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의학 책으로는 바빙크이고, 바빙크하면 개혁교의학이다. 개혁교의학은 4권의 방대한 분량이지만 차근차근 읽으면 교리의 체계를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면 하나님의 큰 일은 그 요약본 정도라고 표현할수있다. 어렵지만 차근차근 읽어본다면 성경이 이야기하는 진리의 체계를 정립하는게 큰 어려움이 없을것이고 스스로 정리하고 난 뒤에 정리본과 다시 본다면 유익이 클 것이다.
교의학 책으로는 바빙크이고, 바빙크하면 개혁교의학이다. 개혁교의학은 4권의 방대한 분량이지만 차근차근 읽으면 교리의 체계를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면 하나님의 큰 일은 그 요약본 정도라고 표현할수있다. 어렵지만 차근차근 읽어본다면 성경이 이야기하는 진리의 체계를 정립하는게 큰 어려움이 없을것이고 스스로 정리하고 난 뒤에 정리본과 다시 본다면 유익이 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