 목표는 구체적으로 세울것.
- 목표를 세울사람이 직접 목표를 세울것
- 자신의 목표와, 가정의 목표를 세워보고,
- 수시로 읽어보며, 잘 되고 있는지 진행사항을 체크해볼것

 

너무도 쉽고,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지만, 또 이것을 실천에 옮기자니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칭찬은 어느정도 구체적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는데..
꾸지람은 아무래도 어렵네요.

그래도... 이렇게 하는것이 좋은 효과를 보리라는것은 확신하는 바입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아래글은..... 책의 내용중 발췌한것입니다.
저또한 좋게 읽은 대목이지만, yes24에 책표지 카피해서 오려다가 이 글까지 가져왔습니다.
책의 내용 그대로라서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듯하고, 저 또한 담아두려고 가져왔습니다.
다음기회에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자부심을 가질수록 올바르게 행동하려 한다.'
'아이들이 내 말을 귀담아 들어주기를 바란다면, 먼저 내가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사랑받고 있을 거야'와 '사랑받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
'오늘 당신은 자녀를 안아 주었습니까?'
'아이들에게 인생의 승리자라는 자부심을 안겨주고 싶다면, 올바른 행동을 찾아내 칭찬하라'
'목표는 행동을 유발하는 원동력이며, 결과는 행동을 꾸준히 끌고가는 원동력이다.'
'아빠로서 내 목표는 아이들이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과 자신을 다스리는 절제력을 갖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것이다.'
'사랑이 담긴 훈계, 그것은 아이들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냐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d*****1 2009.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간단하지만 너무나 효과가 큰 생활의 작은 실천...
"너무나 간단하지만 너무나 효과가 큰 생활의 작은 실천..." 내용보기
정말 좋은 아빠란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들이 나의 말을 잘 들을까? 지금도 수없이 많은 부모님들이 이런 고민에 빠져 있다. "아이들에게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어야 해..." "아이들이 나쁜 곳으로 빠져 들지 않도록 처음부터 길을 들여야해..." "애들이 버릇이 없으니 호되게 혼내주어야 버릇을 고치지.." 기타등등... 부모님들은 자신의 관점에서 어린 아이들
"너무나 간단하지만 너무나 효과가 큰 생활의 작은 실천..." 내용보기
정말 좋은 아빠란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들이 나의 말을 잘 들을까? 지금도 수없이 많은 부모님들이 이런 고민에 빠져 있다. "아이들에게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어야 해..." "아이들이 나쁜 곳으로 빠져 들지 않도록 처음부터 길을 들여야해..." "애들이 버릇이 없으니 호되게 혼내주어야 버릇을 고치지.." 기타등등... 부모님들은 자신의 관점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질서와 도덕을 주입 시키려 하고 있고 이것은 강한 반항심으로 나타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리고는 이러한 부정적인 효과를 보고, 자신의 교육 방법에 문제가 없는데 왜 아이들이 잘못 되었는지 자신의 나름대로 판단해 버린다... "친구를 잘못 만난거야.", "녀석의 인간성에 문제가 있나?" 하지만 진정 부모님들은 자식의 입장에서 문제점을 해결하려 들지 않는것 같다. 아이들도 때론 혼자 있고 싶고, 고민도 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리고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도 하고 잘못도 저지르고 하는데.. 그러한 자식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부모님들의 잘못된 자식 교육 방법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자식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대우하고, 부모로서의 강요를 베제한다. 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판단하게 하고, 보다 자신감 있는 성인으로의 초석을 마련해 준다. 이런 큰 효과를 단 1분 혁명으로 이루게 한다. 사실 난 부모의 입장이 아니다. 하지만 이책이 과연 부모님들에게만 필요한 책일까? 자식 교육을 위한 책이기만 할까?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근본 원리와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진실하게 상대를 대하기, 긍정적 강화와 부정적 강화를 적절히 사용하는것, 올바른 행동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 등... 교육학에서 제시하는 복잡한 원리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의 작은 변화로, 세상 사람을 대할때 큰 효과를 발휘하게 해 주는 책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1분 꾸지람. 1. 자신이 얼마나 화가나고, 기분이 나쁜지 아이들에게 확실하게 30초 정도 꾸짓는다. 이때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자식에게 전달할수 있도록 한다. 2. 잠시 침묵의 시간이 되게 한다. 이때는 자식은 속으로 자신이 잘못 했다는 생각과, 이 자리를 벗어 나고자 하는 강한 불쾌감에 빠져 있다. 3. 부드러운 목소리고 자식을 사랑한다고 힘껏 안아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g 200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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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사랑을 일깨워준 글.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사랑을 일깨워준 글." 내용보기
이 책을 왜 구입하게 되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도 아이들에게 나의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불안감땜에 나의 보상을 위해 이책을 구입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첫장 읽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왔다. 내가 너무 아이들에게 무관심하게 지내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그리고 옆에 칭얼거리는 아이들을 그냥 놔두고 내 할일만 했던 아빠로서 아이들의 마음을 보지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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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왜 구입하게 되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도 아이들에게 나의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불안감땜에 나의 보상을 위해 이책을 구입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첫장 읽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왔다. 내가 너무 아이들에게 무관심하게 지내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그리고 옆에 칭얼거리는 아이들을 그냥 놔두고 내 할일만 했던 아빠로서 아이들의 마음을 보지못한 것이 무척 후회가 되었다. 아이들을 혼내고 가르친다는 것이 누구의 잣대가 기준이 될까라는 의심을 명백히 밝혀준 작가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아마 이책을 보지 못했다면 그 어떤 훌륭한 분들의 조언과 가르침이 이론에 그치고 실제적으로 활용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니 지금까지 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책을 보는순간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아이들을 다른 시간으로 보게되었다. 책 자체가 부담스럽지도 않고 내용도 간략해 메세지전달을 명확히 하므로 이 책을 보는데는 불과 한두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나에게 미치는 영향은 영원할 것으로 생각된다. 4살이상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들에게 꼭 권장할 만한 책이다. 친구들에게도 한권씩 선물로 줄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잠재의식은 우리 믿음의 근간을 형성합니다.왜냐하면 잠재의식에 들어간것은 무엇이나 믿음으로 변해버리기 때문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c 200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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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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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러운 이야기와 함께 좋은 3가지가 들어있다. 1분 꾸지람, 1분 칭찬, 그리고 1분 목표. 큰 부담도 되는게 아니고 누구의 입장에서나 편한 방법이. 이 방법을 실천해 볼수있을까? 그리고 방법이 좋을지가 걱정이다. 스펜서 존슨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좋은책을 썼다. 그러나 이책은 더 좋고 실용성있다. 되도록 이책의 내용을 실천해보고 또 집안의 분위기,부모와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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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러운 이야기와 함께 좋은 3가지가 들어있다. 1분 꾸지람, 1분 칭찬, 그리고 1분 목표. 큰 부담도 되는게 아니고 누구의 입장에서나 편한 방법이. 이 방법을 실천해 볼수있을까? 그리고 방법이 좋을지가 걱정이다. 스펜서 존슨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좋은책을 썼다. 그러나 이책은 더 좋고 실용성있다. 되도록 이책의 내용을 실천해보고 또 집안의 분위기,부모와의 감정을 바꿔보도록 하자. 그리고 책이 작기때문에 가지고 다니면서 두고두고 볼 수있는 장점도 있다. 좋은 부모가 될수있으며 화를 덜내며 가족과의 분위기,화목함을 바뀌게 할수 있는 그런 좋은책입니다.
c*****3 200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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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활용이 가능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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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2살짜리 아들 하나만 키우고 있는 아빠다. 사실 아빠로서 역할을 다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으로 항상 고민하면서 문제 해답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정말 간단하고 혁명적이라고 소개하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혁명"을 보았다. 사실 처음에는 저자가 이야기하는 혁명적 방법 - 1분 꾸지람, 1분 칭찬, 1분 목표 - 은 그리 혁명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몰라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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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2살짜리 아들 하나만 키우고 있는 아빠다. 사실 아빠로서 역할을 다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으로 항상 고민하면서 문제 해답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정말 간단하고 혁명적이라고 소개하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혁명"을 보았다. 사실 처음에는 저자가 이야기하는 혁명적 방법 - 1분 꾸지람, 1분 칭찬, 1분 목표 - 은 그리 혁명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방법이 아니었다. 다만,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성격과 과연 이런 방법이 효과가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이 방법을 실천하지 못한 이유라고 여겨왔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통하여 그건 착각이라고 깨닫게 되었다. 우선 꾸지람에서 자기의 감정을 솔직히 전달하여야 한다는 점과,우리에게 가장 약한 칭찬하는 방법,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자아를 형성하여 가며 가족과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초보단계에서 실천을 하여 보고 있는데, 성공의 조짐이 보여 매우 기분이 좋다. 특히, 아주 많은 부분은 아니지만 바로 활용하여도 좋은 예문이 마음에 들었다.
c*****4 200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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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사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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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기분 좋은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작가 스펜서 존슨이 쓴 책인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보다도 더 많은 감동이 전해진다. 지난번 책이 나태해진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면 이 책은 부모로서 그리고 교사로서 어떤 관점으로 아이들을 보고 어떻게 교육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분 혁명은 , , 의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내용보기
오랜만에 정말 기분 좋은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작가 스펜서 존슨이 쓴 책인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보다도 더 많은 감동이 전해진다. 지난번 책이 나태해진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면 이 책은 부모로서 그리고 교사로서 어떤 관점으로 아이들을 보고 어떻게 교육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분 혁명은 <1분 꾸지람>, <1분 칭찬>, <1분 목표>의 세 가지로 이루어 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한 동안 머리를 얻어맞은 것 같았다. 진리는 너무나도 단순하고 가까운 데 있는 데 그걸 아직도 몰랐고 안 것도 실천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또한 교사로서 나의 아동지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되돌아보게 했다. '공감적(共感的)이해', '나 전달법', '칭찬의 법칙', '교육의 의미' 등등...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동떨어진 생활을 한번 더 반성해 본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하지 못하고 밤에 잠 못들고 아침에 또 새로운 각오을 하는 그런 생활은 반복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선 최대한 이 책대로만이라도 실천해보자! 현직 교사 특히 초등교사하면 꼭 한번 읽어 본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아이들은 자부심을 가질수록 올바르게 행동하려 한다.' '아이들이 내 말을 귀담아 들어주기를 바란다면, 먼저 내가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사랑받고 있을 거야'와 '사랑받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 '오늘 당신은 자녀를 안아 주었습니까?' '아이들에게 인생의 승리자라는 자부심을 안겨주고 싶다면, 올바른 행동을 찾아내 칭찬하라' '목표는 행동을 유발하는 원동력이며, 결과는 행동을 꾸준히 끌고가는 원동력이다.' '아빠로서 내 목표는 아이들이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과 자신을 다스리는 절제력을 갖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것이다.' '사랑이 담긴 훈계, 그것은 아이들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냐는 것이다.'
c*****o 200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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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빠가 된다면 한번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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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식이 얼마남지 않았다. 주문한 책이 어제 도착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책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의 주인공이 생각했든이 정말 좋은 행동 아니 정말 해보고 싶은 일이다. 하지만 무척이나 걱정이 된다. 나도 이제 아이들이 생기겠지만. 사실 이런 방법을 적용하여 아이들을 키운다는게 정말 힘들게 보인다. 누구나 이런 훌륭한 방법으로 교육해보고 싶겠
"나도 아빠가 된다면 한번 해봐야지.!!!" 내용보기
이제 결혼식이 얼마남지 않았다. 주문한 책이 어제 도착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책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의 주인공이 생각했든이 정말 좋은 행동 아니 정말 해보고 싶은 일이다. 하지만 무척이나 걱정이 된다. 나도 이제 아이들이 생기겠지만. 사실 이런 방법을 적용하여 아이들을 키운다는게 정말 힘들게 보인다. 누구나 이런 훌륭한 방법으로 교육해보고 싶겠지만..또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미국의 아이들과 한국의 아이들의 차이점도 많이 있으리라고 본다. 미국의 아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부모님과의 관계와 한국의 아이들이 느끼는 부모님과의 관계는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유교사상이 몸에 배어 있어 부모님과 가깝게 지내는 일이 아직은 어색하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놀아주고 아이들을 지켜보고하는 일들이 어려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이런 방법을 알았고 이런 방법의 적용이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한번 꼭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h******g 200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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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뿐 아니라 주변 누구에게든지 가능한 1분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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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나도 아빠가 되었고, 내 아이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되면서 솔직히 제일 고민했던 점은 어떻게 내 아이를 키워야할까였다. 시중에 자녀교육에 관한 책들이 무척 많이 나와있는 것을 보면 이는 비단 나하나뿐의 고민은 아닌듯 싶다. 그래서 이런 저런 책들을 사서 보기 시작했고, 이 책은 좋은 아빠라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궁금증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일단 두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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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나도 아빠가 되었고, 내 아이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되면서 솔직히 제일 고민했던 점은 어떻게 내 아이를 키워야할까였다. 시중에 자녀교육에 관한 책들이 무척 많이 나와있는 것을 보면 이는 비단 나하나뿐의 고민은 아닌듯 싶다. 그래서 이런 저런 책들을 사서 보기 시작했고, 이 책은 좋은 아빠라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궁금증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일단 두께가 두껍지 않고, 이야기 전개방법 역시 그냥 좋은 아빠는 이런 것이다 라는 식의 설명이 아니라 자녀문제로 고민하던 한 아빠가 좋은 아빠가 되어가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 나간 것이라 비교적 쉽게 읽도록 만들어준다. 그러면서 독자들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세가지 중요한 사항들인 "1분 꾸지람", "1분 칭찬", "1분 목표" 에 대해 아주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세가지 사항은 비단 자녀교육뿐이 아니라 사회에서 생활하면서도 아주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 짧고 간결한 꾸지람과 칭찬. 아마 이 방법을 자신이 속한 곳에서 적용해 본다면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h******6 200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 꼭 해보고 싶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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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게 원래 간단하고 쉬운반면에 얻는게 크면 뭔가를 꼭 도둑질하는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어렵고 힘들게 노력해서 좋은성과를 보게 되면 그 기쁨이 더 크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1분을 투자해서, 가정의 화목을 위한 큰것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를 위해 뭔가라도 해야 될 것 같은 의무감에 일단 책장을 넘기기로 했다. 4가지의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꼭 실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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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게 원래 간단하고 쉬운반면에 얻는게 크면 뭔가를 꼭 도둑질하는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어렵고 힘들게 노력해서 좋은성과를 보게 되면 그 기쁨이 더 크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1분을 투자해서, 가정의 화목을 위한 큰것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를 위해 뭔가라도 해야 될 것 같은 의무감에 일단 책장을 넘기기로 했다. 4가지의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꼭 실천해야 겠다는 의지를 굳게 다지게 했고, 1분으로 가정의 화목을 지킬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게 했다. 1분 꾸지람으로 시작해 1분 칭찬, 1분 목표, 1분게임으로 까지 발전한 저자의 생활은 1분이 혁명을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임을 증명해 주었다. 단지 깊이 생각해야 할 부분은 이 1분을 지키기 위한 실천, 한가지 과제(꾸지람)에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가정의 화목을 위해 새로운 과제를 만들어 내었던 저자를 보면서, 가정의 화목은 1분의 투자만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실천과 노력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책의 내용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지만 실천할 수 있는 구동점을 주는 책으로, 실천한다면 빙산의 나머지를 선물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q****n 200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