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터인가 한국의 의료는 불안하다 정작 중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사들은 줄어들고 거리에 피부과 성형외과는 넘쳐난다 소아과 의사는 놀고 있다는데 정작 소아과는 대기가 수시간이거나 접수 마감이다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죽는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이책의 저자들은 수십명 이다 의료 공급자 소비자 환자 모두 모여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한 흔적이 농후하다 정치인들이 이 난국을 풀 때 이 책을 참고 했으면 좋겠다 표 생각보다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정책을 부디 펼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