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 24에서 구매한 크레용 신짱 24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 코믹스는 짱구를 주인공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스토리 내용이고 신짱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상당히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이 많아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신짱의 다양한 스토리 일상 그리고 새로운 인물간의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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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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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이 요시토의 짱구는 수많은 빻은 점이 있지만 솔직히 그럼에도 신기한 부분도 있다. 도대체 5살짜리 유치원생의 별 거 아닌 일상이, 황당할 정도로 말이 안되는 전개가 왜 흡입력이 있는 걸까..? (물론 후반부에서는 다 무너지긴함) 캐릭터 설정을 진짜 잘 짜놨다는 생각이 읽으면서 들었다. 황당한 부분마저도 그냥 짱구니까, 어차피 개연성은 무시하는 거니까 하고 넘어가게 되고.... 그래서 이걸 내가 50권까지 모았던 거겠지 하지만 빻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