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 24에서 구매한 크레용 신짱 18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구성이 좋고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에 대한 부분이 적당한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상당히 요소도 잘 나오고 그외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는 구성도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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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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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리뷰의 굴레 실화인가? 일단... 짱구를 모으겠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그런데 이 리뷰를 먼저 발견하셨다면 모으지 마세요... 특히 여성분이라면.. 수많은 여성 멸시적 시선에 지치는 와중에 그래도 이 만화의 장점 중 하나라면 가족애가 깔려있다는 점이다. 초반에는 정말 순수악에 가깝던 짱구였는데 회를 거듭할 수록 그래도 사람꼴에 가까워지고... 솔직하게 나는 얘가 동생을 잘 돌보는 장면을 볼 때마다 웃기고 놀라움 어쨌거나 뭘로 포장해도 여성으로 볼 때 여성을 무시하고 성적으로 소비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