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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생활 속에 누구나 한번은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경제감각을 기르는 것보다 자신이 속물이 된 듯한 느낌으로 재테크라는 면을
파고 들지 못했다.
그냥 그저 그런 신문의 경제기사에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대신했었고, 쉽고 평이한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를 기다려온 지 몇 년…이제 출판사의기획의도가 나름의 수요층을 찾았다고 생각한다.
부동산 광풍처럼 집은 누구나 있어야 하는 시대는 어느새 가고 있다.
주식투자처럼 가치투자를 해야하는 때다. 블루칩을 찾고 우량주를 찾아 성장가치를 자세히 검토해야한다.
부동산도 경제활동의 한 품목으로서 전혀 다르지 않다고 본다.
이제는 실 수요층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스타일과 인테리어를 갖춘 맞춤생산식의 주택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여러 번 갈아타야 하는 기차처럼 초기에 큰 실패없이 전진할 수 있게 하여주는 부동산 첫 걸음은 이 책만 잘 숙독하면 내딛을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꾸준히 오를 아파트 찜하기 p.315 주택수급, 정부 정책을 살펴라 미래에 뜰 주거지를 찾아라 오르는 아파트를 고르는 절대 변수 : 교육 여건이 우수한가, 교통환경이 편리한가(역세권 아파트를 고를 때는 반드시 교육 여건도 함께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조망권이 훌륭한가, 브랜드 이미지가 좋은가, 편리한 구조로 이루어졌는가(동 간격이 넓고, 남향으로 배치한 곳의 가격이 높게 형성된다. 단지 구조로는 –자형 아파트가 가장 선호되며 그 뒤를 이어 ㄴ 자형, ㄷ 자형 순서로 인기가 있고, 복도식보다 계단식의 가격이 높다. 같은 평형이라도 전면에 배치되는 방과 거실의 상태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거실 면적이 더 큰 쪽이 시세가 높다. 집에 빛이 들어오는 아파트 전면의 구획을 따져 봤을 때 2베이보다는 3베이, 4베이의 가격이 더 높다. 그리고 천정을 더 높이거나 양방향 통풍이 잘되도록 설계한 아파트가 더 좋은 점수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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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후 돈이 없어 아내와 처가살이를 하고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 김대리.. 처가살
이의 서러움을 느끼며 내집마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부부의 수입
으로는 언제 집을 마련할 수 있을지 아득하기만 하고 재테크에 대해서도 문외한이
다. 그러던 중 최부장을 알게 된다. 최부장으로부터 재테크 교육을 받은 김대리는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내집마련을 위한 종자돈 모으기에 전력을 다한다. 재테크1년차
에 3천만원 가까이를 모으고 재테크 2년차에 그 종자돈을 불려 전세집마련에 성공한
다. 재테크 3년차에 주식 투자에 성공하여 돈을 불린 후 드디어 아파트를 분양받게 된
다.
이책은 다음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재테크형 인간으로 변신 :처가살이에서 벗어나고픈 29세 김대리
제2부 재테크 목표 설정: 1년에 종자돈 3천만원 만들기
제3부 간접투자로 종자돈 불리기 : 안전하고 수익률 높은 펀드 재테크
제4부 내집 마련의 전초전 : 김대리, 전세집마련하다
제5부 재테크 고수에 도전: 주식 투자를 시작한 김대리
제6부 돈 되는 부동산 찾기 : 김대리, 드디오 무주택자 졸업
재테크에 관련된 책을 하루 만에 다 읽어버린 경우는 처음이다. 그만큼 쉽고 재밌는
내용이다.
김대리의 내집 마련 과정을 따라 가다 보면 재테크 방법이 한눈에 들어온다. 허리띠
를 졸라매 일단종자돈을 마련하고 이 종자돈을 간접투자하고 목돈으로 만들어 나중
엔 직접 투자까지 하는 방식이 잘 나타나 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간접투자나 직접
투자를 너무 낙관적으로만 바라보게 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김대리가 2번의
주식투자 실패를 겪긴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전혀 손실을 본적이 없다는 것은 현실
과는 좀 멀게 느껴진다. 어쨌든 투자라는 것도 정보를 쌓고 노력을 해야만 결실을 얻
을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재테크는 영어 공부와 같다. 직업에 충실하는 것이 재테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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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고 하는 단어가 주변의 화두가 된지 오래이다. 그런 부자 되기 열풍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들, 특히 사회초년생과 아직 무주택인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이 책은 손색이 없다.
책에서는 독자들에게 많은 조언을 하고 있다.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 종자돈 만들기에서부터 청약 통장, 보험, 은행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후 간접투자, 전세집 활용, 주식 투자와 함께 부동산 투자에까지 '김대리'의 생활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중간중간 전문용어라든지 세부적인 내용도 등장하지만, 소설 형식이라는 점 덕분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결국 기본적인 것은 목표를 세우고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나아갈 때에 재테크도 성공한다는 것을 일깨우고 있다.
어느 예적금상품 또는 금융상품이 좋다고 꼬집어 말해주는 내용은 없지만, 광범위하게 재테크에 대해 배우고, '김대리'처럼 꿈을 이루고자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할만한 책. [인상깊은구절] 재테크 설계는 3단계로 접근하라 1단계: 앞으로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라 2단계: 목표를 손으로 적어 시각화하라 3단계: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전략을 세우고 실행에 옮겨라 p.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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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동기 : 재테크와 10억 만들기 열풍에 부자가 “나에게도 뭔 얘기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가장 첫 번째로 할 수 있는 것이 내집마련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좋은 점 : 김대리를 통해 내집 마련에 대한 조언을 해주어서 책을 읽기가 참 편하다. 김대리를 통해서 대리만족도 할 수 있고 또 김대리에게 감정을 이입시켜 볼 수 있어서 좋다. 지루한 주식책이 아니라 재밌는 소설같다. 김대리의 조언자 최부장님같은 그런 조언자가 옆에 있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아쉬운점 : 초보자에게는 좋겠지만 중고수들이 보기엔 아는 내용이 많아서 그 분들은 조금 아쉬운 점이 많을 거 같다.
이 책의 내용 : 결혼한 김대리는 처가살이를 하고 있다. 능력이 부족해 어쩔수 없이 하게 된 처가살이. 신혼생활에 방해받고, 장모님의 쌀쌀맞음에 김대리는 독립을 꿈꾼다. 그러던 차에 최부장님을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내집 마련에 나선다. 첫 번째 목표는 1년에 종자돈 모으기. 우여곡절 끝에 종자돈을 마련하고 이제 그 돈을 굴리기에 나선다. 바로 펀드와 주식간접투자. 귀가 얇고 순진한 김대리는 주식에서 약간의 손해를 보게된다.
이런식으로 단계별로 재테크에 대한 요령과 감각을 익히게끔 해준다. 재테크에 초보라면 읽어보길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모험 없이 큰 것을 얻기는 힘들지. 하지만 무모한 투자는 화를 부를 수도 있어. 불확실한 투자의 세계에서 능력 있는 전문가를 만난다는 것은 행운이야. 수호천사를 얻은 것이나 다름없지.” p.142- 김대리가 이제 본격적으로 목돈 굴리기에 나섰다. 전문가를 찾아가라는 멘토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
| 통계청의 '2004년 사회통계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들이 결혼 후 내집마련까지 평균 10년 1개월의 기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모 시중은행의 자료에서도 도시 가구의 경우라면 6.8년이 소요된다고 하구요. 이 시기를 3년에서 5년까지 줄여볼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나온 것이 이 책입니다. 열심히 부지런히 한평생을 산다면 가난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평균수명이 늘어가고 근로수명이 짧아지는 요즘 시대에서는 가난해지지 않는 대책 이상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럴려면 투자를 해야 하는데 크고도 안정적인 투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유자금과 여유로운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 기반이 되는 것이 '내 집'입니다. 일단 내 집을 마련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에서 돈을 모으는 노하우와 돈에 대한 건전한 철학이 정립할 수 있고 이후에는 앞에서 얘기한 여유있는 장기투자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종자돈을 빠른 시간내에 모아 우선 내 집을 마련하는데 집중하라는 것이 이 책의 조언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작가들 중에 가장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사람으로 기억될 양찬일 저자는 김대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학습지 교사로 일하는 아내와의 맞벌이를 통해 매월 150만원씩을 저축하는 것을 시작으로 3년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룩합니다.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고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재테크 팁들도 알차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실적으로 3년은 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금융상품의 만기를 평균 2~3년 이상의 중장기 투자로 권장하는 현실에서 스토리상 만기를 1년으로 설정하여 진행한 것은 저자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결정적으로 재테크 3년차에 주식대박을 통해 목돈을 대폭 늘리게 되는데 이 부분이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여유자금 800만원을 한 주식에다가 몰빵하여 몇 개월만에 50% 수익률을 거두고 이후 350만원을 코스닥 등록기업에 투자하여 40일만에 45퍼센트의 수익을 올렸다는 내용이죠;;; 주식투자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저같은 주식초보라도) 단기간에 이정도 수익을 내려면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해야 하는데 자칫 주식초보자들에게 위험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만 조금 가려서 읽으신다면 널리 권장하고 싶은 좋은 재테크 입문서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2005.11.08) 인상깊은 구절 : 20대 후반의 자네가 우선적인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은 자동차 구입이 아니라네. 돈을 모으면 자동차보다는 먼저 집처럼 돈이 될만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아. 자동차는 사는 순간부터 바로 감가상각의 개념이 적용되어 시간이 갈수록 값어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네. 반대로 집은 잘 고르기만 하면 나중에 가치가 올라간단 말이야. 하고 싶은 걸 다 하면서 저축을 하고 내 집을 마련한다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야. 삶의 질을 높이고 싶어 하는 자네 생각을 탓할 수만은 없네. 그러나 앞으로 10년, 20년 후 자네 모습을 상상해 보게. 지금 고생스럽더라도 약간만 허리띠를 졸라맨다면 그때 가서 더 행복해질 수 있지 않겠나? 사람은 항상 미래를 대비하면서 살아야 하네. 자네가 지금부터 어떤 지출 습관을 갖추느냐에 인생의 성패가 달려 있어. 보험에 일찍 가입한 것은 잘한 일이야. 젊을 때 가입할수록 보험료가 싸니까. 그런데 자네 부부가 이미 가입해 있는 보험에 들어가는 보험료만 해도 꽤 될 텐데. 우선 보험은 '비용'이라는 말을 이해해야 하네. 보험 한 두 개 정도 가입하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많은 돈을 들이는 것은 불필요하다는 뜻이야. 지금 자네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종자돈 만들기라네. 그렇다면 보험에 너무 많은 돈을 들이는 것은 일종의 낭비라고 할 수 있지. 보험에 쓸 돈을 가급적이면 재테크에 투자하게. 중복된 보장은 줄이고 미비한 보장은 보완하는 방향으로 보험 리모델링을 해보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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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을 마련하고,종자돈을 만들어 재 테크 를 한다는 것이 쉬운사람도 있겠지만 어
렵게 생각하는 사람들 이 더 많으리라 생각한다. 저자는 이러한 내집마련과 재테크에
대한 방법을 알기쉽고 흥미롭게 단계적으로 소설의 형식을 빌려 서술하고 있다.
재테크에 있어서 우리가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월급등의 수입을 어떻게 적절히
관리하고 절약하여야 하는가에서부터,이렇게 절약한 돈을 어떤 금융상품에서 어떤
식으로 저축하는가, 모은종자돈 을 어떤방식으로 불려 큰돈을 만들며, 내집마련하는
방법, 집고르는 방법, 주식투자방법과 범할 수 있는 오류등에 대하여, 읽기 쉽고 이해
하기 쉽게쓰여졌다.
결혼 6년차에 접어든 기혼자이지만 그동안의 나의 소비패턴을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
었으며, 그동안잘모르고 있었던 금융상품들의 장단점과, 나에게 필요한 상품등에 관
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재테크의 방법등과 규모들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미래의 계획을 다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책의 내용이 딱딱 하지
않고 소설의 형식을 빌려쓰여졌기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끝까지 읽을 수 있
을 정도로 흥미로웠으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나, 신혼인 사람들에게 선물하
거나 권장해줄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내게맞는 재테크 방법을 활용하라. 분산투자를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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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문외한 김 대리와 재테크의 고수 최 부장이라는 가상 인물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재테크 방법(저축, 간접투자(펀드), 직접투자(주식))을 쉽고 자
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모아 놓은 돈도 하나도 없이 결혼한 김 대리는 처가살이를 한다. 늘 처가살이에서 벗
어나고픈 김 대리가 재테크형 인간이로 변신을 하며 종자돈 만들기에 돌입.
김 대리는 종자돈을 만들기 위해 저축과 간접투자(펀드)를 통해 5,000만원 전셋집을
장만하여 처가살이로부터 벗어난다.
그 다음으로 직접투자(주식)로 실패도 경험을 했지만, 최 부장의 도움으로 재테크 3
년차에 약 9,000만원이 조금 넘는 돈을 보아 주택청약에서 당첨된다.
드디어 김 대리 무주택자 졸업을 하게 되었다.
제1부. 재테크형 인간으로 변신
제2부. 재테크 목표 설정
제3부. 간접 투자로 돈 불리기
제4부. 내 집 마련의 전초전
제5부. 재테크 고수에 도전
제6부. 돈 되는 부동산 찾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결혼 후 내 집 마련을 결혼의 제1과제로 생각한다.
나부터도 아직 내 집이 없다보니 거의 매일 ‘언제쯤 집을 장만해야 좋을지? 평수는 어
느 정도여야 할지? 어느 곳이 좋을지?’ 설계하고 꿈꾼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집 마련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
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의 결혼과제 1호를 끝내기 위해 신중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내 집 마련계획에 돌
입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반식자우환 伴識字憂患 정확히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절반쯤 어설프게 알고 있으면 투자에 실패한다. -P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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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젊었을 때 절약을 우선으로 생활화하여,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소비하는 습관 을 갖는다. 재무구조의 리모델링을 통하고, 꾸준한 경제공부를 한다. 1차적 종자돈이 마련되면, 보다 적극적인 간접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이끌어 낸다. 가장 최종적인 내집마련에는 주거목적만이 아닌 투자목적도 고려하여 구입하는 것 이 중요하다. 단계적인 재테크 주제 + 그에 관한 김대리의 에피소드 + 재테크 Tip으로 이루어져 있 다. 제1부. 재테크형 인간으로 변신 - 처가살이에 벗어나고픈 29세 김대리 제2부. 재테크 목표 설정 - 1년에 종자돈 3,000만원 만들기 제3부. 간접 투자로 종자돈 불리기 - 안전하고 수익률 높은 펀드 재테크 제4부. 내 집 마련의 전초전 - 김대리, 전셋집 마련하다 제5부. 재테크 고수에 도전 - 주식 투자를 시작한 김대리 제6부. 돈 되는 부동산 찾기 - 김대리, 드디어 무주택자 졸업 주인공 김대리가 내집을 사기까지의 과정이 이야기식으로 진행되서 이해하기가 쉽 고 재밌는 책이었다. 다른 재태크 책에서 다루는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고, 정보량도 적은 편이었다. 그러나 재테크 초보자들을 위한 책으로는 안성맞춤이었고, 기초적인 면을 다시 한번 일깨워줄 수 있어서 좋았다. [인상깊은구절] 제테크 설계는 3단계로 접근하라 1단계 : 앞으로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라 2단계 : 목표를 손으로 적어 시각화하라 3단계 :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전략을 세우고 실행에 옮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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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상의 인물인 김대리가 어떤 방법으로 종자돈을 모으고 어떻게 아파트를 마련하였는가에 대하여 내집마련하는 방법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유형의 삶의 형태를 통해 우리 자신을 보게 된다.
김 대리라는 소설형식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누구나 공감하고 평균적인 삶을 살아가는 친근하고 정이 가는 모습의 자아상이다.
어느날 갑자기 내 집이 생긴다면 우리는 그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잘 관리할 수 있을까? 왜 내집 마련이라는 과정이 꼭 필요한지 이 책을 읽다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된다.
내 집 마련이라는 과정으로 거치면서 실수 많고 어리숙하고 귀가 얇은 그 김대리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작가 양찬일은 재테크라는 것은 결코 어렵거나 괴로운 의무가 아니며 그저 밥 먹고 잠자는 것처럼 재테크도 생활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면 된다고 말하면서 재테크의 기본은 "절약과 저축"이라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순서를 지키라고 한다
1, 1년안에 종자돈을 모은다
2, 2년째 부터 간접투자(채권, 펀드, 적금등)로 종자돈 불리기
3, 내 집 마련을 위한 중간 단계 -- 전셋집 마련
4, 재테크의 고수가 되면 직접 주식 투자
5, 내 집 마련
이런 단계를 거치면서 돈은 늘어나고 최종적으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왜 이러한 인물의 설정이 필요했는지 의아했지만 곧 긍정을 표할 수 있었다. 의외로 삶의 철학을 많은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요소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치고 만나는 그 모든 일들이 다 이유가 있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우리에게 나에게 온다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삶은 우리에게 감사한 마음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그 감사하는 마음은 누가 주는것이 아니고 내가 주고 내가 받는 것이다.
이 책은 실전적인 재테크의 출발서로서 부족함이 없다. 부동산이 모든 것의 처음일 수는 없지만, 그 시작이라는데 반론의 여지가 없다. 바쁜 생활 속에 누구나 한번은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경제감각을 기르는 것보다 자신이 속물이 된 듯한 느낌으로 재테크라는 면을 파고 들지 못했다.
그냥 그저 그런 신문의 경제기사에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대신했었고, 쉽고 평이한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를 기다려온 지 몇 년…이제 출판사의기획의도가 나름의 수요층을 찾았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특별한 비법을 찾기보다는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있다는 말도 있듯이,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들만 잘 따르면 돼." "한꺼번에 실력 이상의 이익을 챙기려는 자네의 그 욕심 때문에 결국 손해 보는 것은 자네 자신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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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재테크형 인간으로 변신 : 처가살이에서 벗어나고픈 29세 김 대리
제2부. 재테크 목표 설정 : 1년에 종자돈 3,000만 원 만들기
제3부. 간접 투자로 돈 불리기 : 안전하고 수익률 높은 펀드 재테크
제4부. 내 집 마련의 전초전 : 김 대리, 전셋집 마련하다
제5부. 재테크 고수에 도전 : 주식 투자를 시작한 김 대리
제6부. 돈 되는 부동산 찾기 : 김 대리, 드디어 무주택자 졸업
사회생활을 시작했다면 누구나 생각하는 재테크. 특히나 유리지갑을 갖고 다니는 직
장인이라면 재테크는 요즘 필수로 여겨지는 듯 하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이제 5년
정도 되었지만 막상 통장 굴리기만으로는 목돈 마련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절실히 느
끼고 있기에 재테크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하던 참이었다.
이 책은 제테크를 시작해보고자 하는 초짜들이 읽기에 매우 무난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딱딱하지 않게 한 개인의 생활 속의 재테크를 시간순으로 전개해 나감으로써
지루함이 없다.
물론 내용은 수박겉핥기 식이지만 재테크의 재자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정말 추천
할 만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인 주식과 부동산에 대
해 가볍게 다루고 있으며 재테크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우선 재테크의 목표
를 설정(이 책에서는 내 집 마련)하고 목표달성에 활용할 종자돈을 마련(저축)하고
마련된 종자돈을 굴리는 수순 -에 대해 우리의 김대리를 예로 하여 언급하고 있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지금 나도 약간의 종자돈을 수익은 좀 적지만 위험 또한 적은 펀드(그래도 은행적금 이자보다는 높다.)에 투자하였다. 6개월 후에나 찾을 수 있는데 그 사이에 재테크 공부를 많이 해두어야겠다.
참, 궁금한 것은 왜 부자가 되려면 내집부터 마련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는 않다. ^^;; [인상깊은구절] 자기 일에서 성공하는게 가장 큰 재테크라네. 일 속에 대박이 숨겨져 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