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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길에서 만난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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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그리고 yes24에 들어와서 출판사 리뷰를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6학년 아들이 역사를 관심있어해서 종종 역사책을 사주는 편인데 아이들이 읽을만한 세계역사책 대부분이 유럽사 위주더군요. 유럽사 이외의 세계사편을 찾던중에 발견한 책...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어요. 아이가 틈날때마다 읽고 학원갈때는 읽은곳을 접어놓고 다음에 또 읽고 한답니다. 배울것
"비단길에서 만난 세계사" 내용보기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그리고 yes24에 들어와서 출판사 리뷰를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6학년 아들이 역사를 관심있어해서 종종 역사책을 사주는 편인데 아이들이 읽을만한 세계역사책 대부분이 유럽사 위주더군요. 유럽사 이외의 세계사편을 찾던중에 발견한 책...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어요. 아이가 틈날때마다 읽고 학원갈때는 읽은곳을 접어놓고 다음에 또 읽고 한답니다. 배울것도 물론 많지만 일단 흥미가 느껴지니까 잘 읽겠지요? 교육과 흥미..금상첨화지요. 같은 학년아이를 둔 엄마들이 와서 어머나..책 참 좋으네..그러더라구요.

[인상깊은구절]
사실 엄마인 저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만 유럽사위주의 세계사책에서 유럽과 동양을 이어주는 역사책이기에 아이의 시각을 넓혀주는데 많은 기여를 하는것같습닏.
YES마니아 : 플래티넘 d****e 2005.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목민 이야기와 같이 보긴 권합니다.
"유목민 이야기와 같이 보긴 권합니다." 내용보기
서양에 가려진 세계사 관점에서 잊혀진 중앙 아시아의 세계사를 다시 보게 합니다. 그리고 이책을 "유목민 이야기"와 같이 읽으면 더 좋습니다. 저는 "유목민 이야기"를 먼저 읽었고 그 후 이 책을 보았습니다. 차라리 학교의 세계사 교과서 대신 이 책으로 공부 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몽골의 유목민 특히 칭키스칸의 위대함과 이슬람 문명을 알게 되
"유목민 이야기와 같이 보긴 권합니다." 내용보기
서양에 가려진 세계사 관점에서 잊혀진 중앙 아시아의 세계사를 다시 보게 합니다. 그리고 이책을 "유목민 이야기"와 같이 읽으면 더 좋습니다. 저는 "유목민 이야기"를 먼저 읽었고 그 후 이 책을 보았습니다. 차라리 학교의 세계사 교과서 대신 이 책으로 공부 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몽골의 유목민 특히 칭키스칸의 위대함과 이슬람 문명을 알게 되었습니다.물론 아시아의 역사에서 중국도 빼 놀 수 없다는 것.. 서양의 기독교와 이슬람이 서로 충돌을 일으키는 지금의 상황에서 옛날 문명의 이동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그리고 그들의 고생을 상상 해보면 정말 대단할 따름 입니다. 이책의 제목은 비단길 이지만 내용은 문명의 교류라고 생각 합니다.세계화는 이전부터 있었다는 걸 알게 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q***a 2006.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단길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다
"비단길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다" 내용보기
3년전 즐겨듣는 라디오 방송에서 언듯 책소개 인터뷰 내용을 듣고 읽기 위해 산책이다.  고등학교 역사교사, 방송작가, 신문기자 이렇게 3명의 여성들이 만든 책이다. 책을 사고 바로 진작에 읽었어야 할 책을 만 2년의 바쁜 교육부 파견 생활로 방치하다 파견이 끝나 복귀한 지금에서야 읽게되었다. 비단길,동서양 문물의 이동 경로로 초원비단길, 사막비단길, 바다비단길을 대표로 들
"비단길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다" 내용보기

3년전 즐겨듣는 라디오 방송에서 언듯 책소개 인터뷰 내용을 듣고 읽기 위해 산책이다. 
고등학교 역사교사, 방송작가, 신문기자 이렇게 3명의 여성들이 만든 책이다.

책을 사고 바로 진작에 읽었어야 할 책을 만 2년의 바쁜 교육부 파견 생활로 방치하다 파견이 끝나 복귀한 지금에서야 읽게되었다.

비단길,
동서양 문물의 이동 경로로 초원비단길, 사막비단길, 바다비단길을 대표로 들 수 있다. 그 비단길이란 주제를 가지고 세계 문물이 어떤 교류를 했으며 또 각 문명에 어떤 영향을 주었고 우리나라엔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에 대해 책은 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세계사를 포함한 역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꾸만 이런류의 책에 손이간다. 이 책 또한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고 또 우리 딸들이 좀 더 크면 읽도록 권할 책이다.

책을 다시 손에 든 요즘..
너무 행복하다. 그 동안 읽고 살았던 독서의 즐거움. 여유로움..
그 것을 다시 느끼게 되니 행복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비단길,
이런 비단길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라 모두가 계기가 있었다.
우리 삶도 그러하다. 어떤 계기로 인해 우리가 가야할 길이 바뀔 때도 있고 새로운 길을 가기도 한다.

새로운 비단길의 개척,
모두가 가지 않았던 길을 간다는 것은 모험이다.
그렇지만 최초의 시도가 있었기에 그 길이 생겨난다.

나는 어떤 길을 가고 있을까?
이제 그동안 살아온 길을 버릴때가 되지 않았을까?
새로운 길을 내 스스로 만들때가 이젠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옛 선조들, 옛 사람들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