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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워낙 유명한 책이었기에 한번 읽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는데, 회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독서통신교육 중 이 책을 무료로 제공하는 교육이 있어서 바로 신청을 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도중 네이버 서평단에 선발되어 무료로 받은 "긍정심리학"이란 책도 접할 수 있었다. 이 두가지 책 모두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은 주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는데 중점을 둔 반면, "긍정심리학"은 심리학자의 관점에서 바라 본 행복한 삶이란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삶이라는 것을 여러각도에서 조명하고 있다.
게다가 자신의 강점의 테마를 발견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www.StrengthsFinder.com)를 통해 240여 문항의 설문도 제공하고 있다. 물론 한국어로 번역된 설문문항을 통해 한국인도 손쉽게 설문에 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설문에 응하면서 설문문항의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 20초의 시간제한 역시 설문 내내 좀 거슬리기도 했지만 자신의 강점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첫번째 기회였기 때문에 좀 흥분되기도 했다. 물론 설문 결과 내 강점 테마는 역시 내가 생각했던것과 거의 비슷했다.
20초의 제한이 있고, 어떤 설문 문항들은 매우 추상적이고 난해하기까지 해서 설문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이것은 설문조사가 의도하는바인것 같다. 즉, 평소 자신의 무의식적인 생각과 사고방식을 여실히 드러내기 위해 길게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고, 난해한 문제에 직관적으로 답변하길 원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재능, 즉 강점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일견 맞는 소리인거 같기도 하지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바램과 생활습관에 근거한 강점을 드러낸것일 수도 있다.
어쨌든 나의 5가지 강점 테마는 "INTELLECTION/사고","INPUT/탐구심","DELIBERATIVE/신중함","LEARNER/학습자","HARMONY/조화"였다. 이런 테마들은 사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나는 정말 이런 부분에 타고난 재능이나 강점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러한 테마를 잘 살릴 수 있는 분야의 직업을 선택했는지도 잘 모르겠다. 지금 평가하기에는 반 정도는 그렇고, 반 정도는 아닌것 같다. 그리고 이런 강점들을 모두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그리고 어떤 역할인지도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
행복한 삶이란 자신의 타고난 재능, 더 나아가 자신의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삶이라는데 동의한다. 그리고 이 책을 비롯한 몇몇 책들은 그런 강점이 어떤것인지 가르쳐주고 있다. 문제는 현실이다. 지금의 나의 위치와 주변환경은 과연 이런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인가? 그리고 지금 행복한가? 또한 자신의 강점을 따라 사는 삶이 과연 행복을 보장해줄 수 있는것인가? 그것을 위해 나는 지금 나의 현실을 부정하거나 극복할 수 있는가? - 2006/10/25 개인 블로그 작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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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강점이 발견될 것 같으셨죠?. 저도 그랬습니다. 추석동안 읽을 책 중에서 가장 설레이는 책이었죠. 책을 펼치고 읽어가다가 도중에 책 머리에 있는 봉투를 찢고 노트북을 켜고 문제를 읽는 조사의 번거로움도 사실 즐겁게 했습니다.
다읽은 소감은 한마디로.."내 금쪽같은 시간 낭비 했다.." 분을 삭히지 못해 공원을 한바퀴 돌며 식혀야 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기 보다는 대기업의 ceo나 인사쪽의 사람들 아니면 정말 이 회사에 커다란 기계속의 나사처럼 잘 조여주는 나사역할을 하는 운명이라면..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30년의 노하우와 오랜 경험이 만든 책이라고 하는데.. 진짜 강점을 강점으로 만들수 있는 책이 아니라 메뉴얼 북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들죠..30년 노하우를 정리했다는데 이게 다야?라는..
또 그런 강점으로 어떤일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가야 하는지 자세하고 친절한 조사가 부족합니다. 읽는 이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해두죠. 조직에서 그냥 뼈를 어쩔 수 없이 묻어야 하는 분만 읽으세요..
딱 이런 미국인들의 책 한국인의 정문화에 얼마나 이해받고 속할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또 각 나라의 문화와 발전속도와 구조가 다른데.. 이렇게 모두 균일화 시킬 수 있을까?란 완벽한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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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 책이 최근 출판됐네요.. 저는 그 책을 통해 이책을 알았습니다.
강점에 올인하라 라는 책인데요..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545211&CategoryNumber=001001025001006
음.. 아마존을 보니, 오히려 강점을 올인하라가 먼저 출판됐던 책이네요!! 리뷰를 보니 책에 대한 평가도 이 책못지 않게 좋고요.
저 역시 강점에 올인하라를 아주 감명깊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신 분들께 '강점에 올인하라'도 강추해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업에서 크게 성공하신 어떤 분이 제게 이런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장점이란, 모든 약점이 드러나지 않게 해주니까 장점이라 부르는거고
단점이란, 장점이 드러나지 못하게 막아버리니까 단점이라 부르는 것이란다.
그러니까 단점을 커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점을 극대화 시켜서 약점들을 뒤덮어버리는 것이야.
단점과 약점에만 집중하면,
모든 부분에서 고만고만한 능력을 가질 수 있겠지만,
그 댓가로 결정적 한방은 반납해야 하지.
이분이 해주신 말씀도, 도널드 클리프턴이 주장하는 강점이론과 일맥 상통하는 말이었죠.
강점을 근거한 자기 개발 패러다임에 동의하시는 분이라면, 도널드 클리프턴의 책들을 꼭 읽어보시길 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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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고, 손에 넣게 되었다. 다른 건 다 차치하고서도, 맨 앞 페이지에 있는 나의 강점 테스트가 흥미로운 부분.
이렇게 해라, 저렇게 살아라..하는 책이야 많고 많지만, 내가 과연 어떤 특성을 가졌는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은 많지 않다.
마치, 신년 토정비결을 보듯 나의 강점을 한 번 찾아보는 것도 새해를 시작하는데 좋은 단초가 될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갤럽에서 200만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계했다는 '강점 진단 프로그램'에 있다. 일단, 200만명이라는 숫자에 신뢰감이 팍!
또하나, 책을 사야만 알 수 있는 나만의 씨리얼 코드 덕에..책을 빌려 읽기보다는 꼭 사게 된다는게 대단한 세일즈 포인트인데다가, 그렇게 접속해서 들어간 사람들의 DB가 또 쌓일테니.. 이 얼마나 놀라운 마케팅인지.
하여간, 주변 사람들에게 '너도 한 번 테스트해 보라!'고 권했고 속속 구입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 |
| 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 정말 우리를 꿀꿀하게 만드는 단어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란 어떤 것일까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으로 먹고 살아야 할 것인가 아니면 일단은 먹고 사는 직업을 영위하면서 잘 하는 일을 찾을 것인가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와 같은 소모적인 논쟁은 뒤로 하고 두 가지 경우 모두 이 책을 읽으면서 고민을 해나갈 수 있겠다 코끼리와 벼룩만이 살아남는다고 하는 시대가 온다는데 적어도 그런 면에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강력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 책 100명도 넘는 사람에게 소개했다 피드백을 들어보는데 매우 반가운 소식들이 많이 들려온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강점 중 하나는 갤럽연구소에서 만든 강점 발견 소스 코드가 책 안에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찢어야 보이는 코드가 들어있는데 놀랍게도 웹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한국말로 된 테스트 페이지와 결과 페이지가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강점을 25가지를 제시하고 가장 순위가 높은 강점들 5가지를 확인할 수 있기에 매우 흥미롭다 개인적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디서 많이 봤다는 말을 매우 오랜 기간 동안 무수히 많이 들어왔는데 그에 대한 해답을 강점 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이유는 공감성이라는 강점이 나의 1순위 강점이었던 것이다 재미난 사실은 똑같이 5가지 강점이 나온다 하여도 순서에 따라서 역동현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무수히 많은 적성검사와 진로 검사들이 있지만 이 책을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MBTI(성격심리유형검사) 검사를 받은 분들이 계시다면 필히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유형을 알아보고(한국인의 60%가 검사에서 자기의 유형이 나오지 않음,거의 모든 사람이라고 보면 됨) 이 책을 필히 읽어볼 것 제발 내가 뭘 잘해서 뭘 해먹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해 본적이 있다면 당장 주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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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의 발견 ★ 강점 혁명”을 읽고 이 책을 구입한 후 책을 읽기도 전에 ‘StrengthsFinder.com'에 접속하여 질문에 답변했다. 그 결과 나의 강점은 “개인화, 공감, 최상주의자, 탐구심, 신중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맞다고 생각한 특징이 많았지만 약간 의아한 결과도 있었다. 우선은 질문을 읽고 답함에 있어 진실로 답했는지의 여부이다. 천성을 나타내기 위한 즉각적인 답변이 대부분이었지만, 일부분의 문항에서는 학교,군대,직장생활 기간동안의 학습을 통해 통념적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알고 있는 것을 체크했다는 찝찝함이 남아 있다. 좀 더 내면의 솔직함을 반영할 수 있었다면 한 두개의 다른 특징이 나타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방식의 정확성에 약간의 의문을 갖게 되었다. 처음에 책은 상당히 쉽게 다가오는 것 같았다. 구본형의 추천사나 워렌버핏의 사례 같은 쉬운 글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읽기에는 끈기를 요했다. 중간 중간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에 대해 적어 보겠다. 우선, 두뇌 발달은 시냅스를 끊어 그 중 가장 강력한 연결을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점이다. 예전에는 무조건 두뇌를 개발해야 한다고만 생각했지 버릴 것이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모든 기능을 활발히 사용할 수는 없으며 성장기간의 일부 기간 중에 시냅스의 연결 및 단절이 적절히 이루어 지고, 그 중에 특별히 살아 움직이는 연결고리들이 있어서 한 사람의 강점으로 나타나고, 이렇게 형성된 특징은 평생 크게 변화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충격이었다. 예전에는 ‘억지로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아라. 변해야 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라는 말들을 많이 들었다.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은 다른 사람 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는 어렵다는 말을 하고 있고, 공감하게 되었다. 부대적인 효과로 그동안의 업무에 대한 노력에 비해 효율이 향상되지 않았다는 점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 내가 맡은 일에 대해 애정을 많이 쏟지 않은 점도 있지만, 맡은 업무의 처리를 남의 방식대로만 접근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내가 가진 장점들을 좀 더 확대하여 업무를 여러 방향에서 접근하고 탐구했더라면 남들보다 더 큰 성과를 볼 수 있지도 않았을까 생각한다. 조직에의 응용은 아직 멀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직장에서는 매뉴얼을 강조하고 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和而不同’이라는 공자님 말씀은 ‘튀지 말라’는 웃사람의 한 마디에 사라지고 만다. 제도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개인이라도 강점을 최대한 찾아서 키워가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 그래야만 진정으로 자기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 현재의 상황에만 급급해하면서 “이 일이 언제 끝날까?”를 생각한다면, 재능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며 즐거워하면서 “언제 도 이 일을 하게 될까?”라는 기대가 일었다면 당신은 그 일을 즐기고, 재능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P.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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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및 옮긴이 소개> 지은이 마커스 버킹엄은 갤럽의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First, Break All the Rules]가 있고, 도널드 클리프턴은 갤럽 사장을 지낸 후 갤럽 국제 리서치 교육센터의 소장으로 있다. 옮긴이 박정숙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와힐리어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부설 사회교육원 영한번역 과정을 이수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중국과 WTO]가 있다. <새겨 둔 구절>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가장 큰 성장 가능성은 그들이 가진 장점에 있다. (18쪽, 298쪽)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찾아내고, 훈련과 학습을 통해 발전시켜라.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일할 수 있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 찾아내라. (36쪽) 강점이랑 한 가지 일을 완벽에 가까울 만큼 일관되게 처리하는 능력이다. (40쪽) 첫째, 강점이 되는 행동은 계속해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둘째, 남보다 뛰어나기 위해서 자신이 맡은 모든 역할에서 강점을 지닐 필요는 없다. 셋째, 약점을 고치는 것이 아닌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 (42쪽) 재능은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사고, 감정, 또는 행동이다. (중략) 지식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 얻은 진리와 교훈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술은 활동의 단계다. 강점은 재능, 지식, 기술, 이 세 가지의 조합으로 만들어진다. (46쪽) 재능 없이 강점을 보유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중략) 따라서 진정한 강점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장 뛰어난 재능을 발견하고 지식과 기술을 통해 그것을 다듬어 나가야 한다. (47쪽) 강점은 강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재능이 발전하여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는 연습과 학습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재능은 갈고 닦아야만 강점이 될 수 있다. (59쪽) 우리가 행하는 반복적인 패턴은 뇌 안의 여러 신경이 연동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일정한 나이가 지나면 전혀 새로운 패턴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즉, 재능은 영속적인 것이다. (72쪽) 뇌는 신체의 다른 조직들과 정반대로 성장한다. 처음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다 어느 순간에 이르면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줄어든다. 뇌의 가장 이상한 점은 크기가 작아질수록 점점 더 영리해진다는 사실이다. (73쪽) 만물을 이해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중략) 뇌 회로는 (중략) 세상 만물을 분류하고 걸러내는 필터 작용을 한다. (77쪽) 매 순간 이성적인 판단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략) 뇌는 이런 상황에서 천성을 따른다. 뇌는 가장 저항이 적은 시냅스의 결합, 다시 말해 재능을 좇아간다. (81쪽) 자신의 약점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라는 말이다. 약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더 이상의 실패를 막아줄 뿐 약점을 강점으로 승격시켜 주지는 못한다. (83쪽) 재능은 자신도 모르게 저절로 발휘되며 재능을 발휘할 때는 기분이 좋아진다. (85쪽) 강점을 살리며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재능, 가장 강력한 시냅스의 결합이다. 가장 뛰어난 재능을 알아내어 기술과 지식으로 갈고 닦아라. 그러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86쪽) 인간의 무의식적인 반응은 재능의 원천을 보여 주는 가장 유력한 수단이지만, 그 외에도 염두에 두어야 할 세 가지 수단이 더 있다. 이 세 가지는 동경, 학습 속도, 만족감이다. (95쪽) 많은 사람들이 강점과 관련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약점에는 기꺼이 시간과 에너지를 바친다. (183쪽) 우울증에 관한 연구 논문은 4만 건이 넘지만, 기쁨, 행복, 성취에 대한 논문은 오직 40건만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185쪽) 타고난 재능에 관심을 기울이고, 연습과 학습을 통하여 지속적이고 완벽한 수행으로 변화시키는 일은 개인의 몫인 것이다. (189쪽) 망상 더하기 부정은 치명적인 결합이다. (190쪽) 모든 전략은 단지 강점을 활용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약점을 관리해 줄 뿐이다. (227쪽) 직원의 재능을 생산적이고 강력한 강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능력,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관리자의 덕목이다. (241쪽) 관리자가 하는 일의 대부분은 직원의 재능을 발견하고,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개개인의 강점에 초점을 맞추어 직원 각각의 발전을 돕는 것이다. (300쪽) 수세기에 걸쳐 가장 현명한 사상가들은 ‘훌륭하고 중요한 사람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을 인간의 본질로 규명해 왔다. (326쪽) <읽고 나서> 저자는 책에서 스스로 만족하면서 반복적,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을 강점이라 규정하고, 강점 개발을 위한 지식을 크게 둘로 구분하여 먼저 사실적 지식과 경험적 지식으로 나누고, 다음으로 경험적 지식을 다시 실제 경험을 통해 얻은 실제적 지식과 가치관이나 자기 인식으로 대표되는 개념적 지식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또한 저자는 강점 보유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재능이 없는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얻으려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가치관을 바꾸거나 타고난 재능을 좀 더 명확하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자기 인식을 분명히 할 것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그를 통해 자신의 참 재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기 인식) 그것을 중심으로 삶의 목표를 (가치관) 다시 세우는 등, 재능의 강점화에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함께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뇌의 비밀과 관련한 과학적 설명을 곁들여 가며 재능이 왜 영속적이고 유일무이한가를 힘주어 말하고 있다. 저자의 설명을 간추려 보면, 뉴런끼리 소통하기 위해 연결된 시냅스가 재능을 만들어낸다고 하는데 수정된 난자가 자궁에 착상되고 42일 후부터 4개월 동안 이 시냅스가 무려 천억 개 가량이나 생성되고 세 살이 될 때까지는 뇌에서 아주 많은 시냅스를 만들어내다가 열여섯 살이 되면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을 사용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즉 태어난 후 처음 몇 해 동안은 많은 정보를 흡수하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많은 시냅스를 만들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개인의 유전적 형질이나 유아기 경험 등을 바탕으로 사용할 회로와 차단할 회로를 구분하여 자주 쓰는 회로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그를 통해 인간은 자신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면서 한 사람의 특징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동시에 저자는 자신의 재능을 객관적으로 잘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에게 없는 재능을 있는 것처럼 잘못 알거나 그 사실을 애써 부인하는 것의 위험성도 경고하고 있고, 더불어서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그건 바로 좀 더 노력하거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거나, 자신이 가진 가장 뛰어난 테마로 약점을 꼼짝 못하게 하거나,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줄 파트너를 찾거나, 그것도 안 되면 아예 다른 일을 찾는 것이라 말한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바로 저자가 나누어 놓은 34가지의 강점 유형인데, 하나하나의 유형에 해당하는 성향이나 특징을 아주 자세히 설명한 뒤에 각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두세 가지 정도 들어 놓고, 247쪽부터는 각 유형에 속한 사람들을 어떻게 상대하고 관리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 수많은 사람들을 34가지의 유형으로 나누어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어렵긴 하겠지만,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로부터 조사된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라서 그런지 각각의 유형을 설명하는 글들을 읽으며 어렵지 않게 해당 유형에 가까울 것 같은 한두 사람을 떠올릴 수 있었다. 아울러 내가 가진 강점들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면서 그러한 강점들을 활용해 어떤 일을 어떻게 더 잘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의 강점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인력 배치와 업무 분장, 지원과 관리, 그리고 평가와 육성을 할 수 있을지를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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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추천도서] 위대한 나의 발견 ★ 강점 혁명 (NOW, DISCOVER, YOUR STRENGTHS) - 마커스 버킹업 지음
나를 관리하거나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 없을까?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만난 NOW, DISCOVER, YOUR STRENGTHS 책이다. 이 책 제목을 보니 나의 강점이 무엇일까? 정말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고민없이 책을 구매했다. 책을 곁에 두고 봐야해서 산 이유도 있지만 이 책에 들어있는 자기발견프로그램(StrengthsFinder)을 사용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ID코드가 있어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부터 말하듯이 우리가 가진 재능, 즉 강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책에서 말하듯이 우리 지금 이 세상은 우리의 강점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학교서 부터 주입식 교육만 해왔기에 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모르고 또 나의 강점 또한 어떤 것인지 모른다. 항상 약점을 보안하고 채워나가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들 왔다. 영어가 안되면 영어를 꾸준히 해야하고, 운동을 못하면 체육관이나 헬스장을 등록해서 운동능력을 키워야하고, 자신이 글쓰기에 강점을 가졌는데도 아마도 약점을 채워나가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래왔다. 그래서 책을 읽는내네 설레고 기뻣다. 나도 이제 내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으니 당연히 기쁠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것이지만 내가 이렇게 강점을 찾으며 설레여 하는 것도 나의 강점 덕분인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강점을 보면 알수 있다. 미래지향과 성취자가 내 강점으로 있기 때문이다.
이 책 3장 까지 읽고 자기발견프로그램을 꼭 실천에 옮기면 좋을 것 같다. 나의 강점이 뭘까? 궁금해서 나는 다른 것을 채쳐두고 책을 읽고 실천에 옮겼다. 그만큼 기쁘고 알고 싶음이 강했다. 나의 강점이 무얼까? 겉으로만 생각해봤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는 처음이였기 때문에 더 그러했다. 그리고 약 35분의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는 나의 강점을 보고 홀딱 벗겨진 느낌이 들었다. 여기서 찾아준 나의 강점이 정말 나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나는 이제 나의 이 강점 5개를 살려서 꿈을 향해, 목표를 향해, 그리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나의 인생을 만들어 가도록 할 것이다. 나의 약점도 조금씩 관리하면서, 약점보단 강점을 살려 정말 나란 사람이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나는 나 아니겠는가 !! ^^. 또 이책을 만들기까지 오랜 시간을 투자해주신 분들과 저자 마커스 버킹업 지은이에게 감사를 표한다. 내가 느낀 것을 토대로 동아리원들과 가족,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선물해주고 싶다. 그리고 예전에 나를 꿈꾸게 만들어 주신 '김은숙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우리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 강점을 기반으로 한 성공적인 삶의 행동원칙 * 첫번째, 강점이 되는 행동은 계속해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어야한다. 두번째, 남보다 뛰어나기 위해서 자신이 맡은 모든 역할에서 강점을 지닐 필요는 없다. 세번째, 약점을 고치는 것이 아닌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
* JongSeok 강점 5가지 *
종석 박
The Gallup Organization에서 수 년 동안 실시해 온 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강점과 행동을 이해하는 사람이 가장 유능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 생활, 경력, 가족들에 대한 필요성을 월등히 충족시킬 전략을 가장 잘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귀하가 습득한 지식과 기술에 대한 검토는 귀하의 능력에 대한 기본 감각을 제공해 주지만, 귀하의 타고난 재능에 대한 인식과 이해는 귀하의 일관된 성공 뒤에 숨어있는 핵심적인 이유에 대한 정확한 통찰력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대표 테마 보고서에는 StrengthsFinder에서 응답하여 드러난 순위에 따라 가장 우세한 5가지의 소질에 대한 테마가 표시됩니다. 이는 측정된 34개의 테마 중 "상위 테마 5개"에 해당됩니다. 대표 테마는 귀하의 성공을 주도할 수 있는 소질을 최대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대표 테마를 개별적으로 또는 조합하여 집중적으로 개발하여 자신의 소질을 파악하고 강점으로 개발하고, 일관되고 완벽에 가까운 성과를 통해 개인 및 경력에 대한 성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미래지향 "만일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은 수평선 너머를 바라보기를 무척 좋아하는 종류의 사람입니다. 당신은 미래에 매혹됩니다. 마치 벽에 투사되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당신의 눈에는 미래가 어떨지 상세하게 보입니다. 이 상세한 그림에 끌려 당신은 앞을 향해, 내일을 향해 나아갑니다. 그림의 정확한 내용은 당신이 가진 다른 강점과 관심에 달려 있겠지만, 이 그림은 언제나 당신에게 더 좋은 제품, 더 훌륭한 팀, 더 나은 인생, 혹은 더 멋진 세상 등에 대한 영감을 줍니다. 당신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는 비전을 보며, 이러한 비전을 소중히 여기는 몽상가입니다. 현재로부터 심한 좌절감을 느낄 때, 주위 사람들이 너무 현실적일 때, 당신은 미래의 비전을 떠올려 보고 그것에서 기운을 얻습니다. 이 비전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시야를 넓혀 주는, 그래서 결국은 영혼을 고양시켜 줄 수 있는 그런 그림을 원합니다. 당신은 사람들을 위해 그런 그림을 그려 줄 수 있습니다. 연습하십시오. 단어를 신중히 선택하십시오. 가능한 한 생생하게 그림을 그리도록 해보십시오. 사람들은 당신이 가져다 주는 희망에 매달리고 싶어 할 것입니다.
학습자 당신은 배우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당신을 가장 매혹시키는 분야는 당신이 가진 다른 테마와 경험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분야든 당신은 항상 배우는 과정에 매력을 느낍니다. 내용이나 결과보다도 그 과정이 당신에게는 특히 흥미롭습니다. 무지에서 능력을 갖춘 상태로 착실하게 계획적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당신은 활기를 얻습니다. 처음 배운 몇 개의 사실에서 느끼는 짜릿한 기쁨, 배운 것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연습해 보는 초기의 노력, 익힌 기술에 관해 점점 더 커지는 확신, 이 모든 것은 당신을 매료시킵니다. 이렇게 배우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 당신은 성인이 되어서도 요가나 서예 등을 배우거나 지역의 대학에서 대학원 수업을 듣습니다. 이것으로 당신은 단기의 과제에 대한 임무를 맡아 짧은 기간에 새로운 테마에 관해 많은 지식을 익히고 곧바로 다음의 과제로 넘어가는 역동적인 작업 환경에서 탁월함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자 테마는 당신이 꼭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를 원하거나, 전문적이거나 학문적 자격이 수반되는 어떤 존경을 받으려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학습의 결과보다는 배움의 과정 그 자체가 훨씬 더 중요하니까요.
성취자 성취자라는 당신의 테마는 당신의 추진력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취자란 끊임없는 성취를 필요로 하는 테마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루가 늘 '영(0)'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끝나기 전에 무엇인가 구체적인 것을 성취해내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때 '하루'란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휴일을 포함하는 그야말로 모든 날을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아무리 하루를 쉴 자격이 생기더라도 당신은 아무 것도 성취하지 못한 채 그 하루가 끝나면 불만을 느낍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이 있습니다. 이 불꽃은 당신이 더 많은 것을 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몰아갑니다. 무엇인가 하나를 이루면, 잠시 동안은 그 불꽃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금방 다시 살아나, 다음 그리고 그 다음의 목적을 향해 계속 나아가도록 합니다. 당신의 이 끝없는 성취에 대한 필요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방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필요에는 끝이 없고, 언제나 당신을 떠나지 않습니다. 성취자인 당신은 끊임없이 속삭여대는 불만족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에도 결국 그 나름대로 좋은 점들이 있으니까요. 피로를 잊고 장시간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고, 또 당신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추진력을 줍니다. 그리고 당신이 속한 팀의 업무 속도를 정하고 생산성의 수준을 결정하게 해주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당신을 계속 전진하게 해주는 테마입니다.
최상주의자 당신의 기준은 평균이 아니라 최상입니다. 평균 이하를 평균보다 약간만 높이려고 해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당신은 이것에 큰 보람을 느끼지 않습니다. 반면, 우수한 것을 최상으로 만드는 데도 비슷한 노력이 들지만 당신은 그쪽에 훨씬 흥미를 느낍니다. 당신은 스스로의 것이든 다른 사람의 것이든, 강점에 이끌립니다. 마치 진주를 찾는 잠수부처럼, 당신은 강점을 찾고 강점을 나타내는 표시들, 예를 들어 타고난 우월성, 빨리 배우는 능력, 단계들을 거치지 않고도 터득된 기량의 흔적들을 살핍니다. 이 모든 것들은 강점의 징후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이 강점을 발견한 이상, 당신은 이것을 키우고 갈고 닦아 최상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당신은 진주가 반짝일 때까지 닦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가려내는 능력 때문에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 차별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당신은 자신이 가진 강점을 인정해 주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합니다. 당신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강점들을 발견하여 개발한 사람들에게 이끌립니다. 당신은 자신을 고쳐서 모든 것을 잘하게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을 피하는 편입니다¾아마도 이들은 당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완성'시키는 편이 쉬울 것입니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부족한 점을 한탄하며 인생을 보내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스스로 타고난 재능을 적극 이용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훨씬 즐거운 일입니다. 훨씬 생산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보통 생각되는 바와 달리, 그것이 훨씬 더 어렵기도 합니다.
초점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고 당신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날마다 이렇게 묻습니다. 이 초점이라는 테마를 가진 당신에게는 분명한 목적지가 필요합니다. 분명한 목적지가 없다면 당신은 자신의 삶과 일에 금방 짜증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매년, 매월, 심지어는 매주마다 자신이 매우 즐기는 일, 즉 목표 설정을 합니다. 당신의 목표에는,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비슷한 특징이 있습니다. 구체적이며, 측정할 수 있고, 정해진 시간 일정이 있습니다. 이 목표들은 당신의 나침반이 되어, 당신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정해진 길을 따라 가는 데 조정이 필요하다면 조정을 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당신의 초점에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당신이 여과하도록, 즉 어떤 특정 행위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지 어떨지를 본능적으로 평가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폐기됩니다. 따라서 당신의 초점은 결국 당신을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당연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면으로는, 당신으로 하여금 아무리 흥미 있는 일이 생겨도 목표 달성을 지연시키거나, 목표에 장애가 되는 것, 심지어는 목표를 우회하게 만드는 것을 참을 수 없게 만듭니다. 이 때문에 당신은 팀에서 매우 귀중한 구성원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소위 '흥미있는' 길로 벗어나기 시작할 때, 당신은 원래 정해진 길을 따라 가도록 합니다. 당신의 초점 테마는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결국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일깨워줍니다. 그리고 중요하지 않다면, 그것 때문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모든 사람들이 정해진 길을 따라갈 수 있도록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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