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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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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쉬고 있는 걸까? 아니면 쉬줄 모르는 걸까?”스즈키 유스케의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책을 읽으면서 첫 장부터 떠오른 질문이었어요.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대부분은 끊임없이 지쳐가며아무리 자도, 아무리 쉬어도 왜 피로가 사라지지 않는지고민합니다.저 역시 그러한 고민 속에서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단순히 쉼의 중요성을 넘어‘진짜 쉼’을 배우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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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쉬고 있는 걸까? 아니면 쉬줄 모르는 걸까?”

스즈키 유스케의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책을 읽으면서 첫 장부터 떠오른 질문이었어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대부분은 끊임없이 지쳐가며
아무리 자도, 아무리 쉬어도 왜 피로가 사라지지 않는지
고민합니다.

저 역시 그러한 고민 속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단순히 쉼의 중요성을 넘어
‘진짜 쉼’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어요.

-진짜 휴식이란 무엇일까요?

스즈키 유스케는 ‘진짜 휴식’이란
단순히 몸을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자기 상태에 맞는 회복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우리 몸은
두 가지 반응 모드로 작동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업 계열 스트레스 반응 (불꽃 모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심장 박동, 호흡, 혈압이 높아지고
흥분 상태에 돌입,초조함, 짜증, 불안 같은 감정이 생기며 몸과 마음이 과도하게 긴장.투쟁 혹은 도피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상태

-다운 계열 스트레스 반응 (얼음 모드)
나른함과 무기력, 우울함을 동반하며 감정과 에너지가
가라앉는 상태.졸음, 멍함, 기억력 저하 등이 나타남.회피나 정체로 이어지는 저에너지 상태

이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에게 평소와 다른
아래와 같은 질문을 자주 했어요.

나는 어떤 스트레스 유형에 더 취약한가?
지금 내 몸과 마음은 흥분 상태인가, 아니면 무기력 상태인가?
내가 필요로 하는 회복 행동은 무엇인가?

스즈키 유스케는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진짜 휴식의 시작>이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비로소 몸과 마음이 재정비되고
진정한 회복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스즈키 유스케의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은 아무리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 분,
스트레스와 감정의 기복을 이해하고 싶은 분,
진정한 휴식과 자기 회복을 통해 균형 잡힌 삶을 꿈꾸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s******8 2025.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드웨이]<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사이드웨이]<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사이드웨이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대로 쉬는 법을 알고 싶어서 [사이드웨이]<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사이드웨이]<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의 차례를 살펴봅니다.1부 피곤하지만 쉴 수 없는 사람에게 정신건강의가 알려주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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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사이드웨이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대로 쉬는 법을 알고 싶어서 [사이드웨이]<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사이드웨이]<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1부 피곤하지만 쉴 수 없는 사람에게 정신건강의가 알려주는 진짜 휴식 방법 ~ 6부 ‘몸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방식을 지향하자까지 크게 6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 피곤하지만 쉴 수 없는 사람에게 정신건강의가 알려주는 진짜 휴식 방법 중 4장 ‘과잉 적응’이 계속되면 마음은 점점 마비된다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성실한 사람일수록 자신을 돌보는 일을 뒷전으로 미룬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남편의 경우에도 휴가를 내서 쉬는 날 업무 관련 전화가 계속 오기 때문에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휴식을 취할 때는 온전히 자신만을 위해서 제대로 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열쇠는 ‘자연스러운 흔들림’과 ‘자율신경’에 있다 중 6장 마음도 신경도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정도가 딱 좋다의 내용이 좋았어요.

자신의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현재 상태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트레스 지수를 통해 ‘흔들림’을 살피고 그 흔들림이 있어야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상태라는 것이 신기한 것 같아요.

자신만의 리듬이 어떤지 알면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방법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스트레스 지수를 꼭 측정해봐야겠어요.



4부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적절한 회복 행동을 취하자 중 14장 내 몸에 맞는 휴식 방법을 찾자의 내용이 좋았어요.

얼음 모드에 들어가려고 하는 일이 요즘 많은 것 같은데 운동을 해서 심박수를 높이는 일이 힘이 들지만 효과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요즘 비 예보가 계속 있어서 운동을 못할 때는 음악을 들으면서 휴식을 취해야겠어요.



22장 살아가기 괴로울 때 나를 ‘지탱’해 준 것은의 내용이 좋았어요.

사람의 안전이나 안도감의 원천이 되는 것이 ’리소스‘라는 것을 처음 알았고 나에게 리소소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자신만의 리소스를 꼭 가질 수 있게 늘 격려해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6부 ‘몸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방식을 지향하자 중 28장 작은 변화를 알아주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자의 내용이 공감됐어요.

나의 작은 변화를 좋은 눈으로 찾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의 작은 변화를 짚어주면서 용기를 주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멋진 일 같아요.



[사이드웨이]<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나이가 들수록 고민과 걱정이 많아지고 휴식이 필요하지만 제대로 쉬지 못하는 일이 많은데 [사이드웨이]<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제대로 쉬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s******2 202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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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스즈키 유스케의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은 ‘잘 쉬는 법’을 배우지 못한 현대인을 위한 조용한 안내서예요. 이 책을 읽다 보면 ‘휴식’이라는 말이 단순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다시 연결되는 시간’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돼요. 가만히 누워 휴대폰을 보면서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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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즈키 유스케의 «쉬어도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 ‘ 쉬는  배우지 못한 현대인을 위한 조용한 안내서예요 책을 읽다 보면 ‘휴식이라는 말이 단순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다시 연결되는 시간이라는  새삼 느끼게 돼요가만히 누워 휴대폰을 보면서도 피곤이 해소되지 않는 이유나 출근길만 돼도 긴장이 시작되는이유가 이제야 또렷해져요.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가 말하는 ‘과잉 적응이에요. “평일은 회사와 동료거래처의 요구에 응하고 휴일엔 가족이나 친구의 요구에 응합니다그렇게 사는 동안 우리는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잃어갑니다.”  문장을 읽는데마치  얘기 같았어요주말이면 밀린 집안일과 연락을 처리하다가 어느새   주가 시작되고쉬었는데도  무겁게느껴지는 날들이 많았거든요저자는 그런 상태를 “사막에서 탈수 직전인데도 자기 몫의 물을 남을 위해 양보하는 모습으로 비유해요남을 배려하는  좋은 일이지만 자기 회복까지 미루는  결국 ‘착함 아니라 ‘자기 무시라는 말이 오래 남았어요.


작은 일에 충격을 받기 쉬운 섬세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무엇 때문에 상처받는지를 세세히 알아야 한다 구절도 깊게와닿았어요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의 가시라는 표현을 쓰며 마음속에 남은 자잘한 불쾌함이나 서운함을 무시하지 말고기록하라고 해요저는  조언을 따라 스마트폰 메모에 ‘오늘 불편했던 순간 간단히 적어봤어요예를 들어 회의  누군가  말을 끊었을  기분이 어땠는지부탁을 들어주고도 마음이 괜히 무거웠던 이유를 써봤어요신기하게도 며칠 지나니 반복되는 감정의 패턴이 보였어요. ‘감정 메모 내면을 존중하는 작은 방법이자 스스로를 보호하는 장치예요.


 책의 흥미로운 점은 심리학과 의학 지식을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고실제 삶에 적용할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는 거예요저자는 인간의 ‘자율신경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야 진짜 회복이 이루어진다고 말해요현대인은  긴장 모드로 살아서  리듬이 무너졌다고 해요그래서 침대에 누워도 머릿속이 멈추지 않고스마트폰을 보지않아도 마음은 계속 일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저자의 말처럼 ‘휴식 일을 멈추는  아니라  몸의 신호를 다시 듣는 일이에요. “몸이 먼저 알고 있다 말처럼 머리는 괜찮다고 해도 몸은 이미 고갈돼 있을  있어요회사에서 “괜찮아요라고 웃으면서도집에 돌아오면 아무 말도 하기싫을 때가 있잖아요그건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몸이 내는 경고음이에요우리 사회는 ‘조금  해내야 한다 주문에익숙해서 몸의 언어를 듣지 못하게 돼버린 거죠.


읽다 보면 많은 독자가 말하듯 “나도 제대로  적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요 역시 그랬어요누워서유튜브를 보며 쉬고 있다고 믿었지만 사실 그건  다른 자극이었어요저자가 권하는 ‘진짜 휴식 외부 자극을 끄고 자신을 세밀히 감지하는 순간이에요하루 10분이라도 아무 판단 없이 숨을 느껴보는 시간그게 ‘쉬는 연습 시작이라고 해요.


저는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의  말을 오래 붙잡았어요. “사람은 안전하다고 느끼거나 안심하면 치유되고 회복한다.”  문장을 읽는 순간 문득 생각났어요바쁜 날이 끝난  집에서 따뜻한 조명을 켜고 조용히   잔을 마실 이상하게도  짧은 시간에 평온이 찾아오곤 했어요그게 바로 ‘안심의 감각이었어요저자는  감각이 몸과 마음을 다시회복으로 이끈다고 말해요.


그래서 요즘은 하루에  5분이라도일주일에 하루라도 ‘나만이 느끼는 편안함 찾으려 해요누군가에겐 음악일 수도있고창문을 열고 바람을 맞는 일일 수도 있겠죠저에게는 차분히 숨을 고르며 오늘을 돌아보는 시간이  역할을 해요마음이 조용히 풀리는  순간에야 비로소 ‘쉬었다 감각이 찾아오니까요.


«쉬어도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 단순한 힐링서가 아니라일과 인간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과의 균형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이제 멈춰도 괜찮다 말해주는 따뜻한 처방전이에요페이지를 덮고 나면 머리로가 아니라 몸으로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조금씩 이해하게 돼요.



#쉬어도쉰것같지않은사람을위한책

#스즈키유스케 #SIDEWAYS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t****e 202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쉬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
"제대로 쉬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 내용보기
#도서협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푹 쉬었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다음 날이면 여전히 무겁고 피곤하다. ‘나는 쉬고 있는 걸까, 아니면 쉬는 흉내만 내고 있는 걸까?’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이 끌릴 것이다. 주말 내내 잠만 잤는데도, 월요일 아침이 되면 오히려 더 지친 기분이 든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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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푹 쉬었다고 생각하는데막상 다음 날이면 여전히 무겁고 피곤하다. ‘나는 쉬고 있는 걸까아니면 쉬는 흉내만 내고 있는 걸까?’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다면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이 끌릴 것이다.

 

주말 내내 잠만 잤는데도월요일 아침이 되면 오히려 더 지친 기분이 든다분명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머릿속은 여전히 시끄럽고몸은 무겁다저자 말대로 진짜 휴식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은 순간이 많았다.

 

스즈키 유스케는 단순히 눕고 자는 것이 아니라자기 몸과 마음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회복 행동을 취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휴식이라고 강조한다그는 스트레스 반응을 불꽃 모드(과각성), 얼음 모드(무기력), 휴식 모드(안정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며각 상태에 맞는 휴식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불같이 화가 나 있을 때는 몸을 가라앉히는 행동이 필요하고무기력에 빠졌을 때는 오히려 몸을 깨우는 자극이 필요하다단순히 쉰다라는 이름으로 모든 상황을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는 게 문제였던 것이다결국 나에게 맞는 회복 방법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저자는 심리학신경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설명한다교감·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채로 장기간 유지되면 만성 피로가 생기고신체적·정신적 회복이 어려워진다반대로적절히 전환하며 사회적 연결 속에서 안전감을 느낄 때 비로소 몸과 마음이 치유된다고 한다.

 

현대인은 대부분 쉬어도 쉰 것 같지 않다는 상태에 익숙해져 있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한 휴식법이 아니라 자기 몸의 신호를 듣고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회복하는 길을 보여준다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진정으로 충전되는 경험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볼 만하다.

 

잘 산다는 건 곧 잘 쉰다는 것과 연결된다나를 몰아붙이지 않고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그것이 삶의 균형을 되찾는 첫걸음이다.

 

혹시 지금도 침대에 누워서 왜 이렇게 피곤하지?’ 하고 있다면이 책이 하나의 작은 힌트가 될지도 모른다우리는 누구나 조금은 더 가볍게조금은 더 편안하게 살아갈 자격이 있으니까.

 

#쉬어도쉰것같지않은사람을위한책 #스즈키유스케 #사이드웨이 #휴식의기술 #스트레스관리 #자율신경 #만성피로탈출 #마음돌봄 #리뷰의숲

p********0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저자 스즈키 유스케출판 사이드웨이발매 2025.06.18.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있을 때, 인간의 신체는 그 부하에 저항하기 위해 부신이라는 장기에서 ‘항스트레스 호르몬’을 방출합니다. 잘 알려진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그 일종입니다. 아드레날린이나 코르티솔과 같은 항스트레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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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저자 스즈키 유스케
출판 사이드웨이
발매 2025.06.18.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있을 때, 인간의 신체는 그 부하에 저항하기 위해 부신이라는 장기에서 ‘항스트레스 호르몬’을 방출합니다. 잘 알려진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그 일종입니다. 아드레날린이나 코르티솔과 같은 항스트레스 호르몬은 스트레스 환경에 저항하기 위해 혈압이나 혈당 수치를 높여서 몸을 ‘전투 태세’로 바꿉니다. 말하자면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해 ‘도핑’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도핑 프로세스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동으로 작동하며, 호르몬이 고갈되지 않는 한 계속됩니다.
쉰다라는 것은 무엇일까?
추석 연휴 첫날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을 읽게 되면서 몇 년전 한 프로애구 유망주에 대한 생각이 났다. 부상으로 수술을 진행 한 후 감독에게 “잘 쉬고” 오라는 지시를 어기고 “잘 놀고”와서 결국 만성하지 못한 선수가 되었고 곧 은퇴를 하게 되었다.
과연 쉰다는 말은 무엇일까? 부족한 잠을 실컷 자는 것? 평소 잘 먹지 못하는 것을 막 먹는 것? 아니면 하염 없이 누워서 멀뚱거리는 것?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의 저자 스즈키 유스케는 정신의학자 이며 내과 전문의 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단 하나. 지금 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살고 싶은 삶을 전달해 주기 위해서 이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에서는 사람이 휴식이 필요한 이유는 스트레스에 의함에서 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 몸에는 많은 교감 능력이 있는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교감신경의 영향으로 우리몸은 휴식을 원하게 된다는 것이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에서는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는 상태를 좋은 상태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유지하는 상태를 좋은 상태라고 이야기 한다. 더더욱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교감 상태가 사회나 환경에 연결되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에서는 우리가 휴식을 잘하기 위한 방법도 제가 하고 있다. 앞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사회적 연결고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는데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사람과의 교감을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신체의 반응이다. 이는 나도 크게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다. 조금 놀라은 점은 신체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것인데 물을 먹고 신체로 흡수되는 과정을 느끼거나 심장이 뛰는 느낌을 기억하라고 이야기 한다,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이것을 느낀다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이 왔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은 결국 나를 사랑하고 나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나의 정신과 신체가 나에게 보내는 신호를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결국 제대로 쉰다는 것은 나를 이해하고 나를 사랑하면 곧바로 된다는 것을 기억하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쉬어도쉰것같지않은사람을위한책 #스즈키유스케 #사이드웨이 #도서출판사이드웨이 #휴식
w**********7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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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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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쉬어도쉰것같지않은사람을위한책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은 누군가를 위한 책일까. 분명히 이 내용을 쓰면서 읽을 대상이 정해져 있었을 것이다. 우리 남편은 이 책을 보자마자 “딱 너를 위한 책이네!!”라고 말하더라. 말 그대로 난 분명히 일을 마치고 쉬고 있는데, 왜? 그냥 바쁜 거 같지? 분명히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앉아있는 것 같은데 왜? 무언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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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쉬어도쉰것같지않은사람을위한책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은 누군가를 위한 책일까. 분명히 이 내용을 쓰면서 읽을 대상이 정해져 있었을 것이다. 우리 남편은 이 책을 보자마자 “딱 너를 위한 책이네!!”라고 말하더라.

말 그대로 난 분명히 일을 마치고 쉬고 있는데, 왜? 그냥 바쁜 거 같지? 분명히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앉아있는 것 같은데 왜? 무언가 정신이 없고, 혼란스러울까? 주말이라 그저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건데 왜 몸과 마음이 지치고, 복잡한 기분이 드는 걸까? 우리 신랑은 나에게 “넌 너무 생각이 많아서 그래!!”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진짜 내 머릿속에는 하드웨어가 너무 많이 열려 있다. 그래서 그걸 하나씩 클리어 하고 집어넣으려고 하지만 어떻게 된 게 하나씩 클리어 할 때마다 다시금 새로운 것이 나타나 지금보다 더 많은 것들을 만들어 낸다.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무언가 일을 시작하면 그 끝을 보기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일을 진행한다. 완벽해야 한다. 조금의 실수도 용납할 수 없다. 그리고 수정하고 보완한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모든 것에 완벽이라는 것이 없다. 그저 계속 무언가 부족해보일 뿐. 다른 이들은 너무 잘했다, 최고다, 열심히 했다 하지만, 정작 이런 사람들은 계속 완벽의 완벽함을 더 추구하게 된다. 그러니 당연히 피곤할 수밖에. 쉬고 싶어도 쉬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밖에. 잠시 화장실가는 것도 시간이 아까워 참다 참다 가는 마당에.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완벽해야 한다면 그래도 조금은 위안이 되지만 그렇지 않은 회사 일로, 모임의 일로, 공동체의 일로 이런 스트레스를 감수해야 한다면 정말이지 피곤함의 극치일 것이다.

『사실은 ‘아무 때나 쉬어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지만 왜 우리는 누군가의 눈치를 봐야 하고,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나를 계속 다그치며 쉬지 못하게 하는 것일까? 그냥 쉬고 싶을 때, 몸이 쉬어야 한다는 신호를 보낼 때 그저 잠시라도 멈추면 되는데.. 그 ‘잠시 멈춤’이 안 된다. 어렵다. 오죽했음 사람은 너무 고통스러우면 자신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너무 힘들면 그 힘듦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아침을 먹지 않아 배가 고픈데, 일을 하거나 무언가를 하다 식때를 놓치면 배가 고파지지 않는 것과도 같은 것 같다. 즉 ‘너무 괴로우면 뇌 기능의 일부가 저하된다(p.70)’는 말이다. 이 말이 참으로 무섭다고 생각한 게 내가 아픈데도 아픔을 모르고, 슬픈데도 슬픔을 모른다는 것이 아닌가. 눈물이 나는데도 참다 보면 눈물이 메말러 버리는 것처럼. 이러다 진짜 감정이 무뎌진, 없는 로봇이 되어가는 것 같다.

화를 내고 싶을 때는 참지 말고 화를 내고, 사랑한다 말하고 싶을 때는 사랑을 표현하고, 나의 박은 변화를 알아주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내가 지금 가는 길의 중심에 서서 나를 인정하고 존중하자. 그리고 힘듦의 신호가 온다면 그 또한 나의 삶의 일부라 생각하고 그냥 모든 것을 잠시나마 내려놓자.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즐거운 마음’을 잊지 말자.

모든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임하자.

나의 몸과 마음을 쉼으로 함께 하며 치유하자.



YES마니아 : 골드 y******a 202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휴식을 위해서는 ‘나’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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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쉬는 것은 고도의 기술이다!”현대인이라면 대부분 책 제목에서 말하는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이 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주말이 되면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기 위해 몰아서 잠을 자기도 하고 집안일도 미룬 채 뒹굴뒹굴 거리기도 하지만, 막상 월요일 아침이 되면 피로가 확 풀렸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다. 어떻게 해야 지친 몸과 마음을 진정으로 회복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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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쉬는 것은 고도의 기술이다!”

현대인이라면 대부분 책 제목에서 말하는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이 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주말이 되면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기 위해 몰아서 잠을 자기도 하고 집안일도 미룬 채 뒹굴뒹굴 거리기도 하지만, 막상 월요일 아침이 되면 피로가 확 풀렸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다. 어떻게 해야 지친 몸과 마음을 진정으로 회복할 수 있을까?

내과의이자 정신건강의이신 저자는 ‘제대로 쉬는 법’을 전해 독자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조금이라도 ‘살아가기 편해졌다’라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셨다고 한다. 

책은 총 6개의 부(part)로 이루어진다. 이 책의 핵심이라 볼 수 있는 2-4부를 중심으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본다.

♣다미주신경 이론에 따른 세 가지의 자율신경 모드(2부)

휴식이 필요하다는 자각은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이 있다. 오랫동안 자율신경에는 ‘교감신경 우위 상태(배틀 모드, 스트레스 반응)’와 ‘부교감신경 우위 상태(휴식 모드)’의 두 가지 모드가 있다고 여겨져 왔다. 그러나 포지스가 부교감신경(미주신경)에 ‘배측 미주신경’과 ‘복측 미주신경’이라는 기능이 전혀 다른 두 종류의 신경이 존재하고, 스트레스 반응에는 두 가지 방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포지스의 다미주신경 이론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세 가지의 자율신경 모드가 존재한다(★표가 추가된 모드).

□불꽃 모드(업 계열의 스트레스 반응: 분노, 패닉)
-교감신경이 우위인 상태, 과각성, 투쟁 또는 도피 반응

★얼음 모드(다운 계열의 스트레스 반응: 동결)
-배측 미주신경이 우위인 상태, 각성, 에너지 절약

□휴식 모드
-복측 미주신경이 우위인 상태, 최적 각성, 치유와 연결을 확보

현대의 스트레스 요인(예: 업무, 인간관계)은 장기적이고 도망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는 저항하지 않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며 견디는 얼음 모드(동결)가 나타나기 쉽다(주의력 저하 상태로 버티기).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은 언제 회복되는가?(3부)

저자는 스트레스 상태를 적절한 정도로 유지(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려면 자율신경의 ‘균형’을 양호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세 가지 모드 사이의 원활한 전환). 특히 저자는 전술한 불꽃 모드나 얼음 모드에 갇힌 상태에서 빠져나와 복측 미주신경이 우위인 상태(휴식 모드)로 전환되면 사람은 안전하다고 느끼거나 안심하면서 치유·회복된다고 말한다. 안전하다는 감각은 우리가 타인과의 우호적인 연결, 즉 사회와의 ‘연결’이 이루어졌을 때 만들어진다(복측 미주신경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신경계임).

♣내 몸에 적합한 휴식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4부)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불꽃 모드나 얼음 모드에서의 정체에서 벗어나 복측 미주신경 우위 상태로 진입해야 한다. 이때, 자신이 어느 모드에 들어가 있는지에 따라 대응 방법은 달라진다. 예를 들어, 불꽃 모드일 때는 ‘진정시키는 듯한’ 다운 방향의 행동을 취하고 얼음 모드일 때는 ‘흥분시키는 듯한’ 업 방향의 행동을 취해 복측 미주신경 활성화 상태로 이행한다.

스트레스에 대응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자신을 도와 회복으로 이끌기 위한 행동을 ‘코핑(coping)’이라고 하며, 안전함이나 안도감의 감각을 되찾는 자신만의 코핑을 심화하거나 확장해 나가면 내 몸에 적합한 휴식 방법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게 된다(예: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또 잘 쉬기 위해서는 ‘몸의 요구’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심장이 뛰는 느낌’, ‘위가 꽉 조여드는 느낌’, ‘마신 물이 목이나 식도, 위를 통과하는 느낌’과 같은 몸 안쪽의 감각인 ‘내수용 감각’에 의식을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내수용 감각을 감지하는 연습을 하면 신체와의 관계가 좋아지고 ‘내가 나라는 감각’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외에도 5부에서는 ‘BASIC Ph’ 이론을 이용해 세상과의 ‘연결’을 회복하는 방법(회복력, 리질리언스 관련)을 찾는 과정을, 6부에서는 저자가 실천 중인 ‘몸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방식의 여러 예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 제목만 보고는 우리가 흔히 휴식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몰아서 자기,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 있기’와 같은 행동 패턴에서 벗어나 ‘육체적’ 피로를 풀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생각해 보니 현대인이 느끼는 피로는 육체적 피로보다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요인인 경우가 많고, 이는 ‘수면’이나 ‘뒹굴뒹굴’로 쉽게 해소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또 우리의 삶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방법은 단순히 휴식이라고 칭하기보다는 삶의 태도와 방식을 자신의 개성이나 상태에 따라 건강하게 정립해 가는 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휴식’을 위해서는 ‘나’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 자기 몸과 소통하는 기회를 늘려가고,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안도감이나 안전함을 느끼는지 파악해 둔다면 여러 상태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보다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몸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방식들을 설명한 마지막 6부에서 아래의 두 문장이 인상 깊었다.
“(때로는) 주어진 역할을 벗어던지고 그저 살아있는 존재인 ‘사람’이 되자.”
“생각(머리)뿐만 아니라 느낌(몸)도 중요하다.”
결국 내 몸에 맞는 진정한 휴식 방법을 찾는 과정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쉬어도쉰것같지않은사람을위한책 #스즈키유스케 #사이드웨이 #도서출판사이드웨이 #휴식 #쉼 #자율신경 #다미주신경이론 #정신건강 #심리상담 #베스트셀러 #도서추천 #책추천 #신간추천

*본 서평은 요조앤(@yozo_anne) 님을 통해 도서출판 사이드웨이(@sideways_pub)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s 202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휴식이 필요하다면 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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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쉬는 것 같은데 충전이 안 되는 것 같은 분?네, 접니다🤣누워서 쉬는 걸 좋아하는데 시간은 길어도 충분하게 쉬었다고 느껴지지가 않아요.이게 쉬는 게 맞나..싶기도 하고요.아마 현대인들 대부분이 느끼는 감정이겠죠?그래서 제목을 봤을 때 '어머! 이건 내 얘기야!'라고 생각했어요.'정신건강의가 알려주는 진짜 휴식'이라니 더 궁금해집니다.저는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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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쉬는 것 같은데 충전이 안 되는 것 같은 분?
네, 접니다🤣
누워서 쉬는 걸 좋아하는데 시간은 길어도 충분하게 쉬었다고 느껴지지가 않아요.
이게 쉬는 게 맞나..싶기도 하고요.
아마 현대인들 대부분이 느끼는 감정이겠죠?
그래서 제목을 봤을 때 '어머! 이건 내 얘기야!'라고 생각했어요.
'정신건강의가 알려주는 진짜 휴식'이라니 더 궁금해집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고개를 끄덕였어요.

📖 이별이나 직급 강등 등 부정적인 생활사건에 의한 스트레스는 자각하기 쉽지만, 일상의 골칫거리는 의식하지 않으면 어지간해서는 깨닫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인식하지 못하는 일에는 대처할 수 없습니다. p.24

📖성실한 사람일수록 타인의 요구를 우선시해서 자신을 질책하기 쉽다. p.33

 주변에 신경을 쓰느라 쉬는 자신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경험, 우리 많이 해봤잖아요.
사람이 너무 힘이 들면 '살기 위해' 감정도 감각도 둔화된다는데 이걸 '해리'라고 한대요. 
점점 무뎌져 산송장이 되어버리는 거죠.
이럴 때 어떻게 쉴 수 있는지 우리는 그게 궁금하잖아요.

📖내 몸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한 후 '머리가 아닌 몸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준다는 의미입니다.
 p. 41

머리로 생각해서 평가하지 말고 몸이 원하는 휴식을 해보라는 거죠.
본능에 충실해~라는 유행어가 생각나는 지점이었어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의 상태를 둘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저는 이 부분에서 아!!하는 느낌표가 찍혔습니다.

✔️불꽃모드 : 업계열 : 분노, 패닉
✔️얼음모드 : 다운계열 : 동결

불같이 화가 날 때의 휴식 방법과 무감각에 가깝게 마음이 차가워졌을 때의 휴식 방법은 달라져야 당연한 건데 그동안 휴식의 방법을 다르게 적용하지 못해서 쉬어도 쉰 느낌이 들지 않고 자책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나봐요.
그래도 이제 우리 스스로 자책하지 않기로 해요.
신경학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하니까 우리 잘못이 아니고 신경 때문인 거였다니까요.
(신경질나게 말이죠🤣)

현재 업계열 상태라면 다운할 수 있게 돕는 휴식 방법을, 다운계열 상태라면 몸을 업 시키는 방법을 적용하면 되는 거죠!

📖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다양한 정보에 주의를 빼앗겨서 무의식중에 많은 것을 생각하느라 항상 머리를 쓰는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신체 감각에 주의를 기울일 기회가 적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몸을 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p. 138

얼마 전에 <식탐해방>이란 책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었어요.
먹을 때 먹는 감각 하나하나를 의식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요.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내 몸의 상태를 인지하는 것, 그것부터가 휴식의 시작 아닐까요?
스트레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 그것에 따라 내게 맞는 더 구체적인 휴식 방법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이건 책을 직접 보셔요🤭
저는 제법 도움이 되었답니다.

'요조엔 @yozo.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사이드웨이 @sideways_pub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쉬어도선것같지않은사람을위한책 #스즈키유스케 #진짜휴식 #심리학책추천 #사이드웨이출판 #요조앤서평단
h******1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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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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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쉰 것 같지 않다면,정신건강의가 알려주는 진짜 휴식고양이가 포근하게 이불에서 쉬고 있는 표지사진처럼, 정말 포근한 위로를 가져다 준 책이에요.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모습이 되는지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제대로 된 휴식이 뭔지 찾게 해주는 책입니다.불꽃 모드 vs 휴식 모드 vs 얼음 모드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작동하고 안정을 찾으려면 부교감신경이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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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쉰 것 같지 않다면,
정신건강의가 알려주는 진짜 휴식

고양이가 포근하게 이불에서 쉬고 있는 표지사진처럼, 정말 포근한 위로를 가져다 준 책이에요.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모습이 되는지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제대로 된 휴식이 뭔지 찾게 해주는 책입니다.
불꽃 모드 vs 휴식 모드 vs 얼음 모드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작동하고 안정을 찾으려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야 한다고만 알고 있었는데요. 이 책은 새로운 신경학적 연구결과를 제시합니다. 부교감신경이 배측/복측 미주신경 두가지로 나뉘며, 스트레스 반응에도 두 가지 방향성이 있다는 겁니다.
불꽃 모드 :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교감신경 우위의 스트레스 반응으로, 심장 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고 혈압이 오르며 불안, 짜증, 초조함을 느끼는 ‘하이텐션’ 반응
얼음 모드 : 배측 미주신경 우위인 상태로 활력과 흥미를 잃고 우울해지고 멍해지거나 기억이 애매해지는 ‘로우 텐션’ 반응
이 두가지 모드 중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알아채고 적절한 대응을 하는게 필요해요. 불꽃 모드에서는 컴퓨터 게임이 아닌 명상과 호흡이, 얼음 모드에서는 누워서 쉬기보다 운동을 하는게 맞는 방법인데, 반대의 방법을 취하는 경우가 많지요.
요즘 젊은 세대가 많이 느끼는 노력해도 희망이 없다는 허무함, 체념과 포기의 만연, 인간관계를 회피하는 쓸쓸함은 ‘얼음 모드’의 스트레스에 해당합니다. 작가는 얼음 모드가 요즘 시대를 상징하는 아픔이라 말해요. 이는 신경학적인 문제로 볼 수 있지, 의지의 문제로 치부할 것이 아니랍니다. 저 역시 불꽃 모드 보다는 얼음 모드의 스트레스 상태에 많이 놓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상태에서 스스로 움직이고 사람과 어울려야 한다는 방향을 찾아가기란 쉽지 않은게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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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하는 일은 일단 옳다’
이 책이 가장 위로가 됐던 지점은, 내가 느끼는 감정과 몸의 상태를 그대로 따라가도 다 괜찮다는 부분이었어요. ‘나는 왜 이런 걸까’ 탓하거나 무리하게 움직이려 하지 말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을 때는 만나지 않아도 된다, 화를 내고 싶을 때는 화를 내도 괜찮다, 라고 말해줍니다. 사회적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마음의 대기실’이 필요하다고 해요.
Not only ‘Think’, But Also ‘Feel’
자기 내면과 연결되는 몸의 감각을 되찾고, 여러 상태를 오가면서 ‘리듬을 가지고 흔들리는 것’이 바로 ‘휴식’의 가장 본질적인 가치라 말합니다. 잠시 멈춰 마음이 이끄는 대로 쉬어보는 것도 괜찮다는 위로의 책이에요.
나의 스트레스 성향에 맞는 회복, 코핑의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으니 책을 보며 나에게 꼭 맞는 휴식의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래요.
s*****1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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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휴식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
"진정한 휴식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도서제공 #서평..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글 스즈키 유스케 , 옮김 최서희..제목부터딱 나를 위한 책이구나 싶었던바로 그 책 📚 .서평을 위해 책을 읽고 있던 나를본 남편도책이랑 나랑 너무 찰떡이라며 ^^..책을 읽으면서오랜만에코르티솔 아드레날린, 스트레스반응 등정신간호학에서배웠던 내용들이나와서 반가웠다.그때 배우지 않았던새로운 스트레스 이론도 나와읽
"진정한 휴식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도서제공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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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글 스즈키 유스케 , 옮김 최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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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딱 나를 위한 책이구나 싶었던
바로 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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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위해 
책을 읽고 있던 나를
본 남편도
책이랑 나랑 너무 찰떡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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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스트레스반응 등
정신간호학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나와서 반가웠다.
그때 배우지 않았던
새로운 스트레스 이론도 나와
읽는 내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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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쉬는거 같지.않다는 말을 
달고 살 던 나였다.
나는 쉬는 법을 제대로 몰랐던 거였다.
생각보다
제대로 쉬는거는 고도의 기술이라는 것
그리고
잘못된 방법으로 휴식을 갖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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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몸과 마음을 치유라는 34가지 방법이
상세히 써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긴장감을 완화시키는
복측 미주신경 자극 운동은 
꼭 해보길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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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상태를 오가며 
'리듬을 가지고 흔들리는 것'이
인간다움을 되찾는 일이며, 
'휴식' 의 가장 본질적인 가치

책 속 구절 중
내마음에 제일 와닿았던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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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쉬어도 쉬는 거 같지 않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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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사람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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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