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렘이라는 그룹과 함께 연주한 집시 보야지 음반은
집시 패션과는 또다른 향기가 난다.
여전히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지만 그 안에 여성 보컬의 보이스가 애절함을 더한다.
보다 풍성해진 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