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네요..
"괜찮네요.." 내용보기
호기심에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였어여.. 제가 서점 가는걸 좋아해서.. 책 제목서 부터 서기 3000년이란 소리에.. 호기심에 시작된 책이라.. 첨엔 조금 가격면에서 비싼거 같아서 서점에 혼자 서서 읽어 보게 됐죠!! 그런말 아시죠?? 비싼 만큼 제값한다 이런 말들여!! 친구 기둘리면서 한 30분 접하게 됐는데 은근히 잼나는게 한장 두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보게 된것이 어느덧 제 손
"괜찮네요.." 내용보기
호기심에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였어여.. 제가 서점 가는걸 좋아해서.. 책 제목서 부터 서기 3000년이란 소리에.. 호기심에 시작된 책이라.. 첨엔 조금 가격면에서 비싼거 같아서 서점에 혼자 서서 읽어 보게 됐죠!! 그런말 아시죠?? 비싼 만큼 제값한다 이런 말들여!! 친구 기둘리면서 한 30분 접하게 됐는데 은근히 잼나는게 한장 두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보게 된것이 어느덧 제 손안엔 그책을 계산대 위에 올려 놓더라구여!! 결국 구매를 하게 된거죠!! 사람의 상상력이라는건 무섭더라구여.. 제가 만약에 100년후까지두 살수 있다면.. 저두 여기 책에서 다루어 지는 얘기 처럼 성전환 수술을 함 받아 볼까여?? ㅋㅋㅋ 제가 예전에 한번 여기서 나온 책이 메모의 기술 책 맞져?? 그책 들구 댕기면서 메모 해 보겠다구 좋은 습관 들겠다구 했던 기억두 나네여!! 이번에 책 좋은 책 하나 사서 잼나게 읽어 본거 같네여!! 현대 과학의 발전은 무섭게 발전하는데.. 우리 사회두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해서 깨끗한 사회가 되는 바램을 갖아 봅니다!! 제가 너무 이랬다 저랬다 헛소릴 쓴거 같네여!! 잼나게 잘 읽었습니다!!
y*****0 2005.09.1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시도 -미래를 상상하기
"재미있는 시도 -미래를 상상하기" 내용보기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 것인가. 항상 궁금한 테마이다. 50년전의 세상과 오늘은 얼마나 달라졌는가. 과연 50년전에 오늘날과 같은 세상을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달나라 여행을 쓴 줄 베르느나, 오늘날을 비교적 정확히 예측한 선구자들도 단편적인 모습만을 예측한 것이지 오늘날과 같은 구체적인 사회의 모습을 예측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변화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재미있는 시도 -미래를 상상하기" 내용보기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 것인가. 항상 궁금한 테마이다. 50년전의 세상과 오늘은 얼마나 달라졌는가. 과연 50년전에 오늘날과 같은 세상을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달나라 여행을 쓴 줄 베르느나, 오늘날을 비교적 정확히 예측한 선구자들도 단편적인 모습만을 예측한 것이지 오늘날과 같은 구체적인 사회의 모습을 예측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변화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나는 가끔 오래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과연 50년을 내가 더 살면 그때는 어떤 세상일 될 것인지가 궁금해서 이다. 이 책은 그런 내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해 준 책이다. 책의 구성자체가 사실 좀 특이하다. 미래의 시점에서 지금의 미래를 과거의 시점으로 되돌아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미래의 과거, 지금의 미래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작가의 상상력을 즐기며 미래를 꿈꿔보는 것은 힘든 하루를 마친 뒤의 좋은 휴식거리가 될 것이다.
s***g 200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상의 인명사전을 통해 본 인류의 미래
"가상의 인명사전을 통해 본 인류의 미래" 내용보기
이 책은 1998년에 '세계사를 바꾼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그의 처녀작의 속편입니다. 전작에서 지난 5000년 동안 인류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100명의 인물을 소개했다면 이 책에서는 서기 3000년에도 여전히 의미가 있을 50명의 인물을 재해석하고, 앞으로 태어날지도 모를 50명의 인물을 통해 앞으로의 변화를 상상해보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치면 유엔사무총장쯤
"가상의 인명사전을 통해 본 인류의 미래" 내용보기
이 책은 1998년에 '세계사를 바꾼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그의 처녀작의 속편입니다. 전작에서 지난 5000년 동안 인류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100명의 인물을 소개했다면 이 책에서는 서기 3000년에도 여전히 의미가 있을 50명의 인물을 재해석하고, 앞으로 태어날지도 모를 50명의 인물을 통해 앞으로의 변화를 상상해보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치면 유엔사무총장쯤 되는 단일세계연맹의 사무총장 마중가의 영구독재정권 수립음모를 제외하고서는 대체로 태평성대가 지속되는 유토피아적 미래관을 가지고 있네요. 책장을 덮으면서 처음 든 생각은 서기 3000년은 오바가 아닌가하는 점입니다. 현재의 과학기술 속도를 가지고 저자가 예상하고 있는 발전상을 추정해본다면 길어야 200~300년 정도면 실현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따라서 서기 3000년이란 설정은 다분히 네이밍전략 차원에서 지어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니다. 또 한가지 짚어보자면 이렇게 인명사전형식이 아니라 아예 소설로 꾸며봤어도 재밌지 않을까 합니다. 비슷한 컨셉의 가상역사서로는 '가상역사 21세기'(책과함께)가 나와있군요. 1000년 뒤이건 1년 뒤이건 시간을 흐르고 미래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주인공이 될런지 관람자가 될런지는 현재 우리가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있겠죠. 미래서를 통해 현재의 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5.09.13) 인상깊은 구절 : 스자보가 죽은 지 700년이 지났지만 그가 과연 인류 역사에 위대한 은인인지 아니면 아주 해롭고 위험한 인물인지는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다만 그가 인간에게 아주 강력한 도구를 선물했다는 점에서는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 개개인의 태도와 인성을 바꾸는 기술, 즉 인간의 뇌 속에 직접 정보를 입력해 뇌를 세뇌하는 것이다. 그의 발명이 사회에 가져다준 이점은 무궁무진했다. 스자보의 발명으로 인류는 공격성으로 상당히 줄일 수 있었는데, 이로 인해 전쟁은 크게 줄어 스자보가 살아 있는 동안 간단한 전쟁이 한 차례 발생했을 뿐 그 이후로 450년 동안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사람들을 세뇌시켜서 덜 공격적으로 만드는 정책으로 인해 강력범죄의 발생률은 현저하게 줄었다. 하지만 이익이 큰 만큼 위험도 컸다. 역사상 이만큼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위협하는 발명은 없었다. 인간의 의식을 조정하는 스자보의 방법이 절대적이고 영구적인 독재정부를 세우는 데 이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자보의 기술을 오용함으로 인해서 생기는 잠재적 피해는 아주 엄청난 것이므로 나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은 거대한 위험을 내포한 그 기술이 발명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