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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 같지 않다는 걸 자주 느끼는 요즘입니다. 특별히 어디가 아픈 건 아직 없어서 다행이지만, 체력은 정말 예전 같지 않더라구요. 어디 한번 다녀오면 이틀은 후유증처럼 힘들 때가 있고,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건강" 쪽으로 마음이 많이 갑니다.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한다는 건 늘 알고 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은 미루게 되고, 맛있는 건 또 왜 이렇게 많은지요. 그래도 건강 이야기를 접할수록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이번에 읽은 책도 딱 그랬습니다. 읽는 동안 아, 내가 느끼는 이 변화들을 그냥 나이 탓으로만 넘기면 안 되겠구나 싶었구요. 이 책은 젊음과 활력 저하를 단순한 노화로만 보지 않고, 뇌 기능이나 자율신경, 장과 뇌의 연결, 식사 관리, 생활 속 훈련법까지 이어서 풀어갑니다. 한 가지만 떼어놓고 보는 게 아니라 몸 전체 흐름으로 설명해 주는 쪽이라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특히 좋았던 건 "몸은 연결되어 있다"는 시선이었습니다. 노화가 한 부위의 문제가 아니라 여기저기 기능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전체적인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였는데, 지금 내가 느끼는 작은 불편들도 그냥 넘길 일은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몸이 원래는 균형을 맞추는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 기능이 약해지면 여러 증상이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식사에 대한 부분도 꽤 와닿았어요. 좋은 걸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안 좋은 음식을 줄이는 게 먼저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됐구요. 발효 음식이나 식단 균형 이야기도 나오는데, 무조건 어려운 방식이 아니라 생활 안에서 어떻게 가져갈지를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책 속에는 일상에서 바로 해볼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나옵니다. 깊은 호흡, 찬물 세수, 허밍, 명상, 운동, 웃음 같은 것들인데 거창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건강 관리가 아니라, 내가 당장 하나쯤은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뒤쪽의 치료 사례들이 꽤 흥미로웠습니다. 실제 이야기들이 들어가 있으니 내용이 너무 딱딱하게만 느껴지지 않았구요. 책이 컬러라서 보기에도 편했고, 내용 이해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읽고 나서 가장 크게 남은 건 노화는 그냥 받아들이기만 할 일이 아니라, 알고 관리해야 할 문제라는 점이었습니다. 몸이 왜 예전 같지 않은지, 그럼 나는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지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저도 결국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과 균형에서 시작된다는 걸 다시 느꼈구요. 예전보다 쉽게 피로해지거나, 몸의 활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셔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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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의학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는데, 마침 흥미로운 책을 발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뇌와 장기부터 생식기 작동 원리에 이르기까지, 몸에 대한 전반적인 기능과 관리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내과 전문의가 쓴 책이다 보니 내과적인 관점과 기능 해부학적인 설명들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고, 동서양 이론들과 방법들을 총망라하여 내용은 심도 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면서도,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이나 입문자도 바로 이해하기 쉽게 쓴 책으로 가독성도 좋은 편입니다. 특히 글루탐산이라든가, 멜라톤닌 같은 신경 전달 물질, 호르몬 등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아주 디테일한 소개 덕분에 이해가 잘 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율 신경, 교감-부교감 신경 작동 원리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해 왔는데 이 책으로 인해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정력에 대해서 소개하고 젊음과 활력을 되찾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로 일상에서 바로 적용하고 활용할 만한 방법들을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치료 사례를 바탕으로 의학적 근거와 지식들을 제공해주고, 미래 의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제시해줘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앞으로 책이 안내해주는 지침에 따라 작은 일상부터 시작해서 먼 미래까지 배우자와 함께 건강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게 의지를 다져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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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젊음과 정력을 되찾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의학 교과서 내용을 근거로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회 도덕관념의 기준으로 보면, 컽으로 드러내 놓고 상대방과 편히 대화를 나누기에는 다소 마음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을 하여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을 바로잡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방법을 이용하여 우리의 건강을 되찾고 거기에 더해 선강 증진 효과까지 얻을 수 있도록 설명하였습니다. - '들어가기' 중에서
책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정력이란(제1장), 젊음과 정력을 되찾는 구체적 방법(제2장), 젊음과 정력을 되찾기 위한 실생활 활용법(제3장), 치료 사례 및 재미있는 뒷이야기들(제4장)를 통해 '정신과 육체로 불리는 두 바퀴 자전거'를 타는 요령과 잘 포장된 도로를 달리는 법을 알려줌으로써 육체적 회춘과 정신적 안정을 이루도록 돕는다. 먼저 내가 이책을 읽게된 동기부터 밝히려 한다. 칠십대 중반을 넘어가는 난 노화老化 현상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 얼마 전엔 단순한 안질환 정도로 이해하고 안과 전문 병원을 찾아 치료를 진행하던 중 담당 의사의 정밀 진단 결과, '백내장' 시술이 시급하다는 충격적이 소견을 받아들었다. 이에 추천하는 대형 병원으로 찾아가 행사 아닌 행사를 치르게 되었다. 이번 과정을 겪으면서 이미 타계하신 아버님의 발자취를 곱씹어보았다. 늘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던 아버님께서 언젠가부터 눈이 계속 침침해진다면서 나에게 다니시던 안과 병원에 들러 안약을 사오라고 부탁하시곤 했었다. 이랬던 아버님도 이후에 백내장 수술을 하고 한 달 가까이 병원 침상에서 보낸 적이 있었다. 형제들 중 유독 아버님을 많이 닮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나도 지금 아버님이 걸으셨던 노화의 길을 걷고 있다고 느껴져서 이 책 내용 중 정작 내게 유익한 지식을 섭렵하려고 독서 중이다. 정력이란? 정력은, 생명이 존재할 때 그 힘이 유지된다. 동양 의학의 기틀이 되는 한의학적 관점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3가지 조건은 ‘정, 기, 신’이다. 생명의 3가지 보물, 즉 ‘정기신’ 이론은 서기 1세기에 중국의 의학 서적인 <황제내경>에서 처음 언급된 이후 이론에 대한 체계가 갖추어지기 시작하면서 차차 구체적인 이론으로 발전해 한의학의 기본 사상과 원리가 되어 현대 한의학의 기본 이론으로 자리잡게 된다.(사진,정기신 이론)
현대 의학의 관점에서 이를 정리하자면 정력이란 첫째 영양분을 섭취하여 얻은 에너지와 둘째 호흡을 통해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순환 과정으로 얻는 에너지의 강도强度를 의미한다. 말하자면 동양의 한의학에서 말하는 '정기신精氣身' 이론과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호흡 및 영양분 대사'에 의한 몸과 마음의 활동력으로 정의할 수 있다. 그런데, 대체로 남성들은 정력을 '성 능력'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성적 자극에 따른 결과로 발생하는 발기와 사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능력으로 이해한다. 발기가 잘 안되거나 되더라도 지속하는 시간이 지나치게 짧을 때, 또 본인의 의지대로 사정이 컨트롤되지 않을 때 흔히 정력에 문제가 있거나 약하다고 말한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말 중에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욕망은 '성욕과 식욕'이란 말이 있다. 이게 허투루된 말이 아니라 의학적으로 입증된다. 그 기본 원리를 기초로 생리학적 접근을 해보면 우리의 선조들이 얼마나 현명한 분들인지 이해할 수 있다. 자율 신경은 태어날 때부터 프로그램화되어 있어서 자동화 시스템에 의해 스스로 알아서 작동한다. 나이가 들어서 또는 유전적으로 특정 부분의 기능이 약해지면 약해진대로 인체는 최선을 다해 그 상황에서 맡은 소임을 수행한다. 인체 어딘가에 고장 날 징후가 보이거나 기능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부분이 생기면 뇌에선 이를 바로 알아차린다. 자율 신경이 뇌에 보고하는 시스템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사진. 자율 신경계의 구조)
우리들 대부분은 성장하면서 성에 대한 호기심은 감추려고만 했지 드러내놓기가 쉽지 않았다. 그 시절 사회 분위기는 그러했다. 학교에서 그렇게 친한 친구한테도 이는 나만의 비밀로 숨겼다. 이를테면 이는 '불문율'로 작용한 셈이었다. 이같은 사회적 통념으로 인해 올바른 성 지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강 증진 효과에 대한 진실’이 수백 년 아니 수천 년 동안 지워져 버리거나 중간 생략 또는 의도적 회피로 이어지게 되었고 마침내 ‘성에 대한 진실’은 음지로 숨고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신경 전달 물질 아세틸콜린 신경 전달 물질이란 '신경 세포 끝에서 분비되는 물질'을 말하는데, 기본적 성분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구성 성분 형태에 따라 다양한 신경 전달 물질이 만들어진다. 모노아민 계열로 아세틸콜린, 도파민, 세로토닌 등, 아미노산 계열로 글루탐산, 펩타이드 계열로 옥시토신이 있다. 아세틸콜린은 대표적인 신경 전달 물질로 정력 증강법을 실행할 때 직접적으로 그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물질이다. 이는 영국의 약리학자 '헨리 핼릿 데일'이 처음 발견했으며, 미국 생리학자 '오토 뢰비'가 신경 전달 물질로 작용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두 사람 모두 1936년 노벨 생리학상과 의학상을 수상했다.(사진, 뇌에서의 아세틸콜린)
미주 신경은 체온 조절 및 땀 발산 조절뿐 아니라 비뇨기 계통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남성의 경우 발기를 시키고 여성의 경우 음핵과 성교 전 윤할 물질 분비 등 성과 관련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잘 이해하고 운영하면 정력 증강에 도움받을 수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화 과정의 하나로 정력이 쇠퇴하거나 발기 부전 또는 전립선 비대증 등 비뇨기 계통에 노화 증상이 나타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혈관 내 동맥 경화성 물질이나 고지혈증에 의한 노폐물이 쌓여 혈관 벽이 좁아진 탓에 혈류의 흐름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사진, 전립선 비대)
단순히 정력을 좋게 하려는 추태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발기를 개선시키면 발기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발휘하는 부교감 신경이 튼튼해지고, 부교감 신경에서 나오는 아세틸콜린(Acetylcholine)의 분비와 작용이 활발해지게 되어서, 우리 몸 전체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성적으로 자극이 오면 부교감 신경 섬유 끝에서 분비되는 아세틸콜린이 남녀 성기의 혈관 안쪽 세포에서 혈관 확장제인 '산화 질소'를 분비하라고 혈관에 명령을 내린다. 이에 혈관 내벽에선 산화 질소가 만들어진다. 산화 질소는 남성의 경우 음경으로 가서 혈액량을 증가시키고 발기를 지속시킨다. 감각 신경이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져서 일 수 있는 다섯 가지 감각을 말한다. 이들 감각을 통해 들어온 정보는 뇌로 전달된 후, 뇌의 최종 판단이 서면 척수를 거쳐 말초 신경 중 운동 신경을 통해 근육의 움직임 형태로 반응한다. 독거노인으로 원룸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나는 감각 신경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가끔 아파트 단지 내의 화재 경보가 울리기도 하는데, 훈련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은 주방에서 발생한 탄 냄새(냄비, 후라이팬)를 감지한 경보 시스템이 작동한 탓이다. 일부 거주 노인들의 경우 감각 신경이 둔해서 이를 감지 못하고 냄비를 통 째로 태우기 때문이다. 우리가 느끼는 다섯 가지 감각과 근육 움직임에 대한 조절 기능은 현대 의학에서 '체신경계'라고 불리는 신경 섬유가 담당한다. 감각 신경 훈련 방법은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방법이며 스스로 시도해 볼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감각 신경을 조절해서 우리 몸이, 예상되는 통증 상황이나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살펴보자. 눈의 입장으로 보면 내 눈과 옆 사람의 눈은 비록 다른 몸에 붙어 있지만 그 역할은 동일하다. 보는 관점에 따라 내 것과 남의 것에 대한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나와 내 것에 관한 개념'을 없애는 것이 '고정 관념을 없애는 방법'이다. 소리는 듣는 것이지만 볼 수도 있다. 그 소리를 카메라로 찍어서 볼 수도 있다. 듣는 것이 '주기능', 보는 것은 '부기능'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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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노화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닙니다. 노화에 대한 내용과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상 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한 것들을 제시하고 정력과의 연관성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노화에 대한 내용은 흔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법 한데 그에 알맞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노화를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삶의 질을 더 높일 수 있는 건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 읽어 보면 삶의 질을 변화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노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잘 대비하여 건강하고 좋은 삶을 살아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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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완독만해서는 노화를 멈출 수는 없다. 다만 책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긍정적인 사례들을 통해 배운 바를 실천해야만 [뇌부터 정력까지 노화와 이별하는 법]이라는 책 제목의 내용을 실천할 수 있지 싶다. 어떻게 노화와 이별할 수 있겠나 생각하며 무작정 근거없는 정력을 밑도 끝도 없이 끌어 올리려고 애쓰지 말고, [뇌부터 정력까지 노화와 이별하는 법]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이론과 다양한 치료 사례를 통한 정력 및 노화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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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전문의가 40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의학 교양서에 가깝습니다. 정력을 성 기능이 아니라 전신 생명력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새롭고, 자율신경 균형 회복이라는 핵심 메시지가 명확합니다. 읽고 나면 몸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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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생신 선물로 드렸는데 하루 만에 다 읽으셨다고 연락 오셨어요~ 평소 건강에 관심 많으신데 이 책은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특히 비데 사용이 부교감 신경 자극에 도움된다는 부분에서 깜짝 놀라셨다고ㅋㅋ 중장년층 부모님 선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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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들어서면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졌는데.. 이 책 읽으면서 왜 그런지 이해가 되더라구요ㅎㅎ 부교감 신경이 약해지면 소화도 안 되고 잠도 설치고 다 연결되어 있다니~~ 삼킨 침 뒤따라가기법 처음 들어봤는데 신기해서 바로 따라해봤어요^^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