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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서 블로거에 당첨이되서 책을 받아보았다. 하지만 배송과정이 잘 못 되었는지 책이 온통 구겨진채로 배송이 되었다.
공짜로 받은거라 교환해달라는 말도 못해 보고 그냥 책을 보기로 했다.
일단 이번 써니 행정법 각론 책은 행정법 총론 처럼 ox문제를 실어놓고 있고 기본내용 바로 밑에 판례를 실어놓음으로써 전체적으로 구성면에서는 써니 행정법 총론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써니 행정법 각론은 필요한 주요 이론을 구체적인 설명과 중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굵게 표시하여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를 알 수 있게 끔 하였다.
또한 심화내용을 통해 사례 및 추가적인 설명을 통해 이론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판례에도 마찬가지로 중요부분에 밑줄이 그어져 있어 중요한 부분을 쉽게 파악 할 수가 있다.
전체적으로 책이 깔끔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실전익히기에서 문제 밑에 바로 정답과 해설이 있다는 점이다. 다른 시험에서는 이런 식으로 문제와 해설을 같이 놓지 않는데 유독 공무원 수험서는 대부분이 이런식으로 문제와 해설을 같이 한 페이지 안에 다 실어 놓는 것 같다. 솔직히 나는 이 구성 만큼은 선호하지 않는다.
실전문제 부분에서의 구성이 아쉽긴 하지만 이 책은 쭉 읽어 내려 갈 수 있다는 부분에서 상당히 괜찮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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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철 교수의 2015써니 행정법각론은 행정법 최신법령과 판례 기출문제를 함께 담고 있는 단권화 책입니다.
블루 계통의 컬러로 되어 가독성이 좋습니다.
각 장 첫 부분은 핵심이론 설명이 요약되어 있고 2014 최신판례, 기출문제 순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신 판례는 OX 퀴즈로 다시 한번 체크 가능합니다.
기출문제의 해설 상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7급 행정직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이론과 판례, 법령, 기출문제를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책으로, 남부고시 박준철 교수 수업을 수강중인 학생들 뿐만 아니라 행정법과목을 준비하는 분들께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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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학원가에서 행정법하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책 박준철 교수의 써니행정법. 그 중에서도 7급 공무원시험 응시자들을 위한 써니행정법각론이다.
다른 강사의 행정법 교재도 사용해 본 경험상,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독성이다.
책의 디자인이나 활자, 구성 등이 보기 쉽게 되어 있고, 특히 판례를 단순히 발췌하지 않고 핵심 내용에 밑줄이나 색글자 등을 통해 한 눈에 들어오기 쉽게 구성해 놓았다.
각론의 경우, 7급에만 해당되고 비중에 비해 양이 많아서 나중에 수험시간이 촉박해지면, 마스터하자니 부담스럽고 과감히 포기하자니 불안한 과목이다.
그런 면에서 가독성과 정리가 잘 되어있는 교재로 빨리빨리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절실히 필요해진다.
써니행정법각론의 장점인 가독성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다. 혹시나 해당 교재로 강의를 들을 시간이 없더라도 한번 각론은 독파하고 가야하겠으면 써니행정법각론이 제격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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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험교재의 내용이야 있을 것은 다 있고 없을 건 없는 화개장터다.
개설, 세부 내용, 실전 익히기 등으로 구성.
도표 등이 깔끔하게 나와 있고, 글자 크기도 보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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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비교 내용은 표로 정리되어 있고, 해당 기출문제가 o,x 로 간략하게 짚고 넘어간다.
내용도 마찬가지.
특히 판례 등은 나중에 중요부분을 발췌, 일목요연하게 보기 위하여 발췌한 판례를 나름대로 요약하고 중요 대목에는 밑줄을 많이 긋는다. 이 책은 친절하게도 벌써 그렇게 해 놓았다.
급한 수험생은 알 것이다. 가독성이야말로 다급할 때 교재를 선택하는 최후의 기준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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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철 교수님의 2015년 써니 행정법각론은 최신 개정법령과 판례, 핵심이론,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각론 과목에 대한 추가적인 부담 없이 단 한권으로 7급 공무원시험 행정법 각론을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각론에 필요한 주요 이론을 구체적인 설명과 중요 부분을 강조하는 굵게 표시하여 복습에 유용합니다. 또한 심화를 통해 사례 및 추가적인 설명을 통해 이론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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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비교하여 숙지해야 할 이론은 도표를 통해 한 눈에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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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설명과 주요 기출문제를 OX로 바로 확인 할 수 있어 전반적인 각론 부분의 출제 유형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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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부분은 써니행정법 총론과 같이 구성되어 있어 판례 숙지에 용이하며, 역시 OX문제를 통해 출제 판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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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실전익히기를 통해 단원별 기출문제를 확인하고 중요이론, 판례, 출제유형과 흐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015 써니 행정법 각론은 총론과 달리 교재 선택의 폭이 제한 되어 있는 상황에서 단 기본서 1권을 통해 각론 부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숙지 할 수 있어 7급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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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 수험서 중 판매량이 가장 많은 수험서인 써니 행정법총론으로 공부한 후 행정법 각론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행정법 시험에서 고득점하는 비법임을 잘 알고 있기에 써니 행정법총론으로 행정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것과 일관성 및 효율성을 위해 써니 행정법각론을 선택했다.
보라색의 깔끔한 써니 행정법 각론 표지
써니 행정법 각론은 먼저 기출지문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다. 기출 지문 ox를 통해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실력도 간단히 점검할 수 있기에 매우 효율적이고 유용하다. 출제되었던 지문 분석을 통해 내용의 강약을 파악하여 중요 부분을 더욱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 좋다.
관련 판례도 빠짐없이 정리해 놓아서 판례집을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 각론책 한권으로 한번에 공부할 수 있다.
판례 정리를 통해 헷갈릴 수 있는 판례들을 한번에 정리하여 판례 내용을 전체적으로 리마인드하고 암기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참 유용하고 좋은 부분이다. 시간이 없을 때는 정리한 부분만 따로 빠르게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비슷하거나 대비되는 내용을 박스 처리하여 내용을 비교해 가면서 파악할 수 있어서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실전익히기' 파트를 마련하여 각 단원마다 기출 문제를 배열하여 자신의 실력을 가늠하고 출제 경향도 파악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써니 행정법각론은 수험생이 행정법각론을 이해하고 암기하여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 행정법각론은 더 범위를 넓히기 보다는 이 책하나만 잘 정리하고 암기하면 수험에 있어서는 충분할 것 같다.
ps. 다만 써니 행정법총론과 비교하여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숲그림과 열대어 같은 요소가 써니 행정법각론에도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숲그림은 단원 첫장에 그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숲을 보는 관점에서 전체적으로 훑어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고, 열대어는 그 단원에서 핵심이 되는 키워드를 열가지로 제시해 놓은 것인데, 행정법총론 공부할 때 매우 유용했던 것 같다. 써니 행정법각론에도 숲그림과 열대어 같은 포인트가 추가되면 더욱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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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훌륭한 행정법 강사님의 강의와 책을 보았습니다만,
박준철 써니 행정법이야말로 제가 찾던 그런 책입니다.
책을 보면 강의 내용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돼 있어서 혼자 복습할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9급을 합격하시고 7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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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을 공부하다보면 각론이란 파트가 등장하게 된다. 9급같은 경우는 총론만 다루고 각론의 경우에는 총론과는 다르게 덜 체계적인 편이고 애매한 존재이다. 어떤 사람은 총론만 알고 있어도 각론의 문제는 풀 수 있다고까지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각론도 엄연히 한 부분을 차지하고 중요성도 있는 만큼 생략할 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써니 행정법은 인기있는 행정법책중에 하나이고 그 구성과 체계도 체계적이다. 그래서 써니 행정법 총론이 유명하다. 써니 행정법각론도 이런 총론의 체계를 따라오긴 했으나 역시 각론은 총론에 비해선 덜 체계적이고 열기식인 느낌이 강하다. 그렇지만 이론부분을 깔끔하게 전개하려고 노력한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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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익힌 뒤에 바로 문제풀이로 가는 전형적이고 일반적인 구조다. 문제 밑에 바로 해설이 붙어있고 해설에는 바로 각종 판례를 가지고와서 밑줄로 강조하고 박스형태로 분류하는등 해설에 공을 들인 부분은 높은 평가를 할 만하다. 써니 행정법각론은 기본에 충실한 책이란 느낌이다. 개인적인 바람은 이론부분이 문제부분보다 많은 느낌인데 문제가 이론보다 더 많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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