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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새롭게 태어나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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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에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그리고 즐겼던 우리 민족의 그림 민화.생각보다 민화를 접할 기회는 많지 않지만, 볼 때마다 예전과는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정겹고 따스하면서도, 정교하지만 결코 복잡하지 않은 그 특유의 매력이 있다.하지만 막상 민화를 가까이에서 보고, 또 직접 그려볼 기회는 흔치 않다.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은 민화를 감상하는 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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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에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그리고 즐겼던 우리 민족의 그림 민화.


생각보다 민화를 접할 기회는 많지 않지만, 볼 때마다 예전과는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정겹고 따스하면서도, 정교하지만 결코 복잡하지 않은 그 특유의 매력이 있다.


하지만 막상 민화를 가까이에서 보고, 또 직접 그려볼 기회는 흔치 않다.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은 민화를 감상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매일 조금씩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컬러링북이다.


단순해 보이지만 섬세한 민화의 매력을, 나만의 느낌과 나만의 색감으로 하루 한 작품씩 차근차근 완성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다.


특히 색을 채워나가는 일이 막막하거나 두렵게 느껴지는 사람에게 사용된 색은 물론, 작가님의 채색 과정을 담은 영상까지 함께 제공되어 한 단계씩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완성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민화를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 그림의 따뜻한 아름다움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게 그리고 그를 채워나가는 시간을 통해서 위로를 그리고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g*****8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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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꾸준히 하게 만들어주는 민화 그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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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민화’라는 단어 자체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을 확실히 덜어주는 책이다.『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이라는 제목 그대로, 정말 처음부터 차근히 시작하게 만들어준다.하루 한 장씩 진행하는 구성이라서 양이 많지 않고, 자연스럽게 손을 움직이게 되는 흐름이 좋았다.이 책이 좋은 이유는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길게 읽고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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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민화’라는 단어 자체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을 확실히 덜어주는 책이다.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이라는 제목 그대로, 정말 처음부터 차근히 시작하게 만들어준다.

하루 한 장씩 진행하는 구성이라서 양이 많지 않고, 자연스럽게 손을 움직이게 되는 흐름이 좋았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길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 방식이 아니라, 바로 그려보면서 익히게 된다.

그래서 집중도 더 잘 되고,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색연필을 사용하는 점이 큰 장점인데,

따로 준비할 게 많지 않아서 생각날 때 바로 꺼내서 그리기 좋다.



처음에는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몇 장 지나고 나니 그런 생각보다는 그냥 색을 채우는 시간이 편안하게 느껴졌다.

생각을 정리하는 느낌도 있고,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다 보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도 있었다.

민화 특유의 분위기도 색연필로 표현하니까 훨씬 부드럽게 다가온다.

전통적인 느낌은 유지되면서도 어렵지 않고, 일상적인 취미로 이어가기 좋은 책~



민화를 어렵게 느꼈던 사람이나,

그림을 시작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책.

 부담 없이 시작해서, 생각보다 오래 손에 잡고 있게 되는 책이다.

s****y 202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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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가깝게 민화를 접해볼 수 있어요.
"색연필로 가깝게 민화를 접해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오늘은 블랙잉크 출판사에서 출간한<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컬러링 북을 *서평단*에 선정되어 감사히 전해받았습니다.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로 출간된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요즘 컬러링 북 소개를 자주 하고 있는데요.민화 그림은 처음인 것 같아요.그래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민화는 원래 궁궐에서부터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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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블랙잉크 출판사에서 출간한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

컬러링 북을 *서평단*에 선정되어 감사히 전해받았습니다.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로 출간된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요즘 컬러링 북 소개를 자주 하고 있는데요.

민화 그림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민화는 원래 궁궐에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접하고 그렸던 우리 민족의 그림입니다. 

길상의 의미를 담고, 삶의 소망과 기원을 담아 전해 내려온

따뜻한 마음의 기록이죠.”

—-책 속에서… 지은이 김지영


북 커버가 얼마나 예쁜지요.

민화를 잘 알고 있다는 착각 때문인지 일부러 알려고는 하지 않았는데

컬러링 북을 받고는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시는 @on_jung_ 김지영 작가의 작품으로

컬러링북이 제작되었요.

우리 민화는 궁궐에 서부터

 서민들까지 누구나 즐겼던 작품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특별한 기회가 아니면 그리 쉽게 접하기는 어려워진 것 같지만요.

그런 민화를 색연필로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도록 만드셨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책장을 넘겨보면 

다른 <하루한장 클래스 컬러링 북>처럼

자세하고 친절하게

도구 소개부터 컬러링 기초까지 연습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 각 그림마다 QR코드로 접속해서 그리는 영상을 보며 컬러링 방법을 참고할 수 있어요.


그저 도구를 소개하는 것 같지만

컬러링을 자주 하시던 분들이 아니라면

컬러링이 훨씬 편하도록 

자세하고 세세히 도구와 색연필의 색상표를 더해서

설명을 해주셨네요.

민화 그림은 완전 평면 같으면서도

컬러링의 기법을 익히면 예쁘게 입체감이 살아나네요.

책의 종이 질도 도톰하고 

약간 매끈해서 색연필로 컬러링 하기에 딱 좋아요.

두세 가지 색을 섞어서 칠해도 

색 발색에 전혀 지장이 없어요.

완성하고 나면 보관하거나 액자에 넣어 두어도 좋을 종이입니다.

꽃과 새, 나비와 과일,

책 표지에 있는 호랑이와 도자기, 문자도 등등

특별한 그림이 풍성히 실려 있어요.

*각각의 작품의 제목에는 그림의 의미가 담겨있어요.


그중에 제가 컬러링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장수를 상징하는 국화> 컬러링 모습입니다.

민화는 우리 민족의 소망을 담은 그림입니다.

때문에 우리의 정서에 잘 맞는 그림이죠.

컬러링 하면서 우리의 가족과 주변의 안녕과 장수, 풍요와 번영을 기대해 봅니다.



m********r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민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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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잉크출판사 #하루한장클래스 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만난 컬러링북은 수 년 전에 사놓고 아주 가끔씩만 꺼내보았던 색연필을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바로 #색연필로처음시작하는민화그림 이에요. 평소 민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도구를 다 갖추고 하기에는 부담스럽고 그 담백한 그림체는 그려보고 싶다 싶었었는데, 색연필로 편하게 접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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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잉크출판사 #하루한장클래스 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이번에 만난 컬러링북은 수 년 전에 사놓고 아주 가끔씩만 꺼내보았던 색연필을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바로 #색연필로처음시작하는민화그림 이에요.

 

평소 민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도구를 다 갖추고 하기에는 부담스럽고 그 담백한 그림체는 그려보고 싶다 싶었었는데색연필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었어요.

 

책에 의하면, ‘민화에서는 그라데이션을 바림이라고 표현합니다바림은 물을 머금은 붓을 사용해 색의 경계선을 부드럽게 풀어 내는 기법으로 자연스러운 색의 흐름을 만들어 냅니다.‘, 바림이라는 용어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색연필로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면서 이 바림 효과를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처음으로 제대로 색연필을 사용해보는 기분이였어요물론 제 것은 24색의 수채색연필이라서 부족함이 많았지만 색을 섞는 느낌이 재미있었습니다.

 

예제로 수록되어 있는 민화그림들도 다양해서 놀랐구요각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 컬러링 안내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가만히 집중해보는 시간우리 민화로 채워봐요.

 

 


이달의 사락 y******k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