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 24에서 구매한 크레용 신짱 22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 코믹스는 짱구를 주인공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스토리 내용이고 신짱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상당히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이 많아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신짱의 다양한 스토리 일상 그리고 새로운 인물간의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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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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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우스이 요시토, 그러니까 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기우뚱 멘션 캐릭터들을 만들어낸 건지.... 캐릭터 창조를 차근차근 잘 하는 편이었는데(짱구가 한눈에 반한 그 대학생 '누나'까지도 일단은) 기우뚱 멘션부터 ㅋㅋㅋ 그저 비호감이기만한 캐릭터와 아무리 그래도 진짜 말도 안된다 싶은 캐릭터가 늘어났다 극도로 황당무계한 설정은 애초에 패러렐 월드처럼 따로 그냥 넣더니 왜 현실까지 그런 설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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