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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 아이스버그와 파울리, 그리고 밀짚모자 일당은 cp9에 의해 무참히 깨질 때 말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나미는 아이스버그를 통해 로빈의 진심을 알았다. 그리고 상디는 미리 바다열차역에 도착해있었다. 이제 반격의 시기가 온 것이다. 이제 루피 일행은 새로운 바다열차를 얻어 애니에스 로비에 도착해야 한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니코 로빈을 구출할 수 있을 것인가? 앞으로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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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그는 로빈과 나눈 이야기를 나미에게 해줬다. 로빈은 루피일행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려고 했던 것이었다. 로빈이 세계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루피에게 버스터 콜이 발동된다. 버스터 콜은 국가전쟁급 군사력의 표적이 된다는 것이다. 로빈은 루피일행을 살리기 위해서 세계 정부를 도왔다. 아이스버그도 로빈이 악녀로만 알고 있었다. 자기의 사부 톰에게 로빈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루피일행은 로빈이 배신을 한 것인가 의심스러워했다. 아이스버그는 드디어 악녀가 자기를 죽이러 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로빈의 이야기들 듣고는 생각이 바꼈다. 아이스버그는 나미에게 로빈의 생각을 말해줬다.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바뀌려고 하는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로빈은 루피를 만나고 바꼈다. 그 전에는 자기가 속한 조직이 없어져도 혼자서 살아남았지만 지금은 루피일행을 걱정하는 사람으로 바꼈다.
로빈의 마음을 알게 된 루피는 목숨을 걸고 로빈을 구하러 간다. 아름다운 동료애가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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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과 루피 아이스버그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편이다. 루피를 만나고 밀집모자해적단이 되면서 동료를 믿고 좋아하게 바뀌는게 다 비슷하지만 그래도 그것대로 재미있다. 시간이 갈수록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서 여러모로 헷갈리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다. 원피스를 차근차근 만화책으로 보다보니 벌써 38권째인데 앞으로도 많은 책이 남아있어서 언제쯤 다 읽어볼련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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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권 결말... 나미는 아이스버그로부터 로빈이 일행들을 구하기위해 자발적으로 간 것임을 듣게 되고 쵸파에게도 알려준다. 한편 상디는 로빈을 쫓아 바다 열차에 탑승한다. 나미, 쵸파는 루피와 조로를 찾아 이에 대해 설명하고 코코로의 도움을 받아 프랑키 패밀리 일행들과 함께 폭주 바다 열차를 타 에니에스 로비로 향한다. 이번권도 흥미진진하니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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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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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8권 리뷰입니다. 상디는 로빈을 구출하기 위해 바다열차에 잠입합니다. 아쿠아 라구나가 다가오는 섬에서는 루피와 조로를 찾는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체 루피와 조로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원피스 너무 재밌습니다. |
| 원피스 38권을 읽었습니다. 결국 떠나는 로빈을 놓친 밀짚모자 일당, 하지만 아이스버그로부터 로빈이 밀짚모자 일당을 살리기 위해 희생했다는 사실을 듣게 되자 포기하지 않고 로빈을 되찾기 위해 사법의 탑으로 향합니다. 원피스 38권, 잘 읽었습니다. |
| 원피스 애니로 많이 봤었는데, 만화책이 더 퀄이 좋고 시간도 나름 절약돼서 만화책으로 재탕중입니다. 종이책은 자리도 차지하고 보기도 불푠해서 전자책으로 소장합니다. 38권에서는 바다열차타고 로빈 구하러 가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솝도 나름 노력하네요. 소돔이랑 고모라도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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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8권' 리뷰입니다. 로빈이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 한다는 걸 알게 된 루피 일행은 로빈을 구하기 위해서 사법의 섬 에니에스 로비로 향합니다. 로빈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된 나미가 드디어 안심하고, "구해도 되겠다는 걸 알았을 때, 그 녀석들의 힘은 무한이나 다름없다구요!!!!"라고 자신 있게 외치는 모습에서 동료들을 향한 애정과 신뢰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부동산 이슈로 실물 만화책은 다 처분을 했었는데, 어렸을 때 보던 작품이라 그런가 계속 다시 읽고 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이북으로 구매하고 나니까 공간 차지도 없고 욕구충족도 되네요. 다만 참고차 적자면 핸드폰이나 6인치짜리 리더기로는 보기 힘들고 갤럭시탭으로 보기에는 편해요. 언제 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