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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화로 처음 접하기에 좋은 책이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재밌고 쉽게 풀어냈다. 아이도 참 잘 읽은 책이다. 아쉽게도 일본 그림책..34권 중 특히 좋았던 책을 몇 가지 꼽자면.. (나도 다 사지는 않았다.)
- 으웩과 뿌지직 - 가려워 가려워 - 젖의 비밀 - 상처딱지 - 야채로 도장 찍기 - 즐거운 빵 만들기 : 직접 만들어 봐도 좋음 - 왜 방귀가 나올까?
아이들은 똥, 방귀 되게 좋아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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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규 겐이치로의 책 [응급처치]도 읽어봤는데 좋아서 망설임 없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30개월인데 개구장이라서 맨날 상처딱지를 달고 살거든요. 상처딱지를 때면 피가 난다고 얘기하는 것도 하루이틀이고 이책으로 잔소리를 그만하려고 합니다. 어리면 어린대로 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라면 그런 아이대로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쉽고 상처딱지에 대해서 아주 재미나게 얘기하고 있으니깐요. 개구장이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강추입니다. 빨리 구입해서 보여주세요.^^ |
| 상처딱지를 계속 떼어서 책으로 이해시키면 좋을것 같아 구입했는데 오자 마자 줄기차게 읽어달랜다.. 지겹도록 지금의 상황과 딱 맞닥뜨려서인지..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읽어달랜다... 내용면에서 약간의 호기심을 채워줄만한 깊이는 없는것 같지만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게 만들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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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한림출판사의 과학책들이 유명해서 한 번 사봤다.. 좋다..내용은 상당히 길고 자세하다.. 상처딱지가 이러이러해서 생기고 자동으로 떨어지기 전에 딱지를 떼면 안된다고 자세히 나와있다.. 병훈이가 요즘 엄마 발뒷꿈치의 상처딱지에 유독 관심이 많아서 사주게 됐는데 호기심을 확실히 만족시켜 준 것 같다.. 다만 36개월 아이가 보기에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인 것 같다.. 우리 아이가 상당히 읽기 진행이 잘돼서 그냥저냥 잘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역시 과학 책들은 아직 이른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