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스24에서 구매해서 보게된 크레용 신짱 25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요점이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크레용 신짱 25권에서 재미있는 스토리의 성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고 크레용 신짱을 초점을 맞추워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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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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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발매된 책이니 지금보다 8년 전이다. 그걸 알면서도 짱구를 읽는 내내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았고, 호기롭게 50권을 다 모아보겠다고 시작한 나 스스로를 원망했다. 어린 아이들까지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서 소꿉놀이 이런걸로 경쟁하는 여적여구도를 보여줄 필요가 있었을까..? 짱구와 철수가 싸우거나 경쟁하는 장면도 물론 나오지만 아이들다운 발단이 있는 그 관계와는 다르게 유리와 수지의 경쟁은 그저... 수지는 짱구를 좋아한다지만 유리는 그것도 아닌데 그저 '여자로 못마땅한' 기믹을 넣어 라이벌화한다 진짜 지겹고... 이게 유머로 소비되었다는게 한심스럽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