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롭고 실용적인 색에 대한 이야기
"흥미롭고 실용적인 색에 대한 이야기 " 내용보기
색이 인간에 신채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늘 우리는 색에 둘러싸여 사는 존재이니까. 색에도 그 색이 그 색일수밖에 없는 그 나름의 타당성이나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러한 면을 음양오행에 입각해서 재미있게 풀어주고 그것을 신체의 각 장기에 맞춰 건강을 지키는 방법까지 알려주어서 흥미로왔다. 얼마전 TV에서 주황색 식탁보를 깔고 먹으면 더
"흥미롭고 실용적인 색에 대한 이야기 " 내용보기
색이 인간에 신채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늘 우리는 색에 둘러싸여 사는 존재이니까. 색에도 그 색이 그 색일수밖에 없는 그 나름의 타당성이나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러한 면을 음양오행에 입각해서 재미있게 풀어주고 그것을 신체의 각 장기에 맞춰 건강을 지키는 방법까지 알려주어서 흥미로왔다. 얼마전 TV에서 주황색 식탁보를 깔고 먹으면 더 식욕이 생기고 파란색을 깔고 먹으면 식욕이 감퇴한다는 실험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실험으로 색이 우리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증명된 셈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옷을 입을 때나 과일을 먹을 때, 그리고 악세사리를 고를때 색을 우선시해서 고르게 되었다. 그리고 책에 나와있는 것을 토대로 실험도 해보았다. 우리 어머니는 늘 무릎이 않좋아서 걷기도 힘들어하셨는데 이 책에 무릎은 위장과 연결되어 있다고 하여서 노란색 스티커를 붙여주니 엄마가 신기하게도 무릎 통증이 훨씬 덜해졌다며 좋아하셨다. 참 신비한 일이다. 단지 색으로 사람몸을 치료할 수 있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아 이러다가 나도 반 의사가 되는 게 아닌지 모르겠다.
i*****8 2005.09.27.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방법을 말하는 책, 몸치료 마음 공부!
"삶의 방법을 말하는 책, 몸치료 마음 공부!" 내용보기
모든 존재와 예술이, 빛이 있어 가능한 것이기에 색이, 빛이 만드는 색깔이 인간과 아주 밀접할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과연 즐겁게 색칠하고 색테이프를 붙였더니, 서너 달 집중 고생하던 병이 나았다. 동료들에게 ''내 몸에 혁명이 일어났다''고 수선을 떨었고 갑자기 생기 도는 내 눈을 보며 다들 놀랐던 것. 하지만 단순히 병을 치료하자는 책만은 아니다. 병든 사회에서 '
"삶의 방법을 말하는 책, 몸치료 마음 공부!" 내용보기
모든 존재와 예술이, 빛이 있어 가능한 것이기에 색이, 빛이 만드는 색깔이 인간과 아주 밀접할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과연 즐겁게 색칠하고 색테이프를 붙였더니, 서너 달 집중 고생하던 병이 나았다. 동료들에게 ''내 몸에 혁명이 일어났다''고 수선을 떨었고 갑자기 생기 도는 내 눈을 보며 다들 놀랐던 것. 하지만 단순히 병을 치료하자는 책만은 아니다. 병든 사회에서 ''건강한 사람''으로 사는 것에 대해 소근소근 편안하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대부분 공감하며 읽는 동안 마음공부가 된다는 것, 내가 아픈 까닭을 생각하며 생활 태도를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새삼 생각지도 않았던 명상의 시간이라니... 이 책을 좀 일찍 만났더라면! 책이 나온지 1년이나 되었는데 이제서야 만난 까닭은, 병든 자신의 몸을 보면서 그동안의 삶을 오래 돌아보라는 의미라고 판단했다. 사람이 소중한 존재임을, 틀림없는 자연의 일부로서 빛의 존재임을 깊이 공감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다. 평온한 마음으로 마음 공부하듯 읽었으니, 효과가 어찌 없으랴.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실증과 이야기들이 믿음을 더했고 내 치료 효과는 더 컸던 것 같다. 난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 혹시라도 좋은 인연이 안 될라치면, 또 마음으로부터 이 책과 만나고자 하지 않으면, 색만 칠해서는 치료 효과를 못 볼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마음공부가 된답니다. 그런데 마음이 나으면 병은 따라 낫는 거 아닐까요? " 아픈 몸을 들여다 보면서(특히 세 달 동안을 집중하여 내 몸의 구석구석의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구조와 조화로운 연결과 흐름을 알아가고 느끼면서, 내 몸을 이해하고 내 몸과 친해졌다. 그리고 인간 생명의 신비함을 당위로가 아니라 가슴으로 절절하게 공감했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을 보는 눈이 좀더 맑아졌다. 모두 소중한 빛의 존재들이므로. ''죽으면 썩어질'' 몸이지만 살아있는 한 더 없이 신비로운 생명을 담아 빛과 소통하는 그릇이므로. 건강한 몸과 마음이 있어야 좀더 인간답게 잘 살 수 있을 것이므로. 평소에도 자연을 가까이 하는 삶에 애쓰는 편이지만 풀과 나무가, 하늘과 햇빛, 그리고 바람이 다정하고 고맙다. 그리고 분명 오랜 공부와 연구 끝에 나왔을 이 책이 참 고맙다. 박광수 선생님, 무지무지 땡큐여유. 아직 안 나온 차크라 테이프 두 종류랑 12기맥에 마음 놓고 칠할 색연필 (빚을 내서라도) 빨리 만들어 주세요. -_-;;
YES마니아 : 플래티넘 i*****8 2006.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를 읽고
"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를 읽고" 내용보기
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는 박광수 교수님의 책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너무나 유익한 책이다. 특별히, 서구 의학의 범람속에서 빛을 이용한 치유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데...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놀라운 치유법들이 기록되어 있다.   기독교에서는 10명의 환자를 위해 기도했는데 1명 이상이 낳으면 신유의 은사 (병을 고치는 은사)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색채치
"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를 읽고" 내용보기

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는 박광수 교수님의 책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너무나 유익한 책이다.

특별히, 서구 의학의 범람속에서 빛을 이용한 치유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데...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놀라운 치유법들이 기록되어 있다.

 

기독교에서는 10명의 환자를 위해 기도했는데 1명 이상이 낳으면 신유의 은사 (병을 고치는 은사)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색채치유는 그 이상의 엄청난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저자에 따르면 90% 정도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색채 치유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의 몸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는 치료법이다. 나아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빛이 어떻게 인간의 육체와 반응하는 지를 보여주고 있는 너무나 귀한 책이다. 책을 읽는 사람들이 종교에 관계없이 빛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적용하여,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a******g 200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