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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에너지가 우리에게 대안이 없으면서 대안으로 원자력을 사용하고
"원자력에너지가 우리에게 대안이 없으면서 대안으로 원자력을 사용하고" 내용보기
우리 삶의 에너지인 전기가     이 책의 내용에서  말 하듯이     3일동안 서울에 전기가 끊긴다면     우리는 분명 대환란과 하루두 서울에서   살수 없다구 저두 보는데요^^     지금 우리의 삶을 지탱해주는 전기는 석유에서 나오고 있다고 하는것은   조금만 생각하면 누구나 알수 있지요^^   그리고 얼마 안있으면 고갈이 되어 대체 에너지로서 개발이
"원자력에너지가 우리에게 대안이 없으면서 대안으로 원자력을 사용하고" 내용보기

 

우리 삶의 에너지인 전기가

 

 

이 책의 내용에서  말 하듯이  

 

3일동안 서울에 전기가 끊긴다면

 

 

우리는 분명 대환란과 하루두 서울에서

 

살수 없다구 저두 보는데요^^

 

 

지금 우리의 삶을 지탱해주는 전기는 석유에서 나오고

있다고 하는것은

 

조금만 생각하면 누구나 알수 있지요^^

 

그리고 얼마 안있으면 고갈이 되어 대체 에너지로서

개발이 있어야 하고요

 

저자는 원자력 에너지을 설명하면서 우리의 삶을 지탱

 

하는 에너지을 지나치게 과소비 하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안다면 

 

그것두 얼마 남지 않은 석유로 지탱 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안다면 우리는 심각히 생각해봐야 하구요^^

 

석유 에너지가 지구환경과 지구온난화의 주범인것은

조금만 생각하면 알수 있는데요!!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가 살지 못하고 우리가 생존할수

없다면

 

우리와 지구가 공존하는 방안을 찾아야 함은 당연하지요^^

 

우리의 삶인 지구가 살아야 우리의 삶이 지속될 수  

있음은 누누히 강조해두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때로 너무나 잊으면서 살고 있고 

우리 삶의 에너지인 전기가

 

하루두 없으면 살수 없는 현실 생활에 우리의 관심을

돌렸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당연히 우리삶이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려구

하는 것이  당연함을 알고

 

석유고갈에 직면해서 대체에너지가 개발되어야 함을

알지요

 

이 책의 저자는 그 대안으로서 대안없는 대안으로

 

원자력에 대해서 우리가 알기 쉽게

설명 하면서 원자력을 반대하는 반핵단체에게

 

반핵대안에 논리적인 대안이 부족하다면서

 

논리적인 반박을 하며 대안없는 대안으로 원자력을

무조건 불안과 공포로 반대하지 말고

 

논리을 가지고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하면

석유 에너지의 대체에너지로서

 

원자력을 활용 할것 인가을 저자는 강조하네요^^

 

그리고 나서 시대에 따라서 나무에서 석탄으로 

그리고 석유에너지가 우리의 삶을 지탱 해왔구요!!

 

고갈되는 석유에너지에서 대안으로 원자력 에너지가

그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데요^^

 

그 이후 우리의 에너지 발전은 태양에너지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로 발전해야  하구요^^

 

원자력에너지 다음의 대체에너지로

 

수소에너지인 수소경제시대로 우리는

우리의 과학문명이 발전해야 하는데요^^

 

수소경제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중간 대체에너지로 원자력 에너지 활용이라 보면

 

저는 대안없는 대안으로 원자력에너지 발전이 있어야함을

저는 공감합니다.

 

핵폐기물을 더 완전하게 처리해야 하는 우리에게

 

원자력에너지가 우리에게 대안이  없으면서 대안으로

원자력을 사용하고

 

그 이후에 과학문명이 빠르게 발전하여 수소경제시대로

나아가야 함을 저자는 강조 합니다!!

 

많이 읽어 보셔요^^

저자의 책 내용이 아주 쉽게 내용을 전개 하구 있네요^^

 

 

s******2 200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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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대안 원자력에 대한 편안한 교양서
"대안 없는 대안 원자력에 대한 편안한 교양서" 내용보기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도 원전수거물관리센터의 입지가 선정되었다. 이 책이 나오기 얼마 후의 일이었다. 그럼에도 이 책의 유용성에는 변함이 없다. 원자력과 관련해서는 찬핵보다는 반핵의 논조가 우리 사회에서 강하다. 그럼에도 깊이 고민한 상태에서 반핵을 외치는 경우도 만나기 어렵고, 또한 찬핵을 이야기하면서도 국민들은 무엇을 걱정하는 지를 고민하는 경우를 만나기 어려웠다.
"대안 없는 대안 원자력에 대한 편안한 교양서" 내용보기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도 원전수거물관리센터의 입지가 선정되었다. 이 책이 나오기 얼마 후의 일이었다. 그럼에도 이 책의 유용성에는 변함이 없다. 원자력과 관련해서는 찬핵보다는 반핵의 논조가 우리 사회에서 강하다. 그럼에도 깊이 고민한 상태에서 반핵을 외치는 경우도 만나기 어렵고, 또한 찬핵을 이야기하면서도 국민들은 무엇을 걱정하는 지를 고민하는 경우를 만나기 어려웠다. 이렇게 보면 이 책은 찬핵도 반핵도 아닌 원자력을 제대로 보자는 식의 접근을 취하고 있다. 물론 현재의 상태에서는 원자력 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다는 책 전체의 논지는 차치하더라도 말이다. 원자력에 대한 한 개인의 진정한 고민은 저자가 머리말에서 제시한 다음의 물음에 대한 명쾌한 답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때만이 가능하다. 이 물음에 대한 답과 대안을 먼저 가시고서 찬핵인가 반핵인가를 결정해도 늦지는 않는 듯 싶다. “갑자기 전기가 나갔다고 생각해 보자. 텔레비전이 안 나오고 인터넷이 끊어진다. 냉난방이 안 돼 밖으로 나가려 해도 승강기가 멈춰서 있을 테니 층계를 걸어 내려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는 사치스런 걱정이다. 더 다급한 일은 수돗물이 안 나와 화장실이 막혀 악취가 날 것이며 다음 사람이 화장실을 쓸 수가 없다는 것이다. 밥을 지을 수도 없고 밤이 돼도 전등이 켜지 못할 것이다. 휴대전화는 하루만 지나면 배터리가 나가 무용지물이 된다. 하루 이틀이 지나 이 상태가 일주일만 계속된다면 국민의 대다수가 위생문제와 영양문제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될 것이며 국가의 안위가 흔들릴 것이다. 따라서 전기는 절대 없어서는 안 된다. 전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확보해야 할 것이다” 얼마전 인구센서스 잠정결과를 보니 우리나라의 50% 정도가 아파트에서 생활한다고 한다. 결국 이 물음에 대한 답의 절실성은 더 커 보인다. 현재까지는 원자력이 찬핵이든 반핵이든 한 개인의 의사에 상관없이 ‘대안 없는 대안’임에 분명하다.
s********k 200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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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장 유효한 선택일까?
"정말 가장 유효한 선택일까?" 내용보기
이 책은 원자력 발전의 당위성을 주장하기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저자는 원자력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에너지원에 대한 논의로 시작해서 방사선과 원자력 발전에 대한 소개, 방사성 폐기물의 처리, 반핵운동에 대한 반박 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 원자력 정책의 방향에 대한 제시 등을 담고 있습니다 제목의 '대안없는 대안'은 당장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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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자력 발전의 당위성을 주장하기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저자는 원자력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에너지원에 대한 논의로 시작해서 방사선과 원자력 발전에 대한 소개, 방사성 폐기물의 처리, 반핵운동에 대한 반박
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 원자력 정책의 방향에 대한 제시 등을 담고 있습니다
제목의 '대안없는 대안'은 당장의 발전기술 중 원자력 발전이 온실가스나 환경오염에 대한 논란에서 그나마 가장 자유롭다는 의미입니다
반핵운동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이나, 
스웨덴의 원전 정책을 소개하는 내용은 쉬 찾기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어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원자력 발전을 지지하는 좋은 입문서이긴 하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원자력 발전은 우수하다. 깨끗하다, 안전하다…라고 되풀이되니 읽는 사람에게 약간 불쾌감을 주기도 합니다
또 비전문가(본래 저자는 교통문제쪽의 전문가입니다)가 뜻하지 않게 맡은 직책(방폐장 부지 선정위원)으로 인해 
공부하면서 쓴 책이다 보니내용에 깊이가 부족한 것이 느껴집니다. 읽는 재미가 있는 편도 못 돼구요

게다가 원전보다도 태양광 발전을 더 지지하는 제 입장에서는 
미래의 주도적 에너지가 될 핵융합 발전개발에 뒤지지 않기 위해 원자력 발전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군요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상당부문 전력 수요의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이 쪽이 투입 비용 대비 성과면에서도 원자력 발전에 매달리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헌데 이 책말고 원자력 발전에 대해 좀 더 일반적으로 읽을 만한 책은 별로 없는 것 같군요
대개 나온지 오래되었거나, 아예 전공서적이거나, 더 가벼운 책들 뿐이니
l*****l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