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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경전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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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서의 경전이 될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40대 50대는 필수이구요~ 필드에서 뛰고 실무를 행하는 30대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때로 상황, 자리, 책임자는 내가 아니라는 한계에 부딪히곤 합니다. 조직에서는 조직에 묻혀 서로 상호 보완적이 되는게 아니라 상호의존성의 형태로 자리잡고 있는게 현재 조직활동 하는 사람들의 문제점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리더십 경전이 될것같다." 내용보기
조직서의 경전이 될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40대 50대는 필수이구요~ 필드에서 뛰고 실무를 행하는 30대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때로 상황, 자리, 책임자는 내가 아니라는 한계에 부딪히곤 합니다. 조직에서는 조직에 묻혀 서로 상호 보완적이 되는게 아니라 상호의존성의 형태로 자리잡고 있는게 현재 조직활동 하는 사람들의 문제점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사장님이 잘 헤쳐나가시니까, 때로는 내가 아니여도 다른사람들의 수고로 우리는 월급을 받고 아무 문제가 없는것처럼 흘러갑니다. 벌써 이런 문제들은 여기 저기에서 튀어져 나오고 있지만, 자기자신의 존중감, 스스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들이 팀분위기를 망치고 그런 소소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낭비,감정소비가 이루어지는게주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바는 스스로 내면의 목소리를 찾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자신의 주인도 되지 못할 뿐더러 타인도 리드할수가 없습니다. 현실에서는 조직에서 자리로 인한 리더가 아니라 진정한 리더가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이책은 조용히 자기자신을 들여다 보게하고, 자기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끌고, 더 나아가 영향력의 원을 넓혀 타인에게 까지 그가 자신을 찾고 일을찾고,사명을 찾게 도와주라고하는데,.. 그것을 아주 일괄적으로 정리를 잘해놓았다고 생각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제 스스로가 조직과 사명을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브릿지역활을 해주고 있습니다.단순한 감정에 치우쳐서 열심히 일해서 성공해라가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전체적인 눈으로 너를 만들고 더 넓은 원을 만들어나가라는 메세지가 저를 다시 또 일어나게 합니다. 그리고 dvd를 먼저 한번 본덕인지 이해가 쉽고 가슴깊이 새겨집니다.

[인상깊은구절]
관리자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리더십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싶도록 만드는 것이다. 관리자는 밀고 리더는 당긴다. 관리자는 명령하고, 리더는 소통한다.
c*****6 2005.09.20. 신고 공감 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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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크고 대범한 리더로 이끄는 책
"통 크고 대범한 리더로 이끄는 책" 내용보기
10여 년 전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이 유행을 했다. 전철이든지 버스든지 어지간한 젊은 사람들은 이 책을 들고 다녔다. 어떻게 보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들고 다녔기 때문에 그것을 읽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갖게 했다. 그렇지만 나는 읽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고 해도 그렇고
"통 크고 대범한 리더로 이끄는 책" 내용보기
10여 년 전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이 유행을 했다. 전철이든지 버스든지 어지간한 젊은 사람들은 이 책을 들고 다녔다. 어떻게 보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들고 다녔기 때문에 그것을 읽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갖게 했다. 그렇지만 나는 읽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고 해도 그렇고 그런 또 하나의 책일 것”이라고 지레 짐작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고 십수 년이 지난 지금, 나는 그때 유행을 타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다. 물론 나는 지금까지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읽지 못하고 있다. 다만 내가 후회하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읽었던 한 권의 책을 읽지 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책을 읽지 않음으로 스티븐 코비를 지금까지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사실 스티븐 코비를 그저 글 잘 쓰는 유명한 저술가 정도로만 생각해 왔다. 그래서 그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고 했을 때, 그것도 그 유명한 『... 7가지 습관』의 속편인 것 같은 제목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이 나왔을 때, 이것 하나면 그 앞에 있던 책까지 읽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가는 동안에 내 추측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단지 유명한 저술가가 아니고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줄만한 정말 훌륭한 리더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한 권으로 스티븐 코비의 마니아가 되기로 했다. 애써 읽기를 거부했던 『... 7가지 습관』을 비롯하여 그가 쓴 다른 책들도 이미 주문해 놓았다. 그 정도로 이번에 만난 코비와 코비의 사상이 나에게 새로웠다.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이 그렇듯이 나는 이 세상이 적자생존의 원리에 의해서 지배된다고 하는 사실을 중학교 때 배웠다. 중학교 다니는 철부지가 이해하기에 쉽지 않은 단어를 말씀하시던 선생님이 “옆에 있는 같은 반 동료들은 모두가 경쟁자들이라”고 덧붙이셨던 기억이 있다. 그 뒤로 수십 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 동안에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경험해야 했던 이 세상은 확실히 전쟁터 같은 곳이라는 확신이 든다.
하지만 가슴 한 쪽에는 또 다른 의문이 있다. “사람 사는 세상라고 하는 것이 이것이 전부인가?”하는 생각이다. “2등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광고 카피가 우리가 가진 속마음의 전부라면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경쟁하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는 길에 대해서는 잭 웰치가 이미 가르침을 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단지 경쟁만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다같이 사는 길은 어떤가? 나와 다른 사람이 같이 승리해야 한다는 것은 내가 가진 종교의 가르침이다. 하지만 고민은 그 가르침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있다. 이 고민이 오랫동안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오래된 고민에 스티븐 코비가 해답을 주었다.
『.... 8번째 습관』은 기본적으로 리더십에 대한 책이다. 이미 리더십에 관한 논의들이 긴 시간에 걸쳐서 있어왔고, 그런 만큼 리더에 대한 관점들도 다양하게 제시되어 왔다. 하지만 이 책이 말하는 리더는 지금까지 제시된 리더의 모습하고는 전혀 다른,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리더이다. 리더로서의 위치(지위가 무엇이냐?)나 리더십의 형태(간섭하는 리더인가 방임하는 리더인가?)가 리더십에 대한 보통 사람들의 관심이라면 더더욱 이 내용이 새로울 것이다. 그 정도로 코비가 말하는 리더는 개념 자체가 새롭다.
무엇보다도 코비에게 있어서 리더라고 하는 것은 지위의 문제가 아니고 선택의 문제다. 따라서 누구라도 리더가 될 수 있다. 이런 리더는 다른 사람을 이기려고 하는 사고를 지양하고 쌍방이 승-승으로 갈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다. 거창하게 신념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곧 리더다. 이런 리더는 모두가 이기는 게임을 주도하게 때문에 그가 리드하는 조직에 속한 사람은 행복을 얻게 된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어떻게 보면 이것은 리더의 자신감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것은 학벌이나 재력이나 능력 같은데서 오는 자신감이 아니다. 코비는 특별히 그것을 잠재능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위대함에서 오는 창조적 힘이라고 하는데 이 창조적 힘은 내부에서 쌓이는 힘이 외부를 향해서 순차적으로 나가는 자연 법칙 같은 것이다. 이것은 내부에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내면세계가 탄탄해야만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건강한 내면세계는 지성, 감성, 신체와 함께 영성의 조화를 이룸으로 가능하다.
그가 말하는 전인적인 인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정의(知情意)에 영적(靈的) 능력을 포함한 존재이다. 양심이라고도 표현하는 영성(靈性)에 의해서 사람은 내면의 소리를 더 정확하게 들을 수 있다. 코비가 이 책에서 다루는 모든 주제들은 이 구조에서 취급된다. 그리고 그의 사상을 따라가다 보면 나는 어느덧 그의 사상에 동의하게 된다. 그것은 어쩌면 내가 읽고 있는 것이 단순히 글이 아니고 글을 쓴 저자의 인격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무엇보다도 이 책이 실천적으로 쓰여 졌다는데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효과적으로 읽는지에 대한 몇 가지의 방법을 제시하였다. 한 번에 다 읽는 방법이 있고 한 장씩 나누어서 깊은 묵상과 실천을 통해서 읽을 수도 있다. 어떤 케이스든지 책을 읽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책 뒤에 구체적으로 붙여놓았다. 그리고 각 장(章)을 마칠 때쯤에는 그 내용의 핵심과 관련된 예상 질문들을 달아놓고 거기에 친절한 답변을 주었다. 무엇보다도 각 장(章)의 내용을 음미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은 동영상은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정말 감동적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그랬다. 이렇게 감동적인 책읽기에서 나는 이것을 한 번에 읽는 쪽을 택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다시 읽기로 했다. 저자가 말해준 또 다른 방법대로 한 달에 한 장씩,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실천해가면서 깊이 읽어볼 생각이다. 이 책은 나를 변화로 이끈다.
YES마니아 : 로얄 k*****h 2006.01.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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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진부한..." 내용보기
원래 이런 리더쉽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두가 뻔한 이야기이니까.. 이책은 그렇지 않을 것이란 기대를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 기대를 저버리고 말았다. 저자가 말하는 방법론, 양심적인 리더가 되라, 열정을 가져라, 한방향 정렬해라 등등 어찌보면 모두가 아는 이야기이다. 그것을 어떻게 풀어쓰느냐가 중요한데 저자는 그것을 간과한 듯
"진부한..." 내용보기
원래 이런 리더쉽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두가 뻔한 이야기이니까.. 이책은 그렇지 않을 것이란 기대를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 기대를 저버리고 말았다. 저자가 말하는 방법론, 양심적인 리더가 되라, 열정을 가져라, 한방향 정렬해라 등등 어찌보면 모두가 아는 이야기이다. 그것을 어떻게 풀어쓰느냐가 중요한데 저자는 그것을 간과한 듯 하다. 원칙은 아는데 그 원칙을 실행할 의지를 불어넣어주는 동기부여가 부족해 2%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첨부된 DVD는 볼만하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희생이야말로 도덕적 권위의 본질이다.
n***a 2005.10.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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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을 받았는데요~ 시작하면서 한자 적어요^^;
"어제 책을 받았는데요~ 시작하면서 한자 적어요^^;" 내용보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도 읽어보긴 했었는데, 이 책을 읽자니, 7가지 습관도 다시금 체계적으로 읽어보고픈 생각이 드네요.. 아직 머리로는 알아도 온전한 습관으로 체득이 되지 못하다보니^^; 그리고 8번째 습관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7가지 습관의 적용이 필수라고 저자도 말하고 있네요,, ㅎ 이책은 서론 3장과 그 이후 열두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전 아직 앞의
"어제 책을 받았는데요~ 시작하면서 한자 적어요^^;" 내용보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도 읽어보긴 했었는데, 이 책을 읽자니, 7가지 습관도 다시금 체계적으로 읽어보고픈 생각이 드네요.. 아직 머리로는 알아도 온전한 습관으로 체득이 되지 못하다보니^^; 그리고 8번째 습관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7가지 습관의 적용이 필수라고 저자도 말하고 있네요,, ㅎ 이책은 서론 3장과 그 이후 열두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전 아직 앞의 세장만 읽었거든요... 한권을 모두 정독한 후 그 이후에 삶의 어떤부분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민한 후 적용하여도 되지만, 되도록이면, 이후의 열두장은 한달에 한장씩 습관으로 만들며 일년에록 걸쳐 읽어나갈 것을 권장한대요.. 마치 벤저민 프랭클린이 열세가지의 덕목을 자신의 것으로 삼기 위해 일주일에 하나의 덕목씩 집중하여 실천하여 자기것으로 삼았던 것처럼요!! 또한 배움의 왕도는 바로 가르치는 것! 이 책을 서로 나누고 가르치며, 온전히 자기의 것으로 만들라고 하는데 전 동아리 선배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함께 나누며, 습관으로 삼아보려구요! 이것도 내면의 소리를 찾고, 다른 사람도 찾게 하라는 이책의 주제메시지에 부합되는 행동중의 하나네요.. ㅋ 이 책의 주제인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라는 메시지를 고 있노라면, 한비야씨가 [중국견문록]에서 내면의 소리에 대해 얘기했던 게 생각이 나네요. 멋진 그녀의 위대함이 엿보이는 부분중의 하나!! 최근에는 [지도밖으로 행군하라]라는 책을 통해 힘들지만 자신이 해야하는 일을 알고, 그 일에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그녀는 이미 8번째 습관을 적용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책을 읽으며 저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나의 사명을 깨닫고) 그것을 향해 열정으로 나아가며 상에 소중한 유산(legacy)를 남기는 자가 되고 싶네요! 이책엔 DVD로 동영상도 있어서 이해가 더 편한것 같아요! 강력추천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의 내면 깊은 곳에는 정말로 소중한 사람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며 공헌하는 위대한 삶을 살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의심을 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우리 모두 그러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것은 인간의 타고난 권리이다.
h***1 2005.10.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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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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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에 입학하고 두 달이 되었을 무렵, 교수는 우리에게 쪽지 시험을 냈다. 나는 평소에 성실하게 공부했기 때문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문제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 마지막 문제는 “학교를 청소하는 여성의 이름은 무엇인가 ”였다.   익살 섞인 질문이었다. 나는 청소하는 아줌마를 여러 번 본 적이 있었다. 그녀는 키가 큰 검은 머리의 50대 여성이었지만 이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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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에 입학하고 두 달이 되었을 무렵,

교수는 우리에게 쪽지 시험을 냈다.

나는 평소에 성실하게 공부했기 때문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문제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

마지막 문제는 “학교를 청소하는 여성의 이름은 무엇인가 ”였다.

 

익살 섞인 질문이었다. 나는 청소하는 아줌마를 여러 번 본 적이 있었다.

그녀는 키가 큰 검은 머리의 50대 여성이었지만 이름은 몰랐다.

나는 마지막 문제만 풀지 못하고 답안지를 제출했다.

 

시험을 마치고 한 학생이 마지막 문제가 시험 문제로서 가치가 있는지 물었다.

교수는 말했다.

 

“물론입니다. 여러분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중요합니다. 비록 그들에게 미소 짓고 인사하는 정도가 고작이더라도,

그들 모두에게 관심을 갖고 보살펴 줘야 합니다.

 

나는 그 수업을 잊지 못한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이 도로시였다는 것을 기억한다.

 

- JoAnn Jones(<가이드포스의 고정 기자 *출처: <8번째 습관>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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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일 새벽에 처음 뵙는 분이 바로 저희 빌딩을 청소해 주시는 아주머니십니다.

하지만 매번 인사만 드렸을 뿐, 이름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바로 오늘 여쭤보아야겠습니다.

제 인생에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에서

그 분에게 큰 의미가 있다면 역시 제 인생에서도 큰 의미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소중한 하루입니다.

 

다음 번 삶의 향기에는 그 이야기까지 같이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이 제 삶의 방향을 끊임없이 수정해 주셔서 참 좋습니다.

 

혹시 이 작은 실천이라도 동참해 보시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다음 번 삶의 향기에서 각자의 빌딩을 청소해 주시는 분의 이름을 답 글로 보내어 주시면

이 소중한 경험들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b***y 2009.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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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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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저자 스티븐 코비/출판 김영사/발매 2005.09.06.     내가 삶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새로운 공헌을 하고 싶으면 새로운 준비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욕심을 내려놓고 과거의 영광을 떨쳐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땀 흘려 얻은 통찰을 통해 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볼 수 있다. 계속 이어지는 배움의 등정 기회를 끊임없이 재창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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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저자 스티븐 코비/출판 김영사/발매 2005.09.06.

 

 

내가 삶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새로운 공헌을 하고 싶으면 새로운 준비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욕심을 내려놓고 과거의 영광을 떨쳐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땀 흘려 얻은 통찰을 통해 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볼 수 있다. 계속 이어지는 배움의 등정 기회를 끊임없이 재창조하고 귀중한 통찰을 얻으며 인내력을 끊임없이 테스트한다. 코비 박사의 가르침대로 내가 변해 감에 따라 우리 가정이 변하기 시작한다.

 

 

내면의 소리를 찾아라. 내면의 소리를 내고 행하라. 내면의 소리를 찾도록 고무하라. 새로운 현실에서 살아남아 번성하며 혁신하고 우수성을 발휘하여 승리하기 위해서는 효과성을 뛰어넘어 그 이상이 되어야 한다.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소명은 위대함이다. 즉 인생의 성취를 위한 열정적인 실행, 헌신과 기여를 의미하며, 성공과는 차원이 다르다. 잠재되어 있는 재능과 동기를 열정적으로 발휘하여 기여하고 싶어 하는 소망, 즉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성취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마음자세, 새로운 기술, 새로운 도구, 다시 말해 새로운 습관이 필요하다.

 

 

8번째 습관의 목적은 새로운 지식노동자 시대의 도전에 맞춰 7가지 습관을 3차원에서 적용하여 그 위력을 발휘하게 하는 것이다. 8번째 습관은 내면의 소리를 찾고, 다른 사람들도 찾도록 고무하라는 것이다. 내면의 소리는 재능(타고난 능력과 감정), 열정(활력을 불어넣고, 신바람을 불러일으키며,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주는 것들), 필요(자기를 포함해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 양심(옳은 것을 확신시켜 주고 그 실행을 재촉하는 내면의 조용하고 작은 목소리)이 결합되는 가운데 지점에 위치한다.

 

 

사람은 훌륭한 목적, 특별한 프로젝트에 의해 고무될 때, 모든 생각의 한계가 사라진다. 공헌하려는 정신은 여러 가지 장애를 넘어서게 되고, 헌신하려는 의지는 사방으로 확대되고, 우리는 멋지고 훌륭한 신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고통에서 벗어나 영구적 해결책을 찾으려면, 우선 고통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문제부터 파악해야 한다. 인류 역사에 나타난 대부분의 커다란 공헌들이 그렇듯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낡은 사고방식을 깨뜨리는 것에서 시작된다. 참을성 있게 문제의 근원을 파악하고 불변의 보편적인 법칙들을 적용하겠다는 목표를 세운다면, 내부에서 시작하여 점차 외부로 영향력을 확대시켜 자기 내면의 소리를 찾아내고 팀과 조직도 그들의 소리를 찾도록 고무하는 능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기술, 새로운 도구를 배우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라. 새로운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직에는 무엇이 요구되는지 생각해 보라.

 

 

20세기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생산 장비였다. 기업이든 단체든 21세기 조직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지식노동자와 그들의 생산성이 될 것이다. 점진적으로 조금씩 변화하고 발전하고 싶다면 관행, 행동, 태도를 바꾸고, 비약적이고 혁신적인 개선을 원한다면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오늘날의 정보·지식노동자 시대에는 노동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협력하거나, 헌신하거나 신바람 나게 창조적으로 일한다.

 

위대함의 힘을 갖는 사람들은 부정적 문화의 영향력을 벗어나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힘을 갖는다. 위대함으로 가는 길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기 내면의 소리를 찾아내는 것이다. 내면의 소리를 찾고 다른 사람들도 찾도록 고무하는 것이다.

 

패러다임을 바꾸고 사명 의식을 가진다. 본질적인 내면의 변화를 꾀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런 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선택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스티븐 코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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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가지의 지식보다 한조각의 지혜가 더욱 위대하다.
"천가지의 지식보다 한조각의 지혜가 더욱 위대하다." 내용보기
매순간 나타나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후회하지 않을 올바른 선택을 하는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시시각각 변해가는 세상에서는 말이다.   그러나 자신이 가야할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다면, 그런 갈림길에서 좀더 수월히 선택할수 있을것이다. 물론 매 선택이 다 옳을 수 없을테지만, 그러면서 하나하나 배워가는것이 바로 인생 아니겠는가. 중요한것은 그 방향이
"천가지의 지식보다 한조각의 지혜가 더욱 위대하다." 내용보기

매순간 나타나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후회하지 않을 올바른 선택을 하는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시시각각 변해가는 세상에서는 말이다.

 

그러나 자신이 가야할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다면, 그런 갈림길에서 좀더 수월히 선택할수 있을것이다. 물론 매 선택이 다 옳을 수 없을테지만, 그러면서 하나하나 배워가는것이 바로 인생 아니겠는가.

중요한것은 그 방향이 반드시 옳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옳은 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는 이들에게 그 방향에 대한 위험을 고하고 있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 달라서 이 책에대해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는 분명 있겟지만, 나의 관점에서는 이것이야 말로 정말 옳은 것이라 믿었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로 인해 인생에서 어떠한 긍정적인 변화를 겪게 되었는지는, 나와 비슷한 과정을 밟아 본 자들은 분명 느끼리라 본다.

 

세상은 결코 혼자 살아서 되는 곳이 아니다. 반드시 너와나 우리가 되어야지 당신이 행복해질 길이라 나는 믿는다. 평소 자기 중심적이었거나 돈이 인생에 전부인양 믿었던 사람들은 이 책을 꼭 보기를 권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당장 눈에 보이는것이 아니라 다른곳에 있었다는 것을 조금은 느끼지 않을까.

t****n 2007.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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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이 꿰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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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성공을 지향하는 그런 요란하기만한 책이 아닙니다. 성공을 넘어서 위대함을 지향하라는 책입니다. (영문제목 From Effectiveness to Greatness... ) 전작 7가지 습관이 그러하듯이 인스턴트식 성공비법을 기대하신 분들에겐 너무나 이상적인(?) 내용들만 나올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뭐야 뻔한 이야기잖아~ 라고 실망합니다만 실은 아무나 선뜻 이해하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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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성공을 지향하는 그런 요란하기만한 책이 아닙니다. 성공을 넘어서 위대함을 지향하라는 책입니다. (영문제목 From Effectiveness to Greatness... ) 전작 7가지 습관이 그러하듯이 인스턴트식 성공비법을 기대하신 분들에겐 너무나 이상적인(?) 내용들만 나올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뭐야 뻔한 이야기잖아~ 라고 실망합니다만 실은 아무나 선뜻 이해하고 아무나 쉽게 폄하할 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한 차원 높이 사고의 전환(패러다임 쉬프트)을 이뤄야 하기에 그만큼 어려운 책인 것입니다. 우스개 소리로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는데 이 책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다." 전자가 20%미만일 것이며 후자는 80%가 넘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위대한 삶은 내면의 소리를 찾는 데서 출발합니다. 내면의 소리에 따라 자신의 리더십을 완성하면 그 다음은 다른 사람도 찾도록 고무해야 합니다. 책을 읽어보면 그 방법이 자세히 나옵니다. 이상적이다 못해 다 아는 얘기라고 잘라 말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까요? 구슬은 꿰어야 보배입니다. 구슬만 보고 다 아는 것들이라고 한마디로 잘라 말하는 것은 눈앞의 보배를 보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성공에 조급한 마음은 보물지도와 나침반을 줘도 내키지 않습니다. 즉각 보물이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것들을 갖고 꾸준하게 습관의 발걸음을 딛는다면 어떨가요? 이미 성공한 삶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보물지도와 나침반을 줍니다. 이 책은 또한 인간은 왜 사는가에 대한 깊은 사색이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진정한 나를 찾으라''는 메시지에 방점이 있습니다. 그 방법론으로는 사서삼경의 하나인 대학의 메시지와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40대는 절실히 다가오는 메시지가 많아 감동받을 것이며 30대는 온전히 이해하기에 다소 벅차할 것이고 20대는 멋모르고 읽었다가 멋적게 내려놓을 그런 책입니다. 이른 나이에 이 책의 메시지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일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방글라데시 마이크로크레딧 창설자 유누스의 이야기
t******d 200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오래 기다린 감이 있지만 그만큼의 보답을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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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7가지 습관'에 대해서는 할 말이 참 많습니다. 그 책을 완독하기 위해서 다섯 번인가 도전을 했었는데 계속 중간에 좌절해서 집어던진 기억이 나네요. 결국은 책 전체를 마인드맵으로 만들어보고 나서야 완독에도 성공하고 이 책에 담긴 내용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도 알게 되었지요. 참 좋은 책인데 그토록 몰입이 안되게끔 집필/편집이 된 것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전작이 나오
"너무 오래 기다린 감이 있지만 그만큼의 보답을 해주는" 내용보기
전작인 '7가지 습관'에 대해서는 할 말이 참 많습니다. 그 책을 완독하기 위해서 다섯 번인가 도전을 했었는데 계속 중간에 좌절해서 집어던진 기억이 나네요. 결국은 책 전체를 마인드맵으로 만들어보고 나서야 완독에도 성공하고 이 책에 담긴 내용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도 알게 되었지요. 참 좋은 책인데 그토록 몰입이 안되게끔 집필/편집이 된 것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전작이 나오고 15년이 흐른 지금 드디어 후속편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관해서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나쁜 소식은 8번째 습관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7가지를 다룬 전작보다 분량이 많습니다. 저처럼 전작에 호되게 데인 분들에게는 그렇게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없죠. 좋은 소식은 이제는 스티븐 코비 박사 옆에 많은 어시스턴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작보다는 '상대적'으로 읽기가 수월한 면이 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효과성(effectiveness)을 넘어 위대함(greatness)으로'입니다. 저자는 오늘날에도 7가지 습관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합니다. 다만 효과성은 이제 필수요소이지 차별화요소는 아니라고 합니다. 살아남는데 만족하지 않고 진정으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위대함'으로 가야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필요한 것이 8번째 습관, '자기 내면의 소리를 찾아내고 다른 사람들도 찾도록 고무하라'입니다. 올 겨울은 '7가지 습관'과 '8번째 습관'을 읽으며 지내시면 좋으실 것같습니다. (2005.11.15)   인상깊은 구절 : 나는 우리의 삶에서 4개의 상황을 가정하는 것이 보다 균형 있고 융화되고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다시 말해, 4개 차원에 대해 특정 상황을 가정해 보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가정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필요할 때 의지할 만한 힘과 성실성이 생겨날 것이다.1. 신체에 대해, 심장마비가 일어났다고 가정해 보라. 지금 어떻게 살겠는가?2. 지성에 대해, 직장 생활이 2년밖에 안 남았다고 가정해 보라. 지금 어떤 준비를 하겠는가?3. 감정에 대해,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하는 모든 말을 그들이 들을 수 있다고 가정해 보라. 지금 어떻게 말하겠는가?4. 영성에 대해, 매분기 창조주와 일대일로 만나 심판 받는다고 가정해 보라. 지금 어떻게 살겠는가?   통찰력 있는 에드워즈 데밍은 모든 조직 문제의 90%이상이 시스템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간파했다. 대부분의 문제는 특별한 상황 혹은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시스템이나 구조에 의해 생긴다. 그러나 결국 시스템을 만드는 주체는 사람이므로 그러한 시스템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 많은 조직들은 협동적 노력을 희생시키고 개인적 노력에만 보상하는 함정에 빠져 있다. 협력의 가치는 말뿐인 호의를 넘어 인정과 보상체계로 구체화되지 않는다. 그러한 조직은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위해 팀워크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팀워크가 생기지 않아, 결국 시장에서 실패하고 말 것이다. 그 이유는 개인이 협력하기 싫어해서가 아니라, 시스템이 개인의 노력이나 내부 경쟁에 대해서만 보상해 주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하고 좋은 의도를 가졌어도, 결국은 시스템이 그 모든 것을 쓸모없게 만든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직 내 시너지 창조의 기본서이다.
"조직 내 시너지 창조의 기본서이다." 내용보기
그동안 스티븐 코비의 책을 대부분 보면서 조직 내부의 2상한 활동의 구체적인 적용 지침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에 나와있기는 하지만 뭔가 내용이 빠진 듯한 느낌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DVD까지 포함되어 있어 기분이 좀더 좋다. 개인의 독립성이 향상되고 그 위에 상호의존적인 습관을 기
"조직 내 시너지 창조의 기본서이다." 내용보기
그동안 스티븐 코비의 책을 대부분 보면서 조직 내부의 2상한 활동의 구체적인 적용 지침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에 나와있기는 하지만 뭔가 내용이 빠진 듯한 느낌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DVD까지 포함되어 있어 기분이 좀더 좋다. 개인의 독립성이 향상되고 그 위에 상호의존적인 습관을 기르고 있다고 해도 조직 내 인간 관계는 관심의 원 안에 있지만 영향력의 원 밖에 있는 부분으로 취급하고 일단 관심을 두지 않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내 영향력의 확장이 어떻게 이루어져가는지에 대해 좀더 생각해볼 수 있을 듯하다.
c******8 200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