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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한 확실한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항상 어렵고 감이 잡히지 않는게 아이들을 위한 영어교육방법일 것이다.
이번에 접한 이 책은 나의 이런 고민을 확 씻어버리기에 충분했다.
1장을 통해 영어가르치는 엄마들이 알아야 할 10가지 지침을 제시하면서 기본적인 방법과 유의점 등을 짚어준다.
2장에서는 여섯살 부터 초등 2학년 을 위한 영어학습법 10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 를 어디서 부터 어떻게 또한 어떤 교재를 가지고 접근해줘야 하는지 정말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교재도 추천해줘서 어떤걸로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덜어준다.
3장에서는 초등3학년 이상을 위한 영어학습법 10단계
4장에서는 문법개념을 놀이로 익히기 라고 해서 엄마들도 어려워하는 문법을 아이에게 쉽게 습관화 시킬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조금씩 늘어나는 아이의 영어실력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런투리드를 아이와 함께 시작했는데 눈부신 성과가 있기를 나름대로 기대해본다.
4장에서 제시하고 있는 문법개념 익히기 부분은 어려워도 꾸준히 습관이 될 수 있게 가르쳐보고자 한다. 책 제목도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을 위한 교과서 니까 믿고 따라하면 좋은 성과가 생길 수 있겠지... 라고 믿어본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를 가르치지 말고 영어로 가르쳐라. 문법은 외우지 말고 습관이 되게 해라 |
| 엄마표 영어 3년차인 나는 여러 영어 공부책을 보았지만 그거 부분적으로 참고가 되거나, 가끔 마음에 위안을 받는 정도였다. 책 한권에 말은 장황, 내용은 ''듣기 열심히 해라'', ''방법 여러가지니까 골라라'' 등 아주 단순한 내용 한두가지 인지라 책값이 좀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은 영어교육의 전문가이면서, 동시에 교육경험과 엄마 경험을 가진 저자가 진실로 쓴 알짜배기 내용이 모두 담겨있다. 굳이 엄마표 영어를 안하고 학원을 보내더라고, 충분히 이런걸을 알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옛날에 전문가들이 영어 3학년때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해고 믿지 않았던 나는 그게 사실인지 깨닫는데 3년이 걸렸다. 한마디로 전문가 말은 안 믿고, 영어 광고만 믿었던 것 같다. 이책을 읽는 독자들중 설마설마 하는 구절이 나오더라도 저처럼 거부하지 말고 꼭 다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50만원짜리 외국인 회화를 시켜도, 집에서 일상회화 몇마디라도 하지 않으면, 효과가 있기 어렵더군요.(주변을 보면) 결구 엄마가 생활회화 하루 한구절이라고 외워서 자꾸 아이랑 해야하는데,,, 정말 엄마노릇 힘들군요.. |
|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것은 모든 엄마들의 바램일 것이다. 그러면 과연 어떻게 영어교육을 시킬까 하는 고민도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해봤을 것이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엄마들의 교과서가 될만하다고 생각한다. 1장에서 소개된 엄마들이 알아야 할 10가지 지침도 도움이 된다. 마음이 급한 엄마들이 저지르기 쉬운 오류들을 바로 잡아주고 있다. 나역시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영어를 가르쳐야 쉽고 빠르게 받아들일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회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읽고 쓰기에는 막연한 거부반응마저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는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켜야할지 밑그림이 그려진다. 2장부터는 실전에서 사용될 영어학습법이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서 바로 응용해볼 수 있다. 물론 엄마가 매우 부지런해야 되겠지만. 이 책을 읽은것 만으로도 우리 아이의 영어교육에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
| 친구의 소개로 구입해 보았다 . 정말 학원에 학습지에... 아이 영어 공부에 돋을 쏟아붓지 않고 제대로 영어를 직접 가르쳐 보고자하는 하는 엄마들에게는 안성 맞춤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무슨 교재로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가 항상 고민이고 또 그 다음 교재는 무엇이 좋은지 수많은 정보의 바다를 다시 헤엄쳐 다녀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그런 수고를 두고두고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덜 수 있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제일 마음에 든 것은 단계별로 교재와 학습법이 소개되어 있다는 것이다. 총 4장으로 되어있고 2,3장엔 6세부터 초등 3학년 이상 의 학습법을 각 10단계씩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교재 선택을 할 수 있고 다음을 계획 할 수 있어서 좋다. 이름만 들어본 교재는 언제쯤 시작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1장부터 4장까지 읽으면 야무지게도 참 알차게 만들었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동안 많이 들어 왔던 엄마들이 알아야할 지침은 1장에 있고, 교재와 학습법은 2,3장에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고, 4장은 아이들에게 문법을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놀이법도 소개되어 있다. 중간중간엔 유용한 유명싸이트와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코너까지 있어 실타래 처럼 엉켜있던 의문들 해결로 머릿속까지 개운하게 해준다. 잘 활용한다면 책값 이상의 값어치를 할 책임에는 틀림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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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를 위해서 오늘도 우리 엄마들은 문장한번 단어 몇 개씩을 달달 외운답니다.
설거지하며 청소하며 잠자는 시간 줄여가며..
학교 졸업하면 그 지겨운 영어와도 졸업인 줄 알았는데..
아이를 낳고 보니 난 공부하기 싫었고 힘들기만 했는데 아이의 공부가 그보다 더욱 날
힘들게 한다는게 주변 엄마들의 공통점인 것 같네요.
특히나 영어는 아예 고질병으로 남는 듯 싶습니다.
그런 병에 조금이나마 허리한번 펼 수 있는 뜨끈뜨근한 옥매트 같은 책인 것 같습니다.
학교 취학 전이야 아무때나 시간 될 때에 그냥 영어노래도 부르고 놀아준다 치지만 입학
하고부터는 시간 맞추고 계획짜는 부담을 좀 줄일 수 있는 영어홈스쿨링 방법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네요.
6살부터 초등2와 초등3이상의 두 가지 시점으로 나누어 언어의 습득정도가 달라지는 연령대를 고려해 알파벳과 파닉스 문법등의 교육법을 쉽게 접근하여 체계적인 방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여러 가지 복잡한 설명보다 영어를 집에서 가르쳐볼 엄두도 내지 못하는 엄마들도
이해하기 수월하고 한번쯤은 해볼 의욕을 가지도록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쓰려고 노력한 것도 이 책의 매력이라 생각됩니다.
세심한 메모( 도움되는 인터넷 사이트)가 특히 짭잘히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4살 이상을 둔 엄마라면 읽어본 후 분명 수십가지의 길 중에서 자신이 갈 길을 빨리 선택할 수 있게 안내하는 책이 될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를 가르치치 말고 영어로 가르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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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과 달리 영어는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평소 생각했어요. 이제 다섯살이 된 딸아이에게 간단하게 나마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솔직히 영어와는 전혀 무관한 컴퓨터전공을 하였기에, 참 망설여졌어요. 그러다가 아이에게 리딩북을 시작으로, 또한 영어를 가르치기에 적합한 육아서를 찾다 발견하게 된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교과서" 저에게는 교과서라는 의미가 딱 맞았어요.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 영어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이 시작되는데, 저는 우리말처럼 귀로 듣고, 반복해줌으로써 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우리말처럼 할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예요. 우리말 또한 아이가 태어나서 옹알이를 시작으로, 엄마, 아빠등의 단어를 구사하고, 문장의 형식으로 아이가 스스로 하게 되거든요. 아이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우리말 또한 빨리 시작하기도 하고, 좀 느리게 틔이기도 하는데, 영어 또한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저희 딸아이는 한글보다 영어 알파벳을 먼저 떼었어요. 그것도 제가 일부러 가르치려 한것이 아니라, 영어 , 한글, 숫자 차트를 세가지 벽에 붙여 놓고, 그냥 자연스럽게 대문자는 엄마 에이, 소문자는 나연이 에이, 아기 에이,, 이런식으로 알려주다 보니 아이가 흥미있어 하고 3살 끝무렵에 스스로 깨우치더라구요.
좀 신기했어요. 저희 조카는 초등1학년인데 알파벳을 모르는데, 세살의 딸아이가 외운다는것이 믿겨지지 않았거든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로워하기 때문이였어요. 여느 엄마들처럼 제가 교육관이 제대로 정립되었다거나 학습에 대해서 강요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아이가 좋아해서 접해주게 된 셈이지요.
지금도 전 한글을 제대로 떼지 못한 아이에게 6,7세 때 언제인가는, 아이가 우리 한글을 모두 읽겠지 하면서 편하게 가르치고 있어요. 홈스쿨이 아닌 엄마표 선생님으로... 이런 저에게 영어는 참 어렵고도, 난감한 문제였어요. 어떤분들은 빨리시작하라고, 어떤 분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시작하라고, 다들 의견이 다르신데, 전 아이가 원할때 시작해야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영어 교육을 위한 첫걸음, 또한 제대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책 내용에서는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 엄마들이 알아야 할 10가지를 제시하고 있어요. 정말 기본적인 방법과 더불어 주의 해야 할 점들이지요. 이러한 10가지만 꾸준히, 매일, 일정시간 반복하게 되면 아이는 영어를 무리없이 준비하게 되네요.
또한 그 시기가 여섯살부터 초등 2학년까지 단계별로 되어 있어요.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이러한 단계는 우리말과도 같은 수순이지요.
저또한 유명한 영어유치원, 어학원, 홈스쿨등 시도하고 싶지만, 아이가 아직은 어리기에 조금 천천히 준비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가 원하는 만큼, 받아들이는 만큼, 그 기준은 아이와 엄마가 제대로 알아가야 하는 것이구요. 보통 처음 영어를 시작할때 리딩북이나 일반 비디오 시청을 하면서 눈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가 되는데, 아이의 흥미를 끌어내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영어는 암기과목처럼 단기간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예요. 꾸준히 반복함으로써 자신의 언어로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저 또한 영어에 대해서 무지한 엄마이지만, 많은 부분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추천도 해드릴수 있는거 같아요. 최근들어 조기교육, 특히나 영어 교육의 열풍으로 인해서 부모님은 물론, 우리 아이들,유아기, 청소년기, 모두 힘들어하고 있어요. 이러한 시기에 영어는 부담이 아닌, 생활속에서 받아들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한다고 생각해요. 꼭 외국으로 유학, 어학연수를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것으로 아주 작은 부분 이라도 받아들이는 것이겠지요. 현명한 엄마분들에, 지혜를 가지고, 아이 영어 교육에 많은 부분 할애하고, 투자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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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에게 직접 영어를 가르치고자 했던 경험이 있던 엄마들에게 와 닿는 책이네요.(관련 책도 많이 읽어보고, 시행 착오도 많이 겪어 봤던 엄마들에게 특히)
저 또한 주위 엄마들과 직접 외국인 교사를 가정방문 하게 해서 소모임을 한 경험도 있고
엄마인 제가 직접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동화책 읽어주기"라는 문화센터에서 교육도 받아보고 등등. 저도 우리 아이에게 친근하게 영어를 접하게 해 주려고 많이 노력을 했지요.그런 과정에서 얻은 시행착오들이 이 책을 통해 아하! 그때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깨달음을 주는 좋은책이네요.
다시 한번"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알아야 하기에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기 때문에 배운다."라는 기본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에요. [인상깊은구절] 요즘 유행처럼 퍼져있는 조기영어의 폐해와 "영어를 가르치지말고 영어로 가르쳐라"라는 내용이 특히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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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학습법이 중요하다. 영어교육이 후퇴하고 있다." 머리말에 나오는 말이예요. 아이에 영어가르치려면 이정도에 대한 지식은 최소 알고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죠..
저도 아이에게 영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엄마로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다는 점에 대해서 점수를 주고 싶네요.
전래동화라든지, 영어사전 선택 요령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서 좋네요.
기본적으로 영어공부를 시킬때 아이에게 실수해서는 안될것 들, 어학연수와 조기 유학의 환상을 버려라, 옆집 엄마와 이야기 하지 마라.. 등의 이야기도 눈여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4장에서 나오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문법개념놀이로 익히기도 좋네요. 요즘은 문법을 따져서 2, 3, 4형식등으로 공부하지 않잖아요. 숲을 보고 나무를 보는 학습방식으로 하는 추세에서 저희 세대는 과거 학습 방법으로 배운 세대라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그랬는 데 좋은 방법이네요..아마 4장이 이 책에 있어서는 별 5점 주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전체적으로 내용 괜찮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학원에 보낼때 부모는 무엇을 챙기면좋은가요? 교사가 아이의 가방을 들며다보념 엄마의 관심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어떤 아이는 수업시간에 나누어준 인쇄물을 파일에 차곡차곡 보관하는가 하면, 반대로 책조차 갖고 오지 않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런아이들이....학원에 영어교육을 맡기셨다면 바로 이런 생활적인 부문들을 잘 챙겨주셔야 합니다. |
| 전반적인 방법, 개념, 목표 등등을 쭉 다루어 도움이 될 듯했다. 술술 읽히는 것 같았는데~ 왠걸! 참고서적들이 나올 때마다 실질적인 이해가 되지는 않음을 느꼈다. 소개된 그 책들을 살펴보면서 보면 가장 좋을 듯싶다. 좀 천천히 읽는다 생각하고 아이와 하나씩하나씩 해보면서 읽어나가면 더 좋을 것 같다. 영어 공부의 개념을 잡는데는 도움이 되었으나 실제 경험을 해보지는 못했다. 조금씩조금씩 해볼 것이다. 그렇지만 다 해보려는 생각보다는 하나를 하더라도 요모저모 꽤를 내어 여러 방법으로 시도해봐야겠다. 학부모가 처음 읽는 책으로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