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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반드시 필요한 합리적 사고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 수학이나 논리로 모델링 할 수 없는 시장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해당 내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자의 논리에 대한 집착이 과도했다.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는 내용임에도 장황하고 지루한 부분이 많았다. 저자가 자신의 지식과 논리를 과시하려는 느낌이 없지 않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조금 더 담백하게 설명되었다면, 조금 더 경쾌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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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다른 투자자들 비난하는건 좀 어이없었음 그사람들이 투자철학이라고 말하 는건 사전적 의미의 철학얘기가아니라 그냥 투자 원칙 정도의 의미인데 그걸 사전까지 찾아가며 비하하는 의도를 모르겠음 굳이 그렇게 곡해해서 깔 이유가있나? 어떤 개인투자자분이 회사의 숟가락 몇개인거까지 까지 다 공부한다는것도 비판하던데 아마 슈퍼개미 K모씨 얘기하는거같은데 그건 그사람 스타일인거고 그사람이 공부를 많이한다고 그사람의 판단이 틀렸다고 검증해본것도 아니면서 필자는 일반론적인 얘기를 하며 그사람을 비난함 그게 틀렸으면 그사람 투자가 성과가 없었어야지 그사람도 주식 나름대로 성공해서 수백억대 자산가던데 굳이 다른 투자자 비하하면서까지 자기주장을 펼쳤어야했는지 의문 그리고 다른책 내용들을 차용하는 내용이 지나치게많음 이거 외에는 배울점이 있는 내용들이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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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주식투자자들이 추천해서 읽어본 책이다. 저자인 홍진채는 이미 주식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신 분이다.하지만 나는 잘 모르고 있었다
이 책의 제목대로 이 책에는 주식투자자로서 갖춰야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가 많다. 즉, 구체적인 투자방법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다른 책을 읽는게 좋다
하지만 주식투자를 1-2년 이상 한 사람이라면 주식투자를 할 때 심리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것이다. 그만큼 주식투자자들이 두고두고 읽어볼만한 책이다
책을 읽고나서 주식투자에 대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매일매일 주식투자를 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책을 몇개월 후 또 다시 읽어볼 생각인데, 그 때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책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한국시장은 개별주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즉, 무턱대고 주식시장에 뛰어든 투자자들은 심리적으로 꽤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럴 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면서 투자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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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아왔던 주식책들과는 사뭇 다른 내용에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은 인간심리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됨. 특히 일반적으로 진리라 회자되던 격언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부분에서는 절로 고개를 끄덕이는 나 자신을 발견. 잔기술도 좋지만 근본을 생각하는 마음이야 말로 오래 살아남는 기술. 제목이 심플하지만 깊은 울림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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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식에 대한 고전을 보다가 우리나라 주식전문가가 이야기한 주식에 대한 책입니다. 최근 들고있는 주식의 광풍에 대해서 추천을 받아서 보게된 책이었다. 주식이 생각보다 운도 있고 실력도 있어야 한다는 메세지가 담겨있다. 무언가 이전의 고전들과 다른 새로운 시각의 책이라서 집어들게 되었다.
매일매일 충동적인 매매를 하지 말라, 원칙을 세우지 않으면 필패한다, 하지만 단순히 이러한 다른 책에서 보여지는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도 탐구하게 된다. 우리 뇌의 구조가 이득과 손실에 대해 합리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게 바로 인간의 속성이라고 한다. 어떤 일이 생겼을대 거기에 이야기를 붙이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란 것이다. 직관과 이성이 왔다갔다 하는 우리들에게 약점에 대한 대책도 알려준다.
기록하라는 것, 특히 의사결정은 스트레스가 없을 때 하라는 것. 그리고 겸손해 져야 하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라고 한다. 내가 왜 주식을 해야하는지, 지금 어떤 주식을 어떻게 얼마나 사야하는지 언제까지 가져가야 하는지 등... 특히 마켓 타이밍, 분위기등의 시장을 에측할 수 없으며 그러지 말라고도 한다. 그래서 적정가격에 대한 계산이 제일 중요할 것이다. 도한 자에보다는 주식의 기본 정의인 '회사에 투자하는 것' 이기에 그 회사의 재료나 아이디어가 중요한 기준이라고 한다.
투자의 격언에 대해 맹신하지 말라는 의견도 있다. 특히 장기투자의 함정, 요새 세계는 너무나도 자주 바뀌기 때문에 주요 산업도 그렇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예측보다는 노출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움직이라고 했고 생활속에서도 찾으라는 격언도 이것이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고 하였다. 재고라런지 등도 있기에... 내재가치도 변동될 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사실 투자, 주식이라는 것은 남들이 비싸게 사게 하기 위한 고민이라는 것이 투자라고 일침을 가한다. 결국 주식의 목적은 수익을 내는 것이기에..
결국 주식을 하는 행위 자체에는 무조건 시장이나 고수를 따라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틀린 점을 반성하고 내가 어떠한 투자자인지 규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신기한 것은 시장을 이기는 사람은 없다는 것. 그래서 자신의 생각과 정보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자신의 투자 연혁을 알 수 있는 그런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마무리를 한다. 특별히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그러면서 내가 왜 주식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전반적인 개념과 정의를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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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아무 기본 바탕도 없이 누구 말만 듣고 무대포로 일단 실행에 옮기고 누가 뭘 다 알려주길 바라는 심정으로 던지는 질문들에 대한 비판을 담은 책이다. 최소한 이 정도 마음가짐은 준비하고 주식을 시작하고 이런 기본도 안된 질문은 던지지 말고 스스로 원칙을 세워서 본인 판단 하에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야함을 알려준는 책. 이런 스스로의 기준이 없으니 이 말 저 말에 휘불리고 손해보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질 수 있으니 그 마음 가짐에 있어 투자 원칙을 잘 세우고 휘둘리지 말라는 그런 내용이다. 마음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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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홍진채 주식을 할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p.37 "실패하고 나서 무언가를 배워 다음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피드백 루프'가 존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피드백 루프가 없다면, 아무리 시행을 많이 하고 경험을 쌓아도 성공 확률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라 p.66 "기록을 하지 않으면 과거의 의사결정을 왜곡하고 되고, 왜곡된 기억을 가지고 현재를 평가하면 잘못된 결론을 얻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평가로부터 나온 원칙을 아무리 시장에 적용해봤자 잘못된 학습밖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장하지 못합니다. 복잡적응계가 아닌 곳에서라면 기록의 중요성이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명시적인 원칙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원칙을 따르는 훈련을 많이 하여 좋은 원칙이 '몸에 기억되도록'함으로써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성공을 위한 확실한 원칙이 존재하기 어려운 복잡적응계에서는 확률론적으로 사고할 수밖에 없고, 확률론적 사고에서의 의사결정 과정은 확실하지 않은 가설들을 쌓아 올리다가 어느 순간 방아쇠를 당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언제나 '틀릴 수 있음'을 전제해야 하고 '틀린 이후에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기록해라 p.72 "시간의 압박은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더 많은 정보를 차분히 수집하지 못해서 결과적으로 나쁜 의사결정을 이어지게 합니다. 의사결정을 하는 시간과 그 의사결정을 집행(매매) 하는 시간을 분리하는 것이 나쁜 매매를 방지하면서 장기적으로 의사결정의 질을 높여가는 길입니다." 의사결정하는 시간과 그 의사결정을 집행하는 시간을 분리해라 p.77 "거래의 기본은 상대방의 생각을 읽는 것입니다. 어떤 주식을 볼 때 현재의 상태만 보는 것보다 주식이 걸어온 경로를 봐야 합니다. 그러면 이 주식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즉 이 주식을 바라보고 있는(또는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진 경로의존성 또는 앵커링 이펙트로는 무엇이 있을까를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지나치게 높은(낮은) 가격'의 이유로 한 가지를 댈 수 있습니다." 현재의 상태만 보지 말고 걸어온 경로를 봐라 p.109 "투자를 시작할 때는 '내가 이 게임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즉, '얼마의 기간에 유의미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가'에 대해 먼저 대답해야 합니다" 얼마의 기간에 유의미한 수익률을 달성하고자 하는가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질문해라 p.254 "미래는 불확실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고자 시도하는 일은 언제나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리고 예측은 대부분 틀리기 때문에 고통도 안겨주죠. 노출 조절은 예측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윤택한 삶을 누리는 방법 중 한 가지는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건 아닐까요? 중립 포지션을 유지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나는 어떤 자산 군에 대해 숏 포지션인가? 나는 어떤 자산 군에 대해 롱 포지션인가? p.276 "만약 누군가가 어떤 전망을 했을 때 그 근거를 '내가' 기록해두지 않았다면 '나에게' 쌓이는 역량은 없습니다." 전망에 대한 근거를 기록해라 그 근거에 대해 나만의 예측을 해라 그리고 그 근거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해라 언제 어떤 경로로 틀렸음을 인지할 수 있을지 질문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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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앞다투어 추천하는 투자 서적이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투자 서적처럼 기교를 다루는 책은 아닙니다. 그보다 더 본질적인 것, 투자 마인드에 대한 책으로 지금까지 내 투자 역사를 반성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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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채님 김현준님 최준철님 제가 좋아하는 세분 이분들의 생각과 주식을 대하는 태도 접근방법 나와다른점 하나하나 배워가고싶습니다 이러분들을 책한권으로 만나고 유튜브에서 만나고 감사하고 좋은세상에 살고있구나 깨닫게됩니다 배우고 저도 같은선상에 서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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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유튜브에 나와서 말하는 사람들의 책을 많이 구매하여 읽어보았는데 전부 다 별로 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홍진채님의 영상을 많이보고 아 이 책까지만 구매하여 읽어보자는 생각에 구매하였는데요 지금까지 유튜버들 책 중에 최고입니다. 좋은 문장들 그리고 투자마인드를 정립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