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들이 두 돌 즈음 이 캐릭터에 관심을 보이더니 지금은 매니아 입니다. 뭐 장난감은 기본이고 하다못해 숟가락과 포크, 물통도 토마스에요...^^;; 아직 울 아기가 어려서 보드북이고 가격도 저렴하길래 샀는데 넘 만족해요...그림도 TV에 방영되는 그림과 같고 아기 손바닥에 딱이구, 6권이나 되니까 아기기준으로는 많은셈이더군요... 이거말구 셀렉션북인가 좀 비싼것두 봤는데 그건 그림이 좀 달라요...아이가고든과 토마스를 헷갈려하더라구요...물론 저두 이 그림이 더 낫구요... 암튼 아이가 어리고 토마스를 좋아한다면 구매해도 후회하진 않을거에요. 이거 받은날 KTX타고 갈 일이 있었는데 울 아들 넘 좋아하면서 1시간 30분동안 꼼짝도 않고 이것만 보구 또 봤어요. 그리고, 엄마가 읽어주면 그림과 같이 연결되어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나봐요. 암튼 저랑 비슷하다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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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읽어주기위한 간단한 책을 사주려다 지금 한창 빠진 토마스를 사주었답니다.
아직 토마스라기 보단 칙칙이라구 하지만 아기손에 들고 보기 딱 좋은 사이즈이네요..
아들이 보긴 아주 작은 글이라 제가 그림을 보며 읽어주지만 글을 아는 아이라면 아주
좋아라 할 책이네요.
6권 구성에 책을 넣어 들고다니기 좋은 사이즈...
선명한 그림이 눈에 쏙~~들어옵니다.
어디 놀러가거나 자동차안 그럴때 가지고 가기 유용한 책입니다.
두껍구 라운드 처리되어있어 넘기기 쉽고 쉽게 찟어지지 않겠어요.
토마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하나씩 소장해두 좋을듯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토마스 전체적은 구성이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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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작은크기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작아서 외출할때 가지고 나가서 보기 좋아요 남자아이들은 토마스에 열광하나봐요 아주 좋아 죽습니다 표지가 대부분 찡그리고 있는 표정인데 울 아들은 아야 아프다고 표지에 대고 호~ 해줍니다 너무 귀엽죠~ 토마스 플랩사운드북과 같이 구입했는데 그 책보다 이책을 더 사랑해주시네요~ 사진도 실사라 더욱 좋아요 플랩사운드북은 일러스트인데 조잡해보입니다 추천해요 |
| 매우 두꺼운 표지라 아이가 입에 넣어도 찢어질 염려도 없구요.. 울 아기 지금 칠개월이라 무조건 입에 넣거든요..^^ 토마스와 기차는 아기보다..칠개월된 아기가 뭐..알겠습니까?? 제가 더 갖고 싶던 아이템이라...관심있게 보던 중에 괜찮은 게 나와서 한번 구입해봤는데요..생각보다 더 괜찮네요.. 토마스와 그 친구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 수 있구요...책이랑 케이스랑 같이 튼튼해보이구요...케이스 겉 면에 홀로그램도 좋구요.. 가격도 저렴해서 하나 정도 있으면 너무 좋을 아이템 같아요.. 다음에도 토마스와 기차 시리즈 중에 하나 더 장만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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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 녀석때문에 구매. 토마스와 친구들 장난감도 그렇지만 "토마스와 친구들"관련 상품들은 대체로 실제 구성물 보다는 조금씩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케릭터물 들에 비해서 말이다.
이 포켓 라이브러리는 엄마 가방속에나 아빠 겉옷 주머니 속에나 쉽게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나들이 갈 때 가져다니기 참 좋다. 그리고 6편의 이야기를 가지고 다니는 거라, 실제 내용물의 양도 부족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크키. 토마스와 친구들 덕분에 글씨도 많이 배우고, 혼자 상황극 놀이를 하는 아들녀석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심통난 고든이나 디젤처럼 껄렁한 말투까지 따라하는 건 걱정됨. |
| 요즘들어 부쩍 토마스에 관심을 가지길래 토마스책이 6권이 이가격이라니...보자마자 얼릉 질렀지요.첨에는 애가 좋아하더니 지금은 보질 않네요.책이 넘 작아서 그런가?아님 내용이 부실해서 그런가?책가격에 비하면 괜찮은 책이지만 내용이 넘 간단하네요.하긴 작은책에 매수도 얼마되지 않는데 내용이 길수는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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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아이가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해서 샀는데요. 책이 너무 작아서 실망이네요. 책 가로 세로 모두 합쳐서 한뼘될라나 그정도구요. 책이 작다보니 책글씨도 너무 작고 내용도 너무 간단하구요 그래서인지 에밀리 기차도 아예 나오지도 않고.. 울아들 좋아하는 솔티도 한장 나오다 마네요.-.-;;; 포켓에 들어갈 정도로 휴대는 간편하고 재질은 좋지만.. 너무 기대했나봐요 왠만하면 이 돈으로 큰책하나 하는게 나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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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하는 내용을 작은 책으로 옮긴 건 좋은데... 티비에서의 사장님을 뚱보 사장이라고 써둔거도 좀 그렇고.. 그리 길지 않은 내용인데도 너무 축약해서 적었어요.
울 아들이 토마스를 워낙 좋아해서 사진은 잘 보는 편이지만... 책은 너무 성의없이 만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