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체제의 북한은 확실히 많이 변했다. 단순한 군비경쟁을 넘어서 원산갈마지구의 관광단지화와 정상국가를 꿈꾸면서 러시아, 중국 등 외국정상과의 외교활동, 자국 군인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등. 그러나 폐쇄된 북한체제의 근본한계는 여전히 커다한 벽이라는 게 다시금 느껴진다.
김정은 체제의 북한은 확실히 많이 변했다. 단순한 군비경쟁을 넘어서 원산갈마지구의 관광단지화와 정상국가를 꿈꾸면서 러시아, 중국 등 외국정상과의 외교활동, 자국 군인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등. 그러나 폐쇄된 북한체제의 근본한계는 여전히 커다한 벽이라는 게 다시금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