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책은 사실 왜 샀을까 싶었어요 ㅎ 정글북이랑 똑같은 내용의 다른 버전을 보는거 같아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었네요..정글북의 모글리와는 다른 어떤 반전이.있으려나 끝까지 읽어보아도 다른 반전도 없네요. 그냥 쭉 일러스트 보는 재미는 있었어요. 아이를 데려온 연구원 부부 집에서 적응 못하고 그 집 개와함께 도망쳐 나와 숲으로 돌아간 아이. 개까지 끌고 가버렸네요 ㅎ
이 그림책은 사실 왜 샀을까 싶었어요 ㅎ 정글북이랑 똑같은 내용의 다른 버전을 보는거 같아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었네요.. 정글북의 모글리와는 다른 어떤 반전이.있으려나 끝까지 읽어보아도 다른 반전도 없네요. 그냥 쭉 일러스트 보는 재미는 있었어요. 아이를 데려온 연구원 부부 집에서 적응 못하고 그 집 개와함께 도망쳐 나와 숲으로 돌아간 아이. 개까지 끌고 가버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