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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GMAT 준비는 이 오피셜 가이드를 씁니다. 그만큼 검정된 책이라는 이야기죠.
실제 GMAT 응시해 본 결과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실전적인 문제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요, 난이도도 비슷하고, 핵심 포인트도 골고루 잘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 2/3정도 풀다가 시험봤는데 결과가 괜찮더군요.
GMAT 시험 준비는 이 책과 함께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녹색은 Quantitative, 보라색은 Verbal, 오렌지 색은 다 합쳐져 있는 것입니다. 녹색+보라색 조합 사시던지 오렌지 한권 사시면 됩니다. 수학 자신 있으신 분들은 보라색만 사셔도 되겠지요? 녹색+보라색에 나온 문제 중 오렌지 색과 겹치는 문제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으니 확실히 준비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세권 다 사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돈 낭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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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GMAT를 대비하는 데 필수적인 교재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신판에서 여러가지 예전보다 바뀐 점이 눈에 띄이네요.
문제 유형, 판형, 재질 등등이 바뀐 것 같은데 특히 기출 문제들이 들어 있어서 아마도 이 책 없이는 제대로 공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가격이 언제나 부담스럽지만 미국내 가격이 20달러 선인데 한국에선 3만원도 훨씬 넘는다는 게 요새 환율을 생각해도 이건 좀 바가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