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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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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예뻐지고 싶은 마음, 어디까지가 나다움일까?”요즘은 ‘성괴’라는 말이 생길 만큼 외모를 바꾸려는 사람이 많다. SNS를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점점 부족한 부분만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성형을 더 나아지기 위한 빠른 방법으로 선택하기도 한다. 실제로 한국의 높은 기술력을 믿고 성형을 받으러 오는 외국인도 많을 정도로,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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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예뻐지고 싶은 마음, 어디까지가 나다움일까?”

요즘은 ‘성괴’라는 말이 생길 만큼 외모를 바꾸려는 사람이 많다. SNS를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점점 부족한 부분만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성형을 더 나아지기 위한 빠른 방법으로 선택하기도 한다. 실제로 한국의 높은 기술력을 믿고 성형을 받으러 오는 외국인도 많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성형은 큰 관심사가 되었다.

그동안 나는 “있는 그대로 살자”는 생각이 강한 편이었다. 굳이 성형을 하면서까지 외모를 바꿀 필요가 있을까 하는 입장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그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이 책은 성형외과 의사가 실제로 만난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성형외과는 단순히 예뻐지는 곳이 아니었다. 사고로 다친 얼굴을 치료하고, 태어날 때부터 불편했던 부분을 고치며, 무너진 자신감을 다시 세워주는 곳이었다. 특히 외형의 변화가 마음의 회복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은 성형을 단순한 ‘미용’으로만 볼 수 없게 만든다.

그렇다고 저자는 무조건 성형을 권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나는 왜 이걸 하고 싶은 걸까?”
“이 선택이 정말 나를 위한 걸까?”
이 질문이 이 책의 핵심이다. 남의 시선이 아니라, 내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진로 이야기다. 의사가 되기까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현실적으로 알려준다. 특히 성형외과 의사는 기술보다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오래 남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형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다. 더 크게는, 남과 비교하며 바꾸려 하기보다 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성형외과 의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
외모 고민이 시작된 아이, 진로를 고민하는 중고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토크쇼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진정한나다움을선물하는성형외과의사 #류우상 #토크쇼#진로탐색 #직업소개 #성형외과의사 #성형
#신간 #책추천 #청소년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p*******3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리뷰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리뷰" 내용보기
책을 읽다가 잠시 질문을 해본다.왜 성형을 하고 싶을까? 라는 질문.이건 설명이라기보다, 일종의 미끼 같은 문장이다.이 책,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는 겉으로 보면 청소년 대상 진로서 ‘성형외과 의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같은 구조를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꽤 다르게도 읽힌다.예컨대 책 중반에 등장하는 유방 재건 이야기.단순히 수술로 원래 상태를 복원한다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리뷰" 내용보기
책을 읽다가 잠시 질문을 해본다.
왜 성형을 하고 싶을까? 라는 질문.
이건 설명이라기보다, 일종의 미끼 같은 문장이다.

이 책,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는 겉으로 보면 청소년 대상 진로서 ‘성형외과 의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같은 구조를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꽤 다르게도 읽힌다.

예컨대 책 중반에 등장하는 유방 재건 이야기.
단순히 수술로 원래 상태를 복원한다는 설명이 아니다.
거기에는 신체의 결손 → 사회적 시선 → 자존감 붕괴 → 다시 구성되는 자기 이미지라는 복잡한 경로가 깔려 있다.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지만, 사실상 이렇게 말하고 있는 셈이다.

신체는 생물학적 대상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해석되는 표면이다.

이 지점에서 자연스럽게 미학과 의료인문학이 겹친다.
특히 자연스러움이라는 키워드는 흥미롭다.

보통 성형 담론에서 자연스러움은 기술적 완성도를 의미하는 것처럼 얘기된다.
근데 이 책에서의 자연스러움은 약간 다르다.
이건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서사의 문제다.

예를 들어 코 수술 파트에서 코의 3가지 곡선을 강조한다.
이건 미적 비례를 말하는 게 아니다.
이마→코→입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부드럽게 이어질 때, 그 얼굴은 티가 안 난다고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티다.
티가 난다는 건, 단순히 수술 여부가 아니라
그 얼굴이 아직 자기 이야기로 완전히 흡수되지 않았다는 신호다.

솔직히 말하면, 이 부분 읽다가 살짝 웃음 나왔다.
기표와 기의가 따로 노는 순간을 의사가 설명하고 있는 셈이니까.

코 재수술 환자 이야기.
한때 실패했던 수술, 그리고 다시 찾아온 선택.
여기서 성형은 더 이상 외모 개선이 아니다.
거의 삶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는 사건에 가깝다.

이건 약간 과장하면,
성형이 아니라 서사의 리부트다.

또 한국과 서구의 성형 차이를 비교한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복부 성형이나 안면거상술 같은 노화 대응형 수술이 발달했고,
한국에서는 눈, 코, 턱처럼 미세한 구조를 조정하는 기술이 발달했다고 말한다.

이걸 시장 차이로 볼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생각하면 이런 질문이 가능하다.

서구는 시간을 다루고
한국은 형태를 다룬다.

즉, 전자는 노화라는 서사 전체를 리셋하려 하고,
후자는 이미지의 디테일을 미세하게 조정한다.

이건 꽤 중요한 차이다.
왜냐하면, 여기서 이미 아름다움의 정의가 다르게 이해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책이 말하는 건 이거다.

나다움은 발견되는 게 아니라, 계속 조정되는 상태다.
그리고 성형은 그 조정의 한 방식일 뿐이다.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자기 서사를 구성할 것인가의 문제.

이 책은 직업 안내서가 아니다.
약간, 인정하기 싫지만
나도 저 질문에서 자유롭지 않네 싶다.

#나다움리부트 #성형과서사구성 #성형외과의사 #미학과의료의교차
n********r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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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만나는 순간이 있어요이번에 함께 읽은::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의사 ::도 그런 시간이었어요처음엔 제목부터 낯설어하던 아이가읽다가 갑자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얼굴에 칼을 댄다니 너무 무섭잖아?!”그 한마디에아이의 시선에서 이 책을 다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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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만나는 순간이 있어요


이번에 함께 읽은

::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의사 ::

도 그런 시간이었어요


처음엔 제목부터 낯설어하던 아이가

읽다가 갑자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얼굴에 칼을 댄다니 너무 무섭잖아?!”


그 한마디에

아이의 시선에서 이 책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성형이라는 주제가

아이에게는 충분히 낯설고

조심스럽게 느껴질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그 주제를 자극적으로 다루지 않고

차분하게 풀어가요


읽다 보니 아이가 또 말해요


“예뻐지기 위해 성형을 한다는 사실 이번에 처음 알았어”


단순히 놀라는 반응이 아니라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 같았어요


이 책은

직업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사람은 자신의 외모에 만족할 수 있는지

보정된 사진과 실제 모습의 차이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장점만 있는 얼굴이 가능한지


이런 질문들이 계속 이어져요


아이도 중간중간 멈춰서

생각하는 시간이 생기더라고요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질문들인데

책을 통해 다시 마주하게 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성형외과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단순히 얼굴을 바꾸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삶을 함께 고민하는 의료 현장이라는 점


처음엔 무섭다고 하던 아이도

조금씩 이해해가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리고 또 이렇게 묻더라고요


“얼마나 예뻐지길래 얼굴 수술을 하는 걸까?”


이 질문을 들으면서

외모보다 더 중요한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책 속에서는

수술이 필요한 순간과 그렇지 않은 순간

의사가 지켜야 할 책임과 윤리

환자를 대하는 태도까지 함께 이야기해요


그래서 더 신뢰가 가고

아이에게도 균형 잡힌 시선을 

전해줄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질문과 답으로 이어지는 구성도 인상적이었어요


성형외과는 어떤 곳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아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말도 했어요


“의사도 정말 많은 종류의 의사가 있는 거 같아”


그 말을 들으면서

직업을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넓어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책에서는 기술 이야기뿐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해요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공감과 이해는 대신할 수 없다는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외모보다 더 중요한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읽고 나면

이 질문이 남아요


나는 왜 이 선택을 하려고 할까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것


그게 바로

나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책을 덮고 나서도

대화가 계속 이어지는 책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생각이 남는 책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 많.관.부 :)



#초등도서추천 #진로교육 #직업탐구 #성형외과의사 #자존감교육 #어린이독서 #학부모추천 #토크쇼출판사 #초등진로책 #생각하는독서

a*****4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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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수술을 선택하거나 수술 받기 전에 반드시 ‘나는 왜 수술을 하고 싶은 걸까? 이 선택이 나를 위한 걸까?’라는 고민을 먼저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답은 다를 거 같아요. 진짜 나다움을 찾고 스스로 존중하면서 사는 사람은(자존감이 강한 사람이죠?) 어쩌면 수술을 안하기로 맘을 바꾸겠죠?   외모 지상주의가 심각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국민으로 SNS에서 보는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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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수술을 선택하거나 수술 받기 전에 반드시 ‘나는 왜 수술을 하고 싶은 걸까? 이 선택이 나를 위한 걸까?’라는 고민을 먼저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답은 다를 거 같아요. 진짜 나다움을 찾고 스스로 존중하면서 사는 사람은(자존감이 강한 사람이죠?) 어쩌면 수술을 안하기로 맘을 바꾸겠죠?   
외모 지상주의가 심각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국민으로 SNS에서 보는 사람들과 외모를 비교하게 되고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불만이 생기고,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또는 자타 공인 미인인 연예인들의 외모로 변신하는 방법으로 성형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또 성형 수술의 문턱이 많이 낮아진 것도 성형인과 성형미인을 볼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이 되었다.
만족을 모르는 더더더- 선풍기 아줌마는 원래 미인이었는데 다른 사람과 비교하다 보니 성형수술(불법)을 했고 한 군데 고치면 다른 부위 랑 불균형이 보여서 불법 수술을 반복하고 자가 주입 등의 부작용으로 흉측하게 변형되어 인생이 완전히 망가진 케이스라고 생각한다. 조화로움이 중요하다. 타인의 시선이 기준이 아닌 자기가 기준이어야 한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나요?’ 성형외과의로 응급 수술에 참여한 경험, 협진으로 골든 타임을 넘기 지 않도록 수술을 한 경험이 있고 피부암도 수술대상이라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의 사임에 틀림없는 것 같은데 그 빈도는 대학병원의 성형외과비교해서 미용성형을 주로 한다는 개인병원에선 적을 거 같아요. 삶의 질이나 만족, 행복감을 주는 역할을 주로 하는 거 같아요.
정교한 손기술(젓가락으로 콩자반 집어먹는 게 일상이죠), 빠른 회복, 환자를 세심하게 돌보는 태도와 잘 갖춰진 병원 시스템 등으로 세계에서도 손꼽힐 만큼 높은 수준이라는   인정받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이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을 찾아와요. 중국, 대만, 태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일부러 비행기를 타고 오는 경우도 많아요. 수술 전 상담부터 수술 후 회복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한국 의료 시스템이 외국 환자들에게는 큰 장점이거든요. <압구정> 성형외과를 다룬 영화로 재밌게 봤었죠~추천해준<원더>는 OTT로보거나 책 읽어볼까 해요
스트레스를 축구로 푸신다는 건 나랑 비슷해요. 고등학생이 된 후 아직 친구들과 본격적인 축구경기는 안 해봤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축구공하나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로 뛰는 건 정신 건강, 육체 건강 모두에 좋은 거 같아요.
[나도 성형외과 의사] 진짜 나 다움을 찾기(있는 그래도 나에게서 장점을 발견하고 존중할 중 아는 것)위한 5가지 토론 주제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이 책을 친구들과 같이 읽고 학교 담임 선생님께 토론해보자고 제안하면 좋을 거 같아요.
의사가 되는 길은 어렵고 힘들지만 보람이 있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도 지금이라도 꾸준히 열심히 하면 의사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중인데 진로상담 선생님이 아직 상담은 안 했는데 처음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의사되기’같은 허황된 꿈은 버리라고 하셨어요. 왜 그렇게 말했는지 너무 속상하네요. 아들과 다시 의논하기로 했지만, 저는 ‘죽은 사람 살리기’랑 ‘벼락 부자 되기’ 같은 꿈이 허황된 꿈이지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열심히 하면(얼마나 열심히 인지는 아직 감이 안 오지만) 충분히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 리뷰는 리뷰의 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진정한나다움을선물하는성형외과의사#류우상#TALKSHOW#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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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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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의사토크쇼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읽을 좋은 기회가 생겨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평소 ‘성형외과’라고 하면 단순히 외모를 바꾸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생각보다 훨씬 넓은 의미의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책은 성형외과 의사인 류우상 선생님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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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의사
토크쇼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읽을 좋은 기회가 생겨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평소 ‘성형외과’라고 하면 단순히 외모를 바꾸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생각보다 훨씬 넓은 의미의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성형외과 의사인 류우상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성형외과라는 직업을 차근차근 소개해 준다. 수술 기술이나 병원 이야기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의사가 어떤 고민을 하고, 환자를 어떻게 이해하려 노력하는지도 함께 담겨 있어 직업을 보다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우리나라 성형외과 의료 수준에 대한 이야기였다. 한국의 성형외과는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을 만큼 높은 수준이며,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고 한다. 단순히 기술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상담부터 회복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이 큰 장점이라는 점도 흥미롭게 느껴졌다.

또 한 가지 흥미로웠던 부분은 AI와 의료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였다. 얼굴을 분석하거나 수술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데 인공지능이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을 이해하는 의사의 감각과 공감 능력이라는 점이다. 같은 수술이라도 사람마다 원하는 이미지와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환자의 생각과 삶의 방향을 읽어내는 것이 성형외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히 성형외과라는 직업을 소개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왜 이 선택을 하고 싶은지’, ‘이것이 정말 나를 위한 것인지’를 스스로에게 묻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통해, 외모와 자존감, 그리고 자기 이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성형외과는 단순히 얼굴을 바꾸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삶을 함께 고민하는 의료 현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는 책.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한 번쯤 읽어 보면 좋을 진로 탐색 도서라고 느껴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진정한나다움을선물하는성형외과의사 #류우상 #진로도서 #청소년추천도서 #리뷰의숲 #직업탐색 #청소년추천도서
b*********3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나다움을 만드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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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저자 : 류우상📍출판사 : 토크쇼📍장르 : 청소년외모를 바꾸는 의학의 이야기라기보다, 사람의 마음과 삶을 이해하려는 한 의사의 진솔한 기록이며 마음을 느낄수 있는 책입니다성형외과 의사로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겪은 경험을 통해아름다움과 나다움의 의미를 차분하게 이야기합니다.이 책을 읽으며 외모를 바꾸는
"진정한 나다움을 만드는 의사 " 내용보기

📍도서명 :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저자 : 류우상

📍출판사 : 토크쇼

📍장르 : 청소년

외모를 바꾸는 의학의 이야기라기보다, 사람의 마음과 삶을 이해하려는 한 의사의 진솔한 기록이며 마음을 느낄수 있는 책입니다

성형외과 의사로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겪은 경험을 통해

아름다움과 나다움의 의미를 차분하게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외모를 바꾸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태도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형이라는 단어는 우리 사회에서 양가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 마주한 성형외과 의사의 손길은 차가운

메스의 감촉이 아니라, 상처받은 영혼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에 가까습니다

수술대 위에 누운 환자들에게서 단순히 고쳐야 할 부위를 찾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잃어버렸던 나다움의 조각들을 찾아냅니다. 콤플렉스라는 단단한 껍질 속에 갇혀 있던 이들이 수술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세상 밖으로 당당히 걸어 나가는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보다 더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기술은 발전하고 세상은 화려해지지만, 정작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아름다움을 가졌는지 잊고 사는 이들이 많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되, 그 바탕 위에 '인간에 대한 깊은 예우'를 쌓아 올렸습니다.

진정한 성형은 겉모습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이라는 철학은 나다움을 회복했을 때 비로소 타인과도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진리는 제 삶의 경영 철학과도 깊게 맞닿아 있습니다

외모만 바꾼다고 행복해지지 않는다. 진짜 변화는 내면에서 온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자신감, 긍정적 자아상. 이게 먼저다.

성형은 그 과정을 돕는 보조 수단일 뿐이다라고 말해주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실패 사례도 담겨 있습니다.

과도한 수술로 오히려 망가진 경우, 중독처럼 계속 수술을 받는 경우. 안타까운 사연들입니다.

 이를 통해 경고합니다. 성형은 신중해야 한다고.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고,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해

줍니다

우리는 종종 완벽한 모습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사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모습 자체가 이미 하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 속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성형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성형은 허영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투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과도하면 문제지만, 적절히 활용하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작가님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남의 얼굴을 복제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만의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것. 그게 진짜 성형외과 의사의 역할입니다

외모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그 철학을 담겨져 있습니다

#진정한나다움을선물하는성형외과의사

#류우상

#토크쇼

p****0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형외과 의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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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나는 아직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는 성형외과 의사라는 직업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다. 사실 나는 성형외과라고 하면 연예인들이 더 예뻐지기 위해 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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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아직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는 성형외과 의사라는 직업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다. 사실 나는 성형외과라고 하면 연예인들이 더 예뻐지기 위해 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그래서 성형외과 의사는 단순히 외모를 바꾸어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성형외과 의사는 단순히 사람을 예쁘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당하거나 태어날 때부터 얼굴이나 몸에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중요한 역할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얼굴에 큰 상처가 있는 사람이나 화상을 입은 사람에게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 직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였다. 의사 선생님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난 뒤 “요즘 너무 행복해요.”라고 말해 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나는 그 문장을 읽으면서 사람을 치료하는 일이 단순히 기술적인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꾸어 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 누군가가 다시 자신감을 찾고 행복해지는 모습을 본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책에서는 성형외과 의사라는 직업을 이해하기 위해 영화도 추천해 주었다. 바로 Wonder이다. 나는 엄마와 함께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얼굴이 조금 다른 아이가 학교에 가면서 겪는 이야기였다. 이 영화를 떠올리면서 외모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성형외과 의사가 그런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성형외과 의사에 대해 잘 몰랐지만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에 대한 책을 읽으며 나에게 맞는 꿈을 찾아보고 싶다.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의 진로를 고민하다 보면 부모 역시 함께 공부하게 된다. 아직 구체적인 꿈을 정하지 못한 초등학교 6학년 아들과 함께 읽기 위해 선택한 책이 바로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의사]였다. 
특히 책 속의 ‘성형수술에 대한 Q&A’ 코너는 일반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정리해 놓아 유익했다. 또한 ‘성형외과에서 많이 쓰는 미용성형 관련 용어 TOP 20’ 부분도 평소 뉴스나 방송에서 들어본 단어들이지만 정확한 의미를 몰랐던 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어 실용적인 정보 코너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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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202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