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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싶다면 수학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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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독히도 수학을 싫어했다. 당연히 수학 점수는 바닥 이었다.   나의 평균점수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수학. 생각해보면 싫어하니깐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것 같다. 그러나 이상하게 잘하고 싶은 생각은 들었다.   그래서 다른 교과서는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폐기 처분 되었지만   이상하게 정석만큼은 버릴 수 없었다. 잘하지 못한 미련과 노력하지 않은   후회감
"잘하고 싶다면 수학 바로 보기" 내용보기

나는 지독히도 수학을 싫어했다. 당연히 수학 점수는 바닥 이었다.

 

나의 평균점수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수학. 생각해보면 싫어하니깐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것 같다. 그러나 이상하게 잘하고 싶은 생각은 들었다.

 

그래서 다른 교과서는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폐기 처분 되었지만

 

이상하게 정석만큼은 버릴 수 없었다. 잘하지 못한 미련과 노력하지 않은

 

후회감 이랄까... 어른이 되어서 살아 보니까 역시 삼각함수 모른다고

 

미적분 모른다고 인생에 태클은 아무도 걸지 않지만 막상 다시 수학공부를

 

시작하고 내인생의 태클로 다시 대두되면서 이제는 해결 되야할 과제로

 

남았다. 우선 나의 수학에 대한 인식 부터 바꾸기로 했다.

 

나의 인식 변화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책이 중학수학바로보기이다.

 

이런생각을 해본다 내가 이책을 고등학교때 알았더라면...

 

사실 이책은 내가 졸업하고 나온 책이라 후회 한들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하여간 지금도 여전히 나에게 수학은 어렵고 힘들지만 적어도

 

수학의 거부감은 사라졌다. 그리고 이제는 잘하지 못해도

 

수학이 좋다라고 말 할수 있다.

 

무슨 일이든 좋아하지 않고 잘하기란 힘든 일이다.

 

적어도 이제 고통스럽게 노력하지 않아서 좋다.

 

대상을 바꿀수 없다면 그 대상을 바라 보는 자신의 관점을 바꾸어

 

살아 가는 것이 살기 편하다.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h*********4 2007.10.12.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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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입장에서의...
"중학생 입장에서의..." 내용보기
이번 방학동안 중학교 전과정의 수학을 공부해볼 것을 아이에게 권유하고 중학교 전과정이 있는 책을 찾아보려 했으나 전과정이 나와있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러다 중학수학 바로보기가 중학교 전과정이 있고 구매자의 리뷰도 좋아 구입했지만 다시 반품하게 되었다. 중학생이 보기보다는 중학생과정을 보려는 대학생이상의 어른들이 보면 좋을 듯한 책이다. 문제보다는 설명위주
"중학생 입장에서의..." 내용보기
이번 방학동안 중학교 전과정의 수학을 공부해볼 것을 아이에게 권유하고 중학교 전과정이 있는 책을 찾아보려 했으나 전과정이 나와있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러다 중학수학 바로보기가 중학교 전과정이 있고 구매자의 리뷰도 좋아 구입했지만 다시 반품하게 되었다. 중학생이 보기보다는 중학생과정을 보려는 대학생이상의 어른들이 보면 좋을 듯한 책이다. 문제보다는 설명위주 그것도 대학 강의같은 느낌의 수학적 딱딱한 내용들이 한번 책을 열어본후 닫게 만들었다. 읽어보지 않고 반품했지만 책의 내용의 좋고 나쁨과 상관없이 그저 중학교 전과정을 공부해보려는 중학생에게는 그리 적합하지 않은 책인듯 하다.
e*****m 2008.08.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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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 잊지 말자.
"기본을 잊지 말자." 내용보기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어느새 너무 쉽고 조금은 지겨운 중학수학에 대해 권태로운 마음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설명할때도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것은 무엇인지, 이런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를 중심으로 시간을 할애하며 그 원리나 기본은 스쳐지나가기 일쑤였던거 같다. 그런 시점에서 어떤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 제목 그대로 수학 바로보기가 시
"기본을 잊지 말자." 내용보기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어느새 너무 쉽고 조금은 지겨운 중학수학에 대해 권태로운 마음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설명할때도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것은 무엇인지, 이런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를 중심으로 시간을 할애하며 그 원리나 기본은 스쳐지나가기 일쑤였던거 같다.

그런 시점에서 어떤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 제목 그대로 수학 바로보기가 시작된거 같다. 현재 중등생이 보기엔 조금 부담이 될수도 있을거 같다.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본다면 분명 큰 소득이 있을것같다.

나와 같이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 특히 강사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본다면 좋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i*****a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