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온지 꽤 된 책이다. 하지만 그런 책이 꾸준히 인기가 있는 것을 보니 이유가 궁금해져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바람의 딸 한비야가 긴급구호팀장으로 일하면서 겪은 일을 담은 이야기이다.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내 자신이 한심해지고 '나는 도대체 뭘 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한비야처럼 못하더라도 나는 멋지게 나만의 길을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온지 꽤 된 책이다. 하지만 그런 책이 꾸준히 인기가 있는 것을 보니 이유가 궁금해져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바람의 딸 한비야가 긴급구호팀장으로 일하면서 겪은 일을 담은 이야기이다.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내 자신이 한심해지고 '나는 도대체 뭘 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한비야처럼 못하더라도 나는 멋지게 나만의 길을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