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구성은 지역별로 구분되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의 구분은 Central, Sheung wan, Wan Chai, 빅토리아 파크, Causeway Bay (Aberdeen, ocean park), Pepulse Bay, Stanley, Tsim Sha Tsui, Yau Ma Tei등. 우선 Central지역을 한 예로 들면, 이 지역의 상세한 칼라 지도가 있고, 다음 페이지에는 해당 지역별로 추천 코스가 1-2개 정도 그려진 지도가 있습니다. 뒤 이어서 각 명소별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고, 그 뒤로는 추천 음식점과 카페, 쇼핑센타에 관한 설명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얼마정도의 시간이 소요될지 기록되어 있어 여정을 짜기에도 편리합니다. 홍콩이란 도시가 작기 때문인지 지도를 포함하여 내용이 상당히 알차게 꾸며져 있습니다. 보통 다른 나라를 여행하기 위해 서점에서 이 책 저 책을 뒤지면 책마다 한 두 가지 아쉬운 점이 빠져있어서 할 수 없이 2-3권의 책을 사서 필요한 부분만 오려 여행을 다니곤 했는데, 이 책 한권이면 처음 홍콩을 여행하시는 분들에겐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상세한 칼라 지도가 위에서 말씀드린 지역별로 되어 있어 lonely planet의 아쉬운 점을 잘 메워 줍니다. 개인적으로 잘 만들어진 여행 책이라고 여깁니다. 장점이 많은 책이라 옥의 티는 적지 않겠습니다. 그럼, 홍콩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06년 7월 14일 손에는 달랑 이책한권과, 항공가방을 들고 홍콩 자유여행을 떠났습니다. 해외여행의 경험은 있으나 가이드 없이 가는 여행이라 많이 겁나고 어려웠습니다. 여행일정을 많이 준비도 못해서 많이 걱정했었는데... 이책과 함께여서 길찾기도 수월했고, 일정을 짜는데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홍콩 뿐만 아니라, 마카오, 심천 까지 세세하게 적혀 있어 마카오에 들려 여행하는데도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배, 지하철, 버스, 노선 및 가격, 그라고 막차 시간 등등이 세세하게 알기 쉽게 나와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어요. 관광지 설명 및 지도, 여행 팁도 모자란 구석이 없었구요. 식사는 책에 씌여져 있는 곳을 찾았는데요. 정말 다 만족할 정도 였어요. 처음에 무심코 그냥 들어간 가게에선 정말 한젓가락도 제대로 못먹고 나왔었는데, 그 다음부턴 어떻게 해서는 책에 씌여져 있는 곳을 찾아 다녔습니다. 마카오에 제이드 가든과, 스탠리 머리하우스에 있는 와이드 파이어(이름이 맞나 모르겠순요) 강추입니다.(단, 스탠리 와이드 파이어에서 책에 씌여진 케밥을 시켰는데 양 무지 많습니다. 아웃백에서 나오는 스테이크 작은거 다섯개가 나와요 -_-;; 여자분들은 피하시길...) 길을 찾기가 어렵다면 손으로 지도를 가르키면 홍콩 사람들 친절하게 가르쳐 줍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갔었는데.. 책을 보면서,, 또,,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하면서 많은 공부가 됐던거 같아요. 제가 홍콩에 갔었던 일정을 올려드릴테니 참고 하세요^^ 저는 3일째는 노숙해서 2박이랍니다.^^;;;; 아침 비행기라 따로 숙박을 잡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 블로그 오시면, 여행 후기도 있으니 오실분들 오셔요^^ http://blog.naver.com/ddimong8279 ★ 나의 여행 코스 (2박 4일) 첫째날 : 인천국제공한-홍콩국제공항-침사추이-몽콕-침사추이 (오후 5시30분 도착) 둘째날 : 침사추이-홍콩섬 센트럴 빌딩 & 성당-오션파크-리펄스베이-스탠리-센트럴 -빅토리아피크-센트럴-침사추이 셋째날 : 침사추이-센트럴-썽완-마카오-세나도광장-상도밍고교회-세인트폴대성당 -몬테요새-마카오박물관-황금연꽃광장-와인박물관-테마파크-홍콩섬 썽완 -웨스턴마켓-침사추이 연인의 거리-홍콩섬 코즈웨이 베이 넷째날 : 코즈웨이베이-침사추이-홍콩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아침 8시 비행기) |
|
오래전부터 여러모로 홍콩에 반해 여행 일순위는 항상 홍콩이고, 그러다보니 시중에 나온 여행책도 매년 새로 나온 책 포함해서 거의 다 사서 읽었다.
100배 즐기기는 실제 홍콩여행때 들고다니면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지역별로 세분해서 그안에 볼거리,먹거리,쇼핑,추천코스 등을 배치하고, 자세한 위치 설명과 사진이 많아 참고하기 좋고, 꼼꼼한 여행 팁이나 주의사항 등이 도움이 된다. 또 책이 얇은것도 아닌데 가벼운것도 맘에 든다.^^
|
| 며칠가서 이곳에 소개해 놓은 곳만 적당히 즐기기에는 꽤 괜찮은 책입니다. 출/입국에 대한 내용, 음식분야별 추천레스토랑, 쇼핑물목에 대한 가이드, 여행일자별 추천여행코스가 알차고 특히 지역별로 추천코스와 소요시간 안내가 참 맘에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도가 그렇게 세세하진 않다는 점입니다. 일단 전체 지도가 없어서 홍콩 관광청에서 얻거나 따로 구해보거나 홍콩에 가서 얻어야하구요 지역별로 설명해놓은 지도도 그리 자세하진 않네요. 이책에서 소개해놓은 곳을 가기에는 부족함이 없을듯 합니다만 그외의 가게 등등을 찾아가기에는 지도가 어설픕니다. 또한 유명한 쇼핑몰 내부지도가 없어서 그것도 아쉽구요 소개 해놓은 곳이 유명하고 맛있고 가볼만한 곳이긴 합니다만 여행자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좀 더 찾아보고 싶다면 이 책만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
| 지금 홍콩의 지도와 많이 다릅니다. 이름도 다르고, 이 지도가 다른건지, 아니면 홍콩이 바뀐건지 모르겠습니다. 홍콩관광청에서 받은 지도와도 조금 다르더군요~ 하지만 상세지도가 정말 좋습니다. 좁은 골목골목마다 거리이름이 있어 정말 보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홍콩이 관광지가 아니라서 그런지, 쇼핑을 비중에 많이 두고 책을 편집한듯 합니다. 마카오는 뒤에 부록식으로 조그마케 있는데, 마카오에 대해서는 아주 잘되어있습니다. 홍콩의 음식점이나 재미있는 관광거리는 조금 부족합니다. 이 책 한권만 뚝딱 읽고 홍콩가시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이 책과 네이버 까페 같은데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보셔야 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