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제목만 봐도 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는 거 같아서...미리보기로 본 다음에 신청했어요. 인제 반 쯤 읽었는데 실질적인 충고인듯........ 글구 도솔의 책은 가끔씩 취향에 맞는 책들이 있어서 한번씩 사보는 출판사 입니다. 저자 사이토 시게타 역시 이런 저런 저서들로 낯이 익은 일본의 정신과 의사지요... "삶이란 때로 과격한 것이어서 예를 들어 고독의 경우, 밀물이 밀려오듯 야금야금 밀려오기도 하지만, 가끔은 누군가 뒤통수를 후려치듯 느닷없이 정체를 드러내며 우리를 쩔쩔매게 할 때가 있다. 또한 불면이 그렇다. 한여름 열대야에 시달리며 뒤척일 때처럼 시계의 초침 소리에조차 예민해지는 불면의 나날은 대개 갑자기 찾아와 문을 두드린다......" 역자의 멋잇는 머릿말 입니다...ㅎㅎ 저자가 정신과 의사이기는 하지만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현명한 친구가 주는 부담없는 생활충고 같은 느낌이에요... 즐겁게 삽시다 ^^ 글구 빠른 배송감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