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더더욱 좋은 책이다.
처음에는 가볍게 책 장을 넘겼으나 곳곳에 숨어 있는 삶의 지혜와 관세음보살의 다정한 수인과 진언들에서 마음의 위로까지 얻게 된다.
짧은 글 속에 늘 따스함을 담는 글쓰기를 하시는 동은 스님! 스님의 일상과 삶이 늘 그러하기 때문이다.
오랜 신행을 한 분이든 갓 불문에 들어선 새내기이든 혹은 불교는 모르지만 마음 기댈 의지처가 필요한 분들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