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스24에서 구매해서 보게된 크레용 신짱 19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요점이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크레용 신짱 19권에서 재미있는 스토리의 성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고 크레용 신짱을 초점을 맞추워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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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 19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영화 터미네이터 패러디로 첫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재미있어요 오래전에 읽었을 때는 캐릭터 이름이 맹짱구, 맹병태, 박영란, 철수, 유리, 맹구, 훈이 등으로 한국화되었던 걸로 아는데 요즘 나오는 건 일본 이름 그대로 나와서 같은 이야기지만 또 새로운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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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에 우울하다 보니까 웃긴 만화를 찾게 됩니다. 여러 만화책을 검토하던 중에 크레용신짱이 생각나서 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무척 재미있고 웃음을 주는 내용으로 가득하여 부담없이 볼수 있고 깔깔 웃으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19권은 특히 짱구가 놀러가서 벌어지는 일들이 무척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코로나 시기에 우울하다 보니까 웃긴 만화를 찾게 됩니다. 여러 만화책을 검토하던 중에 크레용신짱이 생각나서 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무척 재미있고 웃음을 주는 내용으로 가득하여 부담없이 볼수 있고 깔깔 웃으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19권은 특히 짱구가 놀러가서 벌어지는 일들이 무척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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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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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모으기 시작한걸 후회 중이다... 리뷰는 많이 쌓이는데 쓸 말은 거기서 거기고... 요즘 양육자들이 아이들에게 짱구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말이 기억나는데 이걸 다 읽은 어른으로써 적극 동의하게 되는 바다. 솔직히 폭력성은 둘째치고 여성 멸시와 혐오 범벅에 룸싸롱 같은 부적절한 내용이 너무 많이 나온다. 뭐... 물론 이걸 어릴때 본 나도 잘 살고 있으니 짱구가 마냥 문제는 아니겠지만 굳이.. 아동에게 보여줄 내용이 아닌듯해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