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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을 집에서 맛있게...
"사찰음식을 집에서 맛있게..." 내용보기
사실 처음 책을 집어들 때만 해도 살 생각은 없었다. 그냥 궁금해서...사찰음식이 과연 어떤 음식인가 싶어서 본 거지 집에서 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 못했다. 그런데 다른 사찰음식 책과 달리 꼼꼼하게 중간과정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고 메뉴 또한 집에서 부담없이 해먹을 수 있는 요리책이었다.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도 열심히 집에서 잘 보고 있는데 이 책 또한 많은 도움이 될 것
"사찰음식을 집에서 맛있게..." 내용보기
사실 처음 책을 집어들 때만 해도 살 생각은 없었다. 그냥 궁금해서...사찰음식이 과연 어떤 음식인가 싶어서 본 거지 집에서 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 못했다. 그런데 다른 사찰음식 책과 달리 꼼꼼하게 중간과정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고 메뉴 또한 집에서 부담없이 해먹을 수 있는 요리책이었다.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도 열심히 집에서 잘 보고 있는데 이 책 또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아직까지 해먹어본 요리는 두부미역된장국 뿐이지만 말이다. 직장인이라 바빠서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몸에 좋은 건강요리를 가끔 해먹을 수 있게 된 것이 좋다. 근데 사찰에서 감자탕도 먹나? 잠시 웃음이 나왔다...ㅎㅎㅎ 그런데 자세히 보니 야채만 들어간 감자탕이었다.^^ 암튼 사찰음식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많은 음식을 접하게 되어 기쁘다.
g*****j 2005.10.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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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 이 시대 진정한 웰빙음식이 아닐까.
"사찰음식, 이 시대 진정한 웰빙음식이 아닐까." 내용보기
요즘 여기 저기서 웰빙이다 뭐다 해서 웰빙음식은 말할 것도 없고 가전제품, 각종 생활 필수품에 웰빙이란 글자가 안보이는 제품이 없을 정도다. 그중에서도 의식주 중에 하나인 식에서 그야 말로 웰빙식품은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유기농산물이 그 예이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젠 농산물이 유기농이 아니면 아예 거들떠 보지 않거나 값이 아주 싸졌고, 중국산이 국산 아니
"사찰음식, 이 시대 진정한 웰빙음식이 아닐까." 내용보기
요즘 여기 저기서 웰빙이다 뭐다 해서 웰빙음식은 말할 것도 없고 가전제품, 각종 생활 필수품에 웰빙이란 글자가 안보이는 제품이 없을 정도다. 그중에서도 의식주 중에 하나인 식에서 그야 말로 웰빙식품은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유기농산물이 그 예이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젠 농산물이 유기농이 아니면 아예 거들떠 보지 않거나 값이 아주 싸졌고, 중국산이 국산 아니 더나아가 유기농으로 탈바꿈하는 어이없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너도 나도 유기농하니 안살수는 없고 사자니 값도 비쌀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유기농에 걸맞게 음식도 잘 조리하여 건강하게 먹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괜히 주춤해지는 것이었다. 그러던 중 이벤트에서 이책을 발견한 순간, 바로 이책이야 라고 생각할 만큼 무척 반가웠다. 집안에 암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있어, 암환자는 무엇보다도 음식이 제일 중요하기에 여러날 고심하다가 책을 발견하고 바로 구입했다. 책을 찬찬히 읽어보니 과연 내가 찾는 책이었다. 먼저 사찰에서는 인공조미료가 아닌 직접 기름을 짜고, 천연재료를 섞어 만든 천연조미료를 사용한다는 사실. 그 점이 아주 맘에 들었다. 나역시 절에 다니는 사람이라 절밥을 아주 좋아하는데 절밥은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졌는데 의외로 손쉽게 만들수 있었다. 물론 손이 많이 가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몸을 생각하면 그정도 수고야 즐겁게 할수 있을것이다. 또 하나, 음식에 들어가는 유기 농산물의 구입방법이나, 구별방법등이 적혀있어 아주 유용했다. 그리고 4계절에 나는 제철음식과 함께 제철채소등도 소개되어 있고, 그 채소의 약효나 효능. 건강한 채소를 보는 방법등도 수록되어 있어 가족들의 건강까지 챙길수 있게 해준 세심한 배려가 참 마음에 들었다. 웰빙. 잘 먹고 잘 사는것. 어쩌면 웰빙은 오늘날의 일이 아닐것이다. 오래전부터 사찰에서는 웰빙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사찰과 오늘의 웰빙의 다른점은 마음에서 찾을 수있을것이다. 진정한 웰빙이란 좋은 것만 먹는다고 해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복, 정성, 사랑등으로 만든 음식이라면, 그것이 설사 보잘것 없는 밥상이라도 진정한 웰빙일것이다.
p**********2 2005.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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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쉬운 요리는 아닌듯...
"그다지 쉬운 요리는 아닌듯..." 내용보기
책 자체는 나쁘진 않네요. 책이 오면 이것저것 하려고 기달렸는데 책을 보고 의지가 조금은 사그라 드네요.ㅋ~   신랑 체중 조절을 해줘야 하는 관계로 사찰음식을 선택해 봤는데 언듯 생각으로 사찰음식은 조미료 없이 야채 자체를 응용한 요리가 아닐까 했는데 저처럼 생각하신다면 오산이시구요. 역시나 좋은 음식은 정성과 손이 많이 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합니다. 오
"그다지 쉬운 요리는 아닌듯..." 내용보기

책 자체는 나쁘진 않네요.

책이 오면 이것저것 하려고 기달렸는데

책을 보고 의지가 조금은 사그라 드네요.ㅋ~

 

신랑 체중 조절을 해줘야 하는 관계로

사찰음식을 선택해 봤는데

언듯 생각으로 사찰음식은 조미료 없이 야채 자체를 응용한

요리가 아닐까 했는데

저처럼 생각하신다면 오산이시구요.

역시나 좋은 음식은 정성과 손이 많이 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합니다.

오히려 일반적인 음식들보다 재료나 양념이 다양하게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현대식 음식이 아니라 전통적인 음식들이라 그런거겠지요...

신선한 채소들에 자연 조미료들로 음식을 하니

사찰음식에 나온 요리들오 식생활을 하면

건강엔 정말 좋을것 같네요.

 

사찰식 조미료와 소스 등을 만들어 사용하실 정도의 마음의 '센스'는

가지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계절별로 정리되어 있는점은 유용하게 쓰일것 같구요.

 

저는 쉬운~ 메뉴들부터 해볼랍니다.

 

 

w*****a 2007.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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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명료, 훌륭합니다. : )
"간단 명료, 훌륭합니다. : )" 내용보기
요리에 그리 능숙하지 않은 편이라, 항상 요리 책을 사면 조금씩 불만이 있었습니다. 요리 책이라 함은 그 과정이 쉽게 설명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초보자에게 친절하고 명료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철 나물 설명, 천연 조미료 만들기, 해조류 채소류 가루 만들기 설명도 너무 좋았습니다. 간단하지만, 평소에 해 먹어 보지 않았던 음식
"간단 명료, 훌륭합니다. : )" 내용보기

요리에 그리 능숙하지 않은 편이라, 항상 요리 책을 사면 조금씩 불만이 있었습니다.

요리 책이라 함은 그 과정이 쉽게 설명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초보자에게 친절하고 명료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철 나물 설명, 천연 조미료 만들기, 해조류 채소류 가루 만들기 설명도 너무 좋았습니다. 간단하지만, 평소에 해 먹어 보지 않았던 음식 소개도 좋았구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07.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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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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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요리에 관심도 많기 때문에 요리책은 이것저것 많이 사보는 편이다. 사찰음식에 관한 책을 찾던 중, 이 책과 선재 스님의 책이 검색결과로 나와서, 두 책을 놓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 책에 대한 리뷰 평가가 상당히 좋길래 이 책을 선택하게 됐다. (가격대도 비슷했다.) 그러나 리뷰 결과로 선택한 이 책은 내게는 영 아니올시다.. 였다. 생각보다 음식 종류는 다양하지 않았
"그다지...." 내용보기
평소에 요리에 관심도 많기 때문에 요리책은 이것저것 많이 사보는 편이다. 사찰음식에 관한 책을 찾던 중, 이 책과 선재 스님의 책이 검색결과로 나와서, 두 책을 놓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 책에 대한 리뷰 평가가 상당히 좋길래 이 책을 선택하게 됐다. (가격대도 비슷했다.) 그러나 리뷰 결과로 선택한 이 책은 내게는 영 아니올시다.. 였다. 생각보다 음식 종류는 다양하지 않았고, 내게 유용할 것 같은 조리법도 그다지 많이 실려 있지 않았다. 결국 선재 스님의 책을 다시 주문해서 오늘 받아보게 됐고, 어느정도 만족스러워하면서 훑어보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조리법이 상당히 자세하게, 단계 하나마다 사진 하나씩 꼼꼼하게 실려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다른 요리책을 접해본 적이 없거나 반찬을 처음 만들어 먹어보려는 초보자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사찰음식같다는 특색은 그다지 찾아볼 수 없다. 자꾸 비교해서 좀 그렇지만, 같은값이면 선재스님의 책을 구입하는 것이 나을 듯하다. 단, 선재스님의 책은 조리법이 이 책처럼 상세하게 적혀있지는 않다는 점을 명심하고 자신에게 맞는 요리책을 주문하기 바란다.
p***a 200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