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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은 재테크 서적들 중,
저자처럼 공격적이고 직설적으로 집필을 한 사람은 흔하지 않은 듯 싶다..
겁이 많거나 안정성을 꽤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듯도 싶다..
(하지만 그런 분들을 위한 포트폴리오도 상당히 짜임새 있게 잘 짜여졌고,
설명 또한 상당히 괜찮다..)
일반적으로 재테크 서적은 두리뭉실하게 이러이러한게 좋다라든가...
어떤 마인드적인 측면을 많이 부각하는 반면,저자의 책은 목표를 확립하고
향후 재테크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에 대해서도 상당히 유용할 듯 싶다...!
연금보험이란 부분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과연 연금보험과 그 비용을 투자를 통한 자산 증식중 어떤 쪽이 더 현실에 맞고,
수익률이 좋을지..........ㅋ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부분이 채권에 관한 사항들인데...
저자에 예기처럼 시중의 채권에 관찬 책 몇 권은 공부해볼만 할 듯 싶다...
상당히 괜찮은 책이다..하지만, 중요한 건 스스로 공부하여..스스로 선택한
재테크 분야의 고수가 되는 길밖에 없는듯.......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게으르지 않게 일상생활을 해온 사람조차 사회 진입이 쉽지 않은 시대에 안정적인 소득기반조차 없는 사람에게 일찍 계획하고 실천하라는 것은 현실에서 벗어난 이야기라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난관을 뚫지 않고서는 부자 이전에 독립된 경제주체로 생활하기조차 어려운 시대인 것을 알기 바란다. |
| 보통 재태크 관련 서적을 보면 경제나 그밖의 원리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없이 상품의 종류 및 특징을 나열하거나 미래 노년기에 대한 막연한 준비 과정을 설득력이 없이 나열하는 책들인거에 비해 이 책은 돈의 원리 및 기타 재테크를 하기 앞서 독자들로 하여금 재테크를 해야 하는 원리적인 측면과 시스템 적인 측면이 돋보이는 책이라 하겠다. 집이 지어지는 원리처럼 기초가 튼튼한 머니코드의 원리로 부터 이를 바탕으로 한 머니 툴들 그리고 시스템을 운용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상호 작용의 원리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기존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머니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