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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아이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과 '표현의 자유'라는 걸 알게 됐다. 정답을 쓰게 하는 훈련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질문하고 표현하게 하는 경험이 글쓰기의 본질이라는 것. 아이가 글을 잘 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재미있는 글쓰기 환경'과 '안심하고 표현할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이었다. 『초등 본질 글쓰기』는 아이의 글쓰기 실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려주는 비법서는 아니다. 하지만 아이가 평생 글쓰기와 친해지고,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가장 근본적인 힘을 기르는 책이다. 부모이자 교육자로서,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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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고 생각보다 두껍네 했는데, 재미있는 수업 에피소드 덕분인지 쉽게 읽힙니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포인트들이 있어 글쓰기 뿐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법도 함께 배우게 되네요. (엄마로써의 반성도 함께요) 초등 본질 글쓰기를 배웠으니 중고등 본격 글쓰기 같은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
| 『초등 본질 글쓰기』는 아이가 억지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자연스럽게 글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글에는 아이의 성향과 세계관이 담긴다는 저자의 말처럼, 부모는 평가자가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발견해주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깊이 와닿았습니다. 초등 글쓰기를 고민하는 모든 학부모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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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쓰기 책을 기다렸다.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추기 전, 먼저 글쓰기를 가르치는 교사나 부모의 마음에 집중하는 책. 아이들의 성장을 간절히 바라고 오랫동안 함께 어울리면서, 글과 삶은 서로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말이다. 제목을 보고 이런 내용일 것이라고 직감했는데, 책을 이틀 만에 다 읽어보곤 저자를 향한 존경과 경탄의 마음을 숨기기 어려워졌다. 정말로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본질'이란 단어는 바로 이런 책에 어울리는 말이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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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수업중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마음에 와닿고 아이들이 글쓰기의 부담감을 이겨내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저자의 어린이책 편집자로 10년 초등논술 수업 10년의 경험이 녹아 있어서 좋은책인것 같아요 |
| 늘 글쓰기가 어렵고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중에 구입하게 된 책 이네요. 천천히 읽고 있는데 글쓰기 고민이 되어질때마다 꺼내서 읽어보고 싶은 책 입니다. 자세한 가이드와 소재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어지네요. 글쓰기가 고민이 되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