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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그런데, 이왕...분리한 것은 잘했지만 分卷을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공부할 때 문제집과 해설집을 왔다갔다 하는 번거로움이 덜어지기 때문이다. 02-1. 本人의 경우, 독서의 효율성을 看破하여 작년 가을부터 여러 수험서를 scan하여 저장된 pc나 노트북에서 풀고, 종이로 풀기도 하지만 필요하면 마우스와 字板器로 添削하는데 여러 면에서 장점이 많다.
03. 이전에 구입했던 博文閣 문제집을 볼 때마다 느낀 것인데...책 書頭에 표기된 차례(목차)에 나온 各 章(chapter)의 제목을 脚註에도 기입했으면 했다...제목이 없이 그냥 ‘民法總則’ ‘物權法’처럼 대단원 제목만 있으니 해당 소단원을 찾기가 불편해서이다.
04. 購讀者를 생각해서 編著者의 학력을 소개했는데...强點이 될 수도 있지만 弱點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