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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데뷔3권을 구매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교데뷔라는 순정만화책의 내용은 열혈 운동소녀였던 하루나는 고교에서는 사랑에 모든 것을 걸자고 결심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전혀 남자친구가 안 생겼다. 그럴 때 눈앞에 '남자에게 인기 있는 비결'을 잘 아는 남자애가 나타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수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읽기 좋은 내용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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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의 고백을 의외로 흔쾌하게 받아주는 요우. 자, 이제 두 사람의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그런데, 인기남 요우, 뜻밖에 연애에 대해서는 초짜로군요. 연애를 만화로 배운 하루나와 연애에 도통 관심이 없었던 요우가, 연애란 무엇인지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게 여간 귀엽지 않네요 ㅎㅎ
뭐든지 열심히 하는 하루나. 그런 하루나를 묵묵히 (묵묵히는 아니지, 논평이 빠지지는 않으니 ㅋ) 따라주는 요우. 이들의 연애담이 심심하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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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여자 주인공이 수염 난 남자애랑 사귀게 되었어도 굉장히 행복하고 귀엽게 사귀었을 거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뭔가 이 순정만화는 다른 루트를 생각해 보게 하는 매력이 있는 만화인 것 같습니다. 남자 주인공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여자 주인공이 넘 사로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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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에게 더 신경 써주는 요우. 절대로 자신을 좋아하면 안된다고 했지만 점점 좋아하게 된다. 체육대회에서 소프트볼에 나가는데 하루나의 피칭을 보고 남학생들이 무섭다고 웅성대자 의식하고 소극적으로 변하는 하루나. 그런 하루나에게 의식하지말고 하루나답게 하라고 따끔하게 혼내는 요우. 점점 요우가 좋아진다. 요우가 더 좋아지는데 어찌할 바 모르는 하루나. 요우의 충고로 열심히 피칭한 덕분에 하루나 반이 우승한다. 하루나는 우승상품으로 받은 영화티켓으로 마음을 결정한다. 요우에게 같이가자고 하고 고백하기로 마음먹는다. 결과가 무섭지만 말해야 할 때인 것 같다. |
| 하루나가 본인 마음을 깨닫고 끝난 2권 내용에 이어 고교 데뷔 3권은 하루나의 요우 짝사랑으로 시작합니다. 하루나 속이 다 보이는데 요우 평소의 눈치는 어디다 팔았는지 둔해서 답답하게 진행되나 싶었더니 바로 고백하고 이어져서 속이 다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둘 데이트도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완결까지 한참 남았는데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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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된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고교 데뷔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무척이나 재밌게 봤던지라 그 전작인 고교 데뷔도 한권씩 구매해서 읽는 중인데요. 역시나 재밌게 보고 있어요. 여주, 남주 둘 캐릭터나 성격이 매우 맘에 들고 청춘학원물이라 풋풋하고 간질간질하고 크으...이것이 순정의 맛이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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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출판사의 고교 데뷔 03 후기입니다.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은 최근작 태양보다 눈부신 별, 근사한 남친 등으로 알고 있는 작가님입니다. 고전작인 고교 데뷔도 평이 좋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초반에 요우와 사귀기 전보다 요우와 사귄 후 에피소드들이 더 재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시원한 전개와 약간의 개그감이 있는 순정만화를 보고 싶다면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고교데뷔 3권이다. 3권에서는 드디어...!! 더 걸릴줄 알았는데 드디어!! 아사미는 금방 헤어질줄 알았는데 아닌점이 의외였다. 이 커플이라면 갈등이 있어도 금방 화해하고 잘 지낼 것 같아! 직진 노빠꾸 하루나 너무 멋지다. 멋지고 멋져.... 야구 잘하는 점도 너무 멋지고... 중학교때 어떻게 지냈을지 훤히 보여서 나도 웃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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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고교 데뷔 3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드디어 사랑이라는걸 해보는 하루나! 기쁨과 행복도 잠시 고백하기도 전에 실연을 당하여 슬픔과 아픔도 덩달아 알게됩니다. 후미와 잘 되게 도와주던 요우.. 동물원에서 코치해주던 것도 든든했지만 하루나가 힘들때 곁에 있어준게 더 든든했습니다. 참지 않고, 눈치 보지 않고 엉엉 우는 하루나와 위로해주는 요우.. 당연히 요우에게 마음이 움직일거라고 예상되었습니다. 역시나, 요우에게로 향하는 하루나의 마음..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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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는 요우를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지만, 좋아하면 안 되기에 최대한 티를 내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하루나가 자기 장점이 뭐냐고 물으니까 요우가 하는 대답들이 하나같이 다른 사람이면 안 좋게 생각할 말들인데 하루나는 그렇구나! 응! 하면서 소화하는 장면 귀엽고 좋았어요. 하루나 성격 정말 잘 보이고 요우도 귀엽더라고요. 하루나가 자기 마음에 당당하고 활기찬 모습이 정말 좋았어요. 보고 있으면 행복한 고구마짤 생각나서 귀여워요. 재밌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