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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초등문해력 #문해력 #비문학 #초등문해력비문학의힘 #초등문해력 #비문학독해 #초등논술 #초등고학년추천도서 #문장제독해 #논리력키우기 #초등국어 #자기주도학습 요즘 아이 공부를 보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건 아는 단어인데 왜 문제를 못 풀지?라는 고민이었어요 읽긴 읽었는데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느낌, 바로 문해력의 차이더라구요 이번에 읽어 본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은 읽는 방법 자체를 바꿔주는 책이었어요 저자 이현옥 선생님은 26년간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공교육 베테랑이라고 해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바로 시그널 독해 6단계 전략이랍니다 Structure – 구조를 파악한다 Idea – 주제를 찾는다 Grow – 사고를 확장한다 Notion – 개념을 정리한다 Ask – 질문하고 답한다 Link – 지식을 연결한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독해가 아니라, 글이 보내는 신호를 읽는 법을 알려주는 느낌이었어요책에 나오는 주제들도 정말 흥미로워요 전기차 배터리 사고 인공지능과 로봇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학교 스마트폰 사용 논란 OTT와 영화관 위기 자율주행 택시 과학·생활, 교육·문화, 사회·경제 등 교과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최신 이슈라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더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은 단순 독해 문제집이 아니에요 각 장마다 - 서술형 문제 - 요약 활동 - 토론 질문 ‐ 글쓰기 과제 가 함께 들어 있어서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과정을 전부 경험하게 해요 특히 요약하기와 질문 만들기 활동이 정말 좋았어요 아이 스스로 이 글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니까요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은 많이 읽게 하는 책이 아니라 제대로 읽게 만드는 책이에요 읽는 방법을 배우면 성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어요 하루 한 장씩 꾸준히 하면 논술, 내신, 수능까지 이어질 기초 체력이 만들어질 것 같은 책이에요 초등 문해력 고민 중이라면 한 번 꼭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글을 여러 번 읽어도 핵심을 잘 못 잡는 아이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아이 논술과 서술형 대비를 하고 싶은 아이 중등 비문학 독해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초등 고학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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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비문학은 너무 어려워하더라구요~ 아이가 관심을 갖는 소재가 아닐때도 있고해서 비문학 공부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항상 고민이 많았어요!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은 다양한 글을 읽으면서 주제에 대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공동의 관심사를 같이 읽어보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게 정말 좋은데, 그런 기회가 적었거든요. 생물, 환경, 교육, 문화, 사회, 경제의 주제로 가득 담고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글을 잘 읽을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같은 서머리를 읽고 그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니 글 읽기 실력은 물론이고 자신감도 키워줄 수 있지요! 신문의 형식으로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사처럼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익혀요!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보거나, 그 내용을 추리해보는 방법을 사용해보았지요! 매일 2장씩 한다면 딱 6주가 걸리는 거 같아요~ 혼자서도 곧잘 하더라구요! 꾸준히 매일 2장씩 한다면 비문학에 대한 읽기능력도 업될꺼예요^^ #가로책길 #초등문해력비문학의힘 #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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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글을 읽게 돕고 싶은데 아이의 흥미까지 맞는 글을 찾기는 쉽지 않아요. 아무래도 아이의 관심사가 한정되어 있어서요.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은 다양한 글도 읽으면서 아이가 관심을 보일만한 이슈가 중점적이라 재미있게 읽기 좋았어요. 생물, 환경, 교육, 문화, 사회, 경제의 주제로 나뉘어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읽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아이의 글 읽기 자신감을 키워줄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에 이어 실제 기사를 바탕으로 한 연결된 내용이 나오는데 조금은 어렵더라도 차분히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모르는 단어도 그 뜻을 명확히 배워보고, 지식적으로도 새로운 정보를 차곡차곡 쌓을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는 전기차 배터리 사고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안 그래도 전기차 이야기를 자주 하는 아이라 좀 더 명확하게 배울 수 있어 좋더라고요. 읽고 난 후에는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본다든지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는 방법 등 글을 이해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앞의 내용을 다시 참고하여 사고력을 돕는 질문에 대한 답을 작성하면서 글쓰기 훈련도 되어 좋았습니다. 아직은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아이라 천천히 진행해야겠지만 책을 다 읽었을 때에 아이가 얻는 것이 많을 것 같아 참 기대됩니다. 매일 2장씩, 6주 분량이라 글을 능숙하게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대로 읽고 쓰고 생각하는 독서 논술 수업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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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 (이현옥 글 / 김슬옹 검수 / 가로책길)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은 글을 읽는 방법 자체를 바꾸어 이해의 깊이를 키우도록 돕는 초등 비문학 독해 안내서입니다.
글을 여러 번 읽고도 내용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거나 단어의 뜻은 알지만 문장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건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배운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글을 대하는 태도와 읽기의 순서를 새롭게 정리해 주며 독해 과정을 구체적인 방법으로 안내합니다.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핵심 생각을 찾고, 개념을 정리하고, 질문을 만들고, 생각을 확장하며, 다른 지식과 연결하는 과정을 제시됩니다. 이 과정은 글을 이해하는 사고의 길을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은 글을 읽으며 ‘어디를 봐야 하는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교과 개념을 공부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히게 됩니다. 학교 공부와 현실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읽는 과정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짧은 글을 통해 핵심을 파악하도록 돕고, 이어지는 질문과 활동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글을 읽고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고 설명해 보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사고의 깊이가 단단해집니다.
글을 분석하고, 질문을 만들고, 생각을 확장하는 경험은 학습 전반의 기초 체력을 키워 줍니다. 빠르게 읽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이해하는 힘입니다. 글 속에 숨겨진 신호를 발견하는 순간 읽기는 생각을 넓히는 탐험이 됩니다.
#초등문해력비문학의힘 #이현옥글 #김슬옹검수 #가로책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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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요즘 초4인 첫째아이가 아침마다 학교에 가기를 너무 힘들어해서 왜 가기 싫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분명 친구들과는 재미있게 지내고 있는것 같은데, 뭐가 힘드냐고 물어보니 선생님이 글쓰기 숙제를 많이 내주신다는 것이었다. 그러고보니 월, 수, 금 일주일에 3일을 생각나눔이라는 글쓰기 노트에 15줄이상 자신의 생각을 써오는 숙제를 내주고 계셨었다. 글쓰기 교육을 가장 최상위의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내게 선생님의 교육철학은 너무나도 감사하고 좋았지만, 아이 에게는 넘기 힘든 벽이었던 것 같다. 아이들 문해력 교육을 위해 관련된 책을 자주 읽고 강의도 듣고 있는데 초4부터는 비문학을 시작해야한다는 걸 머리로만 이해하고 실천해주지 못했던 것 같았다. 아이가 학년을 올라가며 넘어야 하는 허들을 낮춰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내심 미안했다. 이제라도 늦지않았으니 비문학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공부하게 되었다. 초등 비문학에 관한 책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비문학과 문해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교과서의 지문이 길어지고 개념이 어려워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아이들이 교과서를 접하기전 배경지식을 쌓아주기 위해 교과관련도서를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혀주곤 하는데 엄마의 수고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책을 읽는둥 마는둥 제대로 읽는지 알 수 없을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글에서 핵심 주제를 찾아내고 사고를 확장해서 개념을 정리하는 것까지,,글을 단계별로 이해하는 익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아이들과 많은 독해문제집을 풀어보았지만, 대게의 구성은 지문이 주어지고 문제를 푸는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이 책은 읽기의 본질적인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읽기의 기술을 익혀 지문과 문제에 적용한다는 것, 비단 학교에서뿐만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아이들에게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체계적인 독해비법을 시그널 독해법이라고 하는데 책에서 일러주는대로 시그널 독해법을 체계적으로 배워 따라하면 글을 읽고, 생각하고, 쓰는 방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은 생물, 환경/ 교육, 문화/ 사회, 경제등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어주어서 아이들이 편독 하지 않고 다양한 글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글을 읽은 후 서술문제, 토론 문제를 적어보며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 홈스쿨 하는 친구들을 위해 6주동안 공부할 수 있는 플랜도 세워져있어 논술학원을 가지 않고도 가정에서 비문학 지문을 통해 독해와 글쓰기 개념을 점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매일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친구들은 격일로 해서 12주완성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하루 한 장, 비문학을 읽는 습관도 기르고, 문해력 논리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으로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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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아이의 공부를 봐주는 시간을 조금씩 늘릴게 되는데 학교과목의 문제집을 많이 풀려도 독서공부는 도통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할 때 '문해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그뒤로 신문읽기나 독서수업 도움을 받다가 문해력 문제집을 하나씩 풀리는 시간을 이어가게 되다가 만난 것이 이 책이다. '제대로 읽고 쓰고 생각하는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은 글이 보내는 신호를 읽어내는 '시그널 독해법'을 여섯가지로 제시한다. 글을 읽을 때 구조 파악 - 주제찾기 - 사고 확장 - 개념정리 - 질문과답 - 지식연결 방법의 과정을 반복하면 읽는 속도와 이해의 깊이가 동시에 향상된다는 설명이다. 책은 6주간의 수업으로 나와있다. 분야도 과학생활, 교육문화, 사회경제 등 알아두면 유익하고 좋지만 가정에서 쉽게 대화 주제로 나오지 않는 내용들이라 반가웠다. 본문은 한 장으로 아이들에게 꽤 많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프랑켄슈타인, 전기차 배터리, 우주여행, 미세플라스틱.. 처럼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도 좋고 알고싶고 궁금한 주제들이 많아 읽기만해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또 읽기를 지루해 할 아이를 위해 작은 그림과 사진도 첨부되어 있어 좋았다. 본문을 읽고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기도 하지만 이 책은 아이가 어떻게 내용을 읽어야 하는지 '읽기' 방법을 제시해준다. 우리 아이의 독서 스타일은 집중해서 빠르게 읽는 편이긴 한데, 책을 읽고 무슨 내용이였는지 잘 정리하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였다. 헌데 책에서 '내용에 나오는 단어(용어)알기, 고유어 찾기, 문장 구조를 파악하기 같은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읽기를 배워볼 수 있지않을까 기대됐다. 이 책은 그냥 읽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시그널 사고력UP'으로 본문에 나온 내용을 잘 읽었는지 문제를 풀며 확인 해볼 수 있다. 재미있는 점은 '가족게임' 코너 부분에서 상상력이 필요한 질문에 자유롭게 적을 수 있다는 점이였다. 문제와 답에 집중하던 아이도 이 부분에서는 가족 모두의 여러 답을 들으며 생각의 폭을 넓히기 좋았다. 우리 아이처럼 읽기 수업이 잘 안되는 아이들은 무작정 학원에 넣기보단 이렇게 좋은 교재를 찾아 홈스쿨링하면서 정보도 얻고, 읽기 능력도 향상시키고 가족간의 대화도 넓혀가며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방법도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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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6년간 학생을 가르쳐 온 공교육 베테랑 선생님이 6주 완성으로 비문학의 힘을 다질 수 있는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을 내셨다고 해서 기대하며 만나 보았습니다. 소설책이나 만화같은 경우에는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잘 읽지만 비문학 같은 경우에는 생소하거나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지 못하고 첫 시작부터 읽기 싫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읽기 시작해도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니 읽으면서도, 읽고 나서도 재미가 없어 비문학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그널 독서법, 글이 보내는 신호를 읽어내어 읽는 즉시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법을 배워 볼 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구조를 파악하고 주제를 찾으며 사고를 확장시켜 개념을 정리하고 질문하고 답하며 지식 연결까지의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반복한다면 읽는 속도와 이해의 깊이가 동시에 향상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생물환경, 교육문화, 사회경제 등으로 나누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최신이슈와 교과개념을 연결시킨 비문학 주제관련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비문학을 만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하루 한 장으로 부담 없는 분량이기에 꾸준한 학습을 이어가기 좋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비문학에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이 많을 텐데 이 책을 통해 시그널 독서법을 연습하여 다른 비문학 지문을 만날 때 자신감있게 읽고 이해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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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책길 ▶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 기존에는 그냥 책을 읽었다!!! 였으면 이제 학년이 올라갈수록 달라지게 되는데요. 책을 읽고 구조를 파악하고 핵심을 정리하는 문해력이 중요한데요. 갈수록 글도 길어지고 서술형의 내용이 많기에 문해력은 정말 중요하기에 이번 도서를 통해서 훈련을 해보려고 해요. 이번 도서는 초등학생용 비문학 문해력 및 독해 학습서로 초등 국어 비문학 읽기 능력을 향상할 시킬 수 있는 학습서에요.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핵심 주제, 사고 확장, 개념 정리, 질문과 대답으로 지식 습득까지 6가지의 단계로 읽기 능력을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 단계들을 반복하면서 읽는 속도와 이해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데요. 환경, 사회, 문화 등 비문학 주제를 초등 교과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계해서 이들의 흥미 유도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보통 책 읽으라고 하면 정말 글만 읽거나 대충 읽어서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여기에 글의 양까지 많아지면 더 힘들어하는데요. 이번 도서에서 배운 훈련 방법으로 읽은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 능력들을 향상시킬 수 있었어요. 하루에 1지문씩 양을 정해두고 조금씩 꾸준하게 하다 보면 문해력과 독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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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에 접어들다보니 논술도 조금씩 접해주어야 할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요새는 예전처럼 신문을 종이로 읽고 하는 세대는 또 아니다보니 따로 챙기기가 쉽지 않아서 문해력을 길러주려고 다양한 교재들에 도전해보고 있어요! 열려라 초등 문해력 논술의 힘! 책을 괜찮게 봤던 지라 집에서 다루기 쉽지 않은 비문학의 힘 편이 나왔을 때 딱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이거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다양한 주제의 내용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쓰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어려운 어휘들을 설명해주어요! 해당 글에서 반드시 알아야지 문제를 풀 수 있는 중심 어휘이기 때문에 꼭 알고 넘어가면 좋겠어요 요새 아이의 논술에 집중하는 이유가 이렇게 글 쓰는 것을 보면 아이의 부족한 점과 현재 문해력 수준이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고 실제로 이런 문제들이 주변에서 공공연하게 발생되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었는데 그 주제를 다뤄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더라구요 핵심과 세부 아이디어를 구분하는 법! 이 연습 정말 글쓰기에 너무나도 필요한 부분이고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더라도 문학/비문학 지문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참 중요하잖아요~ 지금부터 차곡차곡 핵심을 파악하는 실력을 키워야해요!! 위의 딥페이크도 한번쯤 아이와 해보고 싶었던 주제의 이야기이지만 보이스피싱도 큰 문제이기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었는데요 인공지능으로 어떻게 해당 범죄들을 막을 수 있을지 아이와 한번 토론을 해봐야겠더라구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켜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해줘요 글의 결말을 바꿔보자? 엄마와 그냥 책읽고 토론을 했다면 이렇게 체계적으로 할 수 있었을까? 싶더라구요 매일 하루 한장, 비문학을 읽어주면 우리 아이의 국어 실력이 정말 쑥쑥 상승할 것 같아요 논술학원 비싸게 보내지 않고 매일 매일 독서 논술 학습서를 통해 아이의 문해력, 어휘력, 논리력, 메타인지를 키워줘 나가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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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아이들 조기 교육으로 영어, 수학에 신경을 썼는데 문제는 국어에서 나타납니다 지문을 읽고 글의 흐름과 주제,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고 관련 지식을 쌓아야 하는데 긴 지문을 읽기 힘들어하고 내용을 이해 못 하는 경우가 생기니 국어를 어려워합니다 검색만 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에 의존하고 스마트폰으로 뭐든 쉽고 빠르게 습득하려고 하니 점점 독서도 부족해지고 가장 중요한 국어 문해력 저하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독서와 독해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강조하며 계속 읽고 배울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노력해야 하는데요 지금 초등 아이들에게 중요한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비문학 독해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수능, 논술, 내신 1등급을 위해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어른들이 좋은 교재와 책을 추천해 줘야 합니다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은 42가지 창의적 사고로 글쓰기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초등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고 생물·환경, 교육·문화, 사회·경제 등 최신 시사 이슈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글이 보내는 신호를 읽어내는 ‘시그널 독해법’을 통해 읽는 즉시 이해하는 힘을 기르도록 해줍니다 시그널 독해 6단계 전략은 Structure(구조 파악), Idea(주제 찾기), Grow(사고 확장), Notion(개념 정리), Ask(질문·대답), Link(지식 연결)의 여섯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문해력이 좋아지는 게 아니므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시그널 독해 6단계를 정확히 이해하면서 제대로 읽는 게 중요합니다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제시하면서 글쓴이와 비교하여 판단하고 생각한 것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글을 쓰면서 어휘력, 문해력이 향상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뭐든지 반복해서 이해하고 노력해야 자신의 실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책에 수록된 기사들은 아이들이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실제 관심분야를 다뤄서 몰입해서 읽기 좋고 내용이 길지 않아서 매일 꾸준히 읽고 이해하기에 좋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므로 꼭 읽어보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