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읽고 나서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중급자들에게도 가르침이 되는 훌륭한 지침서라고 생각되어, 중요 키워드에 밑줄쳐가면서 세네번은 더 읽었다. 앞으로 테니스가 어렵게 생각될때마다 밑줄쳐 놓은 부분을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