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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 자체가 고전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현대에 맞게 번역했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원서대로 번역하면 어려움이 느껴질 수 밖에 없지만, 번역해주시는 분이 해석을 곁들여 주시면 훨씬 좋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윤리학을 충실하게 알아가기 보다 기본 흐름을 알아만 가도 충분하거든요^^ 풀빛 도서 추천합니다. 각 챕터마다 요약도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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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원에서 쓰려고 삿습니다 마음에 들고 배송이 빨라서 좋네요 나중에 팔기도 좋고 혹시라도 스테디셀러라 둘째가 읽어도 좋을거 같네요 빠른 배송이어서 너무나 만족하고 도서관에서 빌리기 히므든 책이랑서 더욱 만족합니다.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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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표적인 저서 중의 하나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2천년도 더 전의 사람으로, 그의 이론에는 틀린 점이 많다. 그 틀린 점을 지적하면서, 쓸모없다고 치부하는 것은 간단하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과 관점, 스스로 생각하는 것 등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통용되고 귀감이 될 부분이 많다. <니코마코스 윤리학>도 그런 점에서, 현대 독자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대목이 많아서 여전히 감동적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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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아리스토 텔레스에 대하여 접할수 있었던 책입니다. 어렵지만 인간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가능하며, 유지되고 발전하는가를 아리스토텔레스가 스스로 이해하고 강의하기 위해 정리한 글로써 아이가 그나마 접하기 순조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