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편을 사서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2편을 부랴부랴 구입을 해서 읽었다. 역시 드라마 못지 않게 작품성이나 재미면에서 절대 뒤떨어지지 않았다. 드라마의 최미자역의 예지원만 뺀 나머지 인물들 모두 실명으로 나와서 정말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 2편 마지막페이지를 읽고 나서 정말 아쉬웠다. 한참 재미있을 부분에서 끝나버려서 3편을 기대했는데 2편이 완결이라니... 제발 완결부분 모두 책으로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처음엔 그리 관심없이 본 올미다 이지만 책으로 인해서 지금은 올미다의 팬이 되어버렸고 특히 최미자에게 홀딱 반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