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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시작되는 약혼 생활 05권이다... 지금까지 남주를 좋아해서 쫓아다니던 '악녀' 역할의 소녀가 사실은 착각으로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굳이..??? 굳이??이렇게 정리를 했어야 하나.. 모두에게 상냥한 세계관이다.. 그래도 그림이 예뻐서 계속 본다 |
| 점점 남주의 집착과 질투와 애정 표현이 뿜뿜해진다고 해야하나? 보면 볼수록 너무 매력있고 좋았습니다 여주는 여전히 해맑고 사랑스러워서 귀여웠습니다 남주를 오래 짝사랑하던 영애는 생각도 못한 결말을 맺을 것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매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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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어서... 재밌게 잘 읽었고 그림체도 정말 예쁘고 남주도 진짜 멋있게 생겨서 보는 맛이 있네요. 글도 꽤나 맛깔나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귀염귀염한 캐릭터 그림도 진짜 예뻐요. 나쁘진 않은데 클리쉐가 있기도 하고... 점점... 아쉬워지는... 갈등도 거의 없고 있어도... 빨리 해결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