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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ians of the Gods 그레햄 핸콕이 쓴 책이다. Graham Hancock Thomas Dunne Books 라는 출판사에서 2015년 11월에 출판되었다. 현재 인공지능의 발달에 의해서 특이점 싱귤래러티가 다가온다는 말이 대단히 유행이다. 어쩌면 특이점에 의해서 인류 문명이 발생되던 시점에도 마찬가지의 일이 있었을 것 같다. 호모 사피엔스의 출현전에 인류는 과거 고인종 수백종류가 존재했으며 수백만년의 세월동안 기술적 발전의 거의 없는 상태로 유전자의 진화와 자연적 도태에 의해서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았다. 언어나 문자 같은 문명의 발달이라는 특이점이 도래후 문명은 폭발적인 발전을 거듭하였고 이에 대한 발견은 아마도 터키 남부에서 발견된 괴베클리 테페에서 화려하게 꽃을 피운 것 같다. 농경의 시작이 우선 된 것이 아니라 철학과 언어 건축 등 여러 기술이 꽃을 피워서 신전을 건축하게 되면서 집단적인 행정 등이 필요하고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높게 요구되니 농경이 시작되었다. 뭐 그런식으로 인류의 생활 환경의 변화에 의해서 문명이 발전한 것이 아니라 지성의 발달에 의해서 차례대로 방법이 변한 것이겠지. 이를 신화적 판타지적 해석으로 인류 문명이 신에게서 혹은 외계로부터 유래한다라고 좀더 재미있게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아무튼 고고학으로부터 미래사회에 대한 급격한 변화에 대한 단초를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기회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